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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기환(肥炁丸) 10여 개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14 1562년1월 ○비기환(肥炁丸) 10여 개를 먹었다 1562년 1월 14일 기해, 맑고 추우며 구름 낌. ○비기환(肥炁丸) 10여 개를 먹었다. 더욱 변비가 나고 효험이 없다. 왼쪽 귀 뒤와 턱뼈[腮骨]가 찌르듯 아픈 것이 그치지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13 1562년1월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다 1562년 1월 13일 무술, 맑고 참.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다. 왼쪽 귀 뒤가 아팠다. 숙길(淑吉)도 사물탕(四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다. ○아침에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숙길(淑吉)은 사물탕(四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고, 밥을 아주 적게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12 1562년1월 ○숙길(淑吉)은 사물탕(四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고, 밥을 아주 적게 먹었다 1562년 1월 12일 정유, 맑다가 흐리고 밤에 눈이 여러 촌(寸) 내림. ○숙길(淑吉)은 사물탕(四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11 1562년1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1월 11일 병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사물탕(四物湯)에 약재를 더한 것을 반(半) 복(服) 먹었다. 약에 물이 많아서 반씩 나눠 먹게 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10 1562년1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1월 10일 을미, 흐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자주 결리는 증세를 겪기에, 사물탕(四物湯)에 풍약(風藥)을 더해 만들어서 달이게 했다. ○나는 약을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09 1562년1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1월 9일 갑오,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는 옆구리가 결린다.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나는 약을 먹지 않았다. 왼손이 때때로 아팠다. 아침에 내려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08 1562년1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1월 8일 계사, 밤에 비 내리다 아침에 그침, 흐리기도 하고 맑기도 함, 정월의 중기.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옆구리가 결려 힘들어했다. ○팔거서원(八...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07 1562년1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1월 7일 임진, 비가 종일 내리고 밤에도 그치지 않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계속 옆구리가 결려 힘들어했다. 글공부를 했다. ○비를 무릅쓰고 내려가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06 1562년1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1월 6일 신묘, 흐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눈[雪]을 먹어서 밤에 복통을 앓았지만, 약은 먹지 않았다. ○노(奴)에게 지붕에 올라가서 눈을 치우게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어머니의 기일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05 1562년1월 ○어머니의 기일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562년 1월 5일 경인, 밤에 오던 눈이 낮까지 이어져 맑지 않고, 눈 깊이는 여러 자[尺]임. ○○○어머니의 기일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숙길(淑吉)이 제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