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1,1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아내의 증세는 엊그제와 비교하면 살아날 방도가 있는 듯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34 1562년2월 ○아내의 증세는 엊그제와 비교하면 살아날 방도가 있는 듯하다 1562년 2월 5일 기미, 맑음. ○아내의 증세는 엊그제와 비교하면 살아날 방도가 있는 듯하다. 지난밤에 인건수(人乾水)를 두 차례 먹었다. 이른 아침에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가 밤새 괴로워하며 신음하여 여러 차례 약을 들였고 맥(脈)은 산란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33 1562년2월 ○아내가 밤새 괴로워하며 신음하여 여러 차례 약을 들였고 맥(脈)은 산란했다 1562년 2월 4일 무오, 맑음. ○아내가 밤새 괴로워하며 신음하여 여러 차례 약을 들였고 맥(脈)은 산란했다. 새벽부터 정신이 혼란스러워...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내가 밤이 되자 계속 괴로워하며 신음하다가 닭이 울자 향소산(香蘇散)을 네 차례 먹고 죽엽탕(竹葉湯)을 마셨다고 한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32 1562년2월 ○아내가 밤이 되자 계속 괴로워하며 신음하다가 닭이 울자 향소산(香蘇散)을 네 차례 먹고 죽엽탕(竹葉湯)을 마셨다고 한다 1562년 2월 3일 정사, 맑음. ○아내가 밤이 되자 계속 괴로워하며 신음하다가 닭이 울자 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근심하고 번민하여 편히 자지 못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31 1562년2월 ○근심하고 번민하여 편히 자지 못했다 1562년 2월 2일 병진, 맑음. ○근심하고 번민하여 편히 자지 못했다. ○아내의 증세는 어제와 같다고 한다. 아침에 내려가서 보았는데, 말하는 모양이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지 않...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30 1562년2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2월 1일 을묘, 맑음. 중춘(仲春) 2월 큰달 계묘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약을 먹지 않았다. 손자는 옆구리 근육이 조화롭지 못한 증세가 있었다. ○아내는 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증조부의 기일인데 제사 차례는 다른 집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29 1562년1월 ○증조부의 기일인데 제사 차례는 다른 집이다 1562년 1월 29일 갑인, 흐리다가 맑음. ○○○증조부의 기일인데 제사 차례는 다른 집이다. 재계하고 소식(素食)했다. ○머리에 열이 올라와 아파서 솔가루[松]를 먹지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고 소식(素食)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28 1562년1월 ○솔가루[松]를 먹고 소식(素食)했다 1562년 1월 28일 계축, 밤에 계속 눈이 내리다 아침에 그침, 눈이 녹아 냇물이 불어남. ○솔가루[松]를 먹고 소식(素食)했다. 아이는 황기탕(黃芪湯)을 먹었다. ○아내는 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27 1562년1월 ○솔가루[松]를 먹었다 1562년 1월 27일 임자, 종일 눈 내림. ○솔가루[松]를 먹었다. 아이는 황기탕(黃芪湯)을 먹었다. ○눈이 내리는데도 내려가서 함께 아침‧저녁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둔 뒤 저물녘에 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26 1562년1월 ○솔가루[松]를 먹었다 1562년 1월 26일 신해, 맑음. ○솔가루[松]를 먹었다. 아이는 황기탕(黃芪湯)을 먹었는데, 자주 옆구리가 결리고 배 속도 아팠기 때문이다. ○오자강(吳子强)이 음식을 보냈기에 답장을 써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솔가루[松]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25 1562년1월 ○솔가루[松]를 먹었다 1562년 1월 25일 경술, 맑음. ○솔가루[松]를 먹었다. ○아이는 옆구리가 결렸다.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고랑쇠[高郞所乀]가 삼가(三嘉)의 매를 가지고 와서 말하기를, “꿩을 보고도 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