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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54 1562년2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2월 25일 기묘,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다시 때때로 옆구리가 결렸다. ○내려가서 아내를 보았다. 피곤하고 허약한 것은 한결 같았다. 삼소음(參...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53 1562년2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2월 24일 무인, 청명하다가 때때로 비 내림.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는 글공부를 했다. ○아내는 삼소음(參蘇飮)을 먹었다. 상체에 땀이 나서 편해진 듯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52 1562년2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2년 2월 23일 정축, 한식(寒食), 가뭄.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자주 옆구리가 결려서 글을 가르치지 않았다. ○내려가서 아내를 보았다. 여열(餘熱)이 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51 1562년2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2월 22일 병자, 가뭄. ○약을 먹지 않았다. 왼쪽 관자놀이 위가 여전히 아프다. 조금 먹고 바로 피곤해서 쓰러져 잠들었다. ○내려가서 아내를 보았다. 이른 아침에 익기탕(益炁湯)을 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조중탕(調中湯)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50 1562년2월 ○조중탕(調中湯)을 먹었다 1562년 2월 21일 을해, 가뭄. ○조중탕(調中湯)을 먹었다. 아이는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몸이 편치 않기 때문인데, 마구 뛰어노느라 병나는 줄도 모르는 것이다. ○아내는 익기탕(益氣湯...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조중탕(調中湯)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49 1562년2월 ○조중탕(調中湯)을 먹었다 1562년 2월 20일 갑술, 가물고 매화가 지기 시작함. ○조중탕(調中湯)을 먹었다. 아이는 글공부를 조금 했다. ○아내는 익기탕(益炁湯)에 반하(半夏)를 더한 것을 먹었다. 음식의 맛을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48 1562년2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2월 19일 계유, 맑고 바람 불며 추움. ○약을 먹지 않았다. 아이를 돌보았다. 아이는 요즘 맨발로 다니더니 밤에 자다가 놀란 듯 깨며 편치 않아한다. ○아내는 익기탕(益炁湯)을 먹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47 1562년2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2월 18일 임신, 맑음. ○약을 먹지 않았다. 배 왼쪽에 덩어리가 있고 또 힘줄이 얽힌 것 같은 무엇이 있어 뱃속이 편치 않다. ○아내는 익기탕(益炁湯)을 먹었다. 땀나는 것이 그치지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46 1562년2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2월 17일 신미, 맑음. ○약을 먹지 않았다. 침을 놓았는데도 두통이 그치지 않는다. ○아내는 익기탕(益炁湯)을 먹었다. 밤에 자는데 편치 않았고, 몸이 매우 편치 않아 (먹는 것을)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강활산(羌活散)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45 1562년2월 ○강활산(羌活散)을 먹었다 1562년 2월 16일 경오, 맑음. ○강활산(羌活散)을 먹었다. 두통이 그치지 않았다. ○아내는 보중익기탕(補中益炁湯)을 먹었다. 밤에 땀이 잔뜩 나더니 편해진 듯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