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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할머니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84 1562년3월 ○외할머니의 기일이다 1562년 3월 25일 기유, 입하(立夏), 맑음. ○○○외할머니의 기일이다. 재계하고 소식(素食)했다. ○덩어리 증세가 통증을 일으켜서, 다시 비기환(肥炁丸)을 먹었다. ○정섭(鄭涉)은 머리가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83 1562년3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3월 24일 무신, 맑음. ○약을 먹지 않았다. 덩어리 기운이 통증을 일으켰다. ○정섭(鄭涉)도 두통 증세가 있다. 저물녘에 향소산(香蘇散)을 짓고 궁궁(芎芎)‧창출(蒼朮)을 더해서 달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82 1562년3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3월 23일 정미, 맑음. ○약을 먹지 않았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당(堂)으로 돌아와서 글을 가르친 뒤 들어와서 쉬었다. ○오자강(吳子强)이 와서 이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81 1562년3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3월 22일 병오, 맑다가 흐림. ○약을 먹지 않았다. 숙길(淑吉)은 민물고기를 잡겠다고 물에서 걷다가 다시 옆구리가 당기는 증세가 생겼는데, 글공부를 조금 하다가 마구 뛰놀았다. ○내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80 1562년3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3월 21일 을사, 맑음. ○약을 먹지 않았다. 숙길(淑吉)은 글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전에 익힌 것을 다 잊어버렸다. ○목사가 이른 아침에 차운(次韻)한 절구(絶句) 2수(首)를 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79 1562년3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3월 20일 갑진, 비가 내림. ○약을 먹지 않았다. 백화헌(百花軒)에 들어가서 목사를 보았다. 유생이 경서를 고강(考講)하기에 나도 외우는 것을 나눠 들었다. 조(粗)‧약(略) 이상인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78 1562년3월 ○환(丸)을 먹었다 1562년 3월 19일 계묘, 맑고 바람이 붊.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지만 뱃속이 편치 않다. ○아내는 저녁에 열이 나서 찬 물로 풀었다. ○아침에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 먹기가 싫어서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77 1562년3월 ○약 먹기가 싫어서 먹지 않았다 1562년 3월 18일 임인, 맑음. ○약 먹기가 싫어서 먹지 않았다. ○아내는 오후가 되면 반드시 열이 난다고 한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당(堂)으로...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76 1562년3월 ○환(丸)을 먹었다 1562년 3월 17일 신축, 맑음. ○환(丸)을 먹었다. ○아내는 조금 편안해졌다. ○정섭(鄭涉)‧숙길(淑吉) 등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식후에 당(堂)으로 돌아와 아이들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丸)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075 1562년3월 ○환(丸)을 먹었다 1562년 3월 16일 경자. 맑음. ○환(丸)을 먹었다. 설사를 하지 않았는데, 뱃속 기운이 편치 않다.○서동(西同)을 시켜서 괴산(槐山)에서 온 말을 가지고 목화씨[木花仁]를 실어보내게 했다.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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