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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14 1562년4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4월 26일 기묘, 맑다가 흐림. ○약을 먹지 않았다. ○숙희(淑禧)는 패독산(敗毒散)을 먹었다. 저녁 즈음에 설사를 했다고 한다. ○식후에 내려갔는데, 누에고치를 따고 있었다. 당(堂)...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고조부의 기일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13 1562년4월 ○고조부의 기일이다 1562년 4월 25일 무인, 흐림. ○○○고조부의 기일이다. 재계하고 소식(素食)했다. ○약을 먹지 않았다. ○아내는 도로 하가(下家)로 내려갔다. 숙희(淑禧) 아기[阿只]의 두통이 계속되고 노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12 1562년4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4월 24일 정축, 비 내리고 흐림. ○약을 먹지 않았다. ○아내가 머물렀다. ○숙희(淑禧)는 소요산(逍遙散)을 먹었다. 병이 가라앉지 않고 때때로 복통과 번열(煩熱)이 나서 밥을 먹지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약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11 1562년4월 ○약을 먹지 않았다 1562년 4월 23일 병자, 맑고 바람 붊. ○약을 먹지 않았다. ○아내가 머물렀다. ○숙희(淑禧) 아기[阿只]는 열이 나고 피곤하며 머리가 아프고, 답답하여 밥을 먹지 못하는데, 이와 같은 지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10 1562년4월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562년 4월 22일 을해, 비가 계속 내림.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창원(昌原) 부사 한(韓) 영공(令公)이 편지로 현배(玄培)의 급제를 축하하고, 또 말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09 1562년4월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562년 4월 21일 갑술, 맑음.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통통해진 누에는 먼저 재우고, 일찍 성숙한 누에는 섶[簇]에 올렸다. ○숙길(淑吉)‧정섭(鄭涉) 등...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08 1562년4월 ○환약(丸藥)을 먹었다 1562년 4월 20일 계유, 맑고 바람 붊.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말의 풍증(風證)이 크게 일어나서 엎드린 채 일어나지 못하며, 등뼈가 통째로 굳어서 구부려지지 않는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07 1562년4월 ○환약(丸藥)을 먹었다 1562년 4월 19일 임신, 비가 계속 내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숙길(淑吉)은 글공부를 했고, 정섭(鄭涉)과 응상(應祥)도 글공부를 했다. 유(兪)유웅(兪雄)을 가...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06 1562년4월 ○환약(丸藥)을 먹었다 1562년 4월 18일 신미, 날이 조금 흐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강순(姜順)이 이른 아침에 오더니 말의 풍(風)에 뜸을 뜨는 것이 좋겠다고 한다. 조금 소생하기를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05 1562년4월 ○환약(丸藥)을 먹었다 1562년 4월 17일 경오, 밤에 비가 계속 내리다 아침에 그침. ○환약(丸藥)을 먹었다. ○아내가 머물렀다. ○숙길(淑吉)은 아침에 글공부를 했다. ○강순(姜順)이 아침에 와서 말을 보고 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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