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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군자탕(四君子湯)에 누룩[麴]‧맥아(麥芽)‧오미자(五味子)‧황기(黃耆)‧황백(黃柏)을 더한 것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44 1562년5월 ○사군자탕(四君子湯)에 누룩[麴]‧맥아(麥芽)‧오미자(五味子)‧황기(黃耆)‧황백(黃柏)을 더한 것을 먹었다 1562년 5월 26일 기유, 비가 내림. ○사군자탕(四君子湯)에 누룩[麴]‧맥아(麥芽)‧오미자(五味子)‧황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사군자탕(四君子湯)을 먹었는데, 요사이 먹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43 1562년5월 ○사군자탕(四君子湯)을 먹었는데, 요사이 먹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1562년 5월 25일 무신, 흐리고 비가 내림. ○사군자탕(四君子湯)을 먹었는데, 요사이 먹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내려가서 처자식을 보고 당(堂)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조상의 신위에 시사(時祀)를 지내고, 죽은 아들딸에게 배식(配食)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42 1562년5월 ○조상의 신위에 시사(時祀)를 지내고, 죽은 아들딸에게 배식(配食)했다 1562년 5월 24일 정미, 맑음. ○○○조상의 신위에 시사(時祀)를 지내고, 죽은 아들딸에게 배식(配食)했다. 정섭(鄭涉)‧숙길(淑吉)이 일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41 1562년5월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562년 5월 23일 병오, 맑음.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재계하며 지냈다. 낮잠을 많이 잤는데, 몸이 피곤해서 일어나지 않았다. 저녁에 지방(紙榜)을 쓰고 향촉(香燭)을 꺼냈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지 않았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40 1562년5월 ○환약(丸藥)을 먹지 않았다 1562년 5월 22일 을사, 흐림. ○환약(丸藥)을 먹지 않았다. 편치 않아 견딜 수 없다. ○아침에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숙희(淑禧) 아기[阿只]에게 《소학(小學)》 의복(衣服)편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39 1562년5월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1562년 5월 21일 갑진, 흐리고 서늘함. ○환약(丸藥)을 조금 먹었다. 몸이 편치 않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왔다. 대구(大丘)에서 온 공책에 글씨를 다 썼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38 1562년5월 ○환약(丸藥)을 먹었다 1562년 5월 20일 계묘, 흐리고 저녁에 비가 내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몸이 편치 않다. ○정섭(鄭涉)은 상주(尙州)에 가서 이수홍(李守洪)의 묘에 제사를 지냈는데, 그 서모(庶母)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37 1562년5월 ○환약(丸藥)을 먹었다 1562년 5월 19일 임인, 맑음. ○환약(丸藥)을 먹었다. 몸이 편치 않다. ○죽은 딸의 기일이라 제사를 지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왔다. 정섭(鄭涉)에게 글을 가르...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비기환(肥炁丸) 16개를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36 1562년5월 ○비기환(肥炁丸) 16개를 먹었다 1562년 5월 18일 신축, 맑음. ○비기환(肥炁丸) 16개를 먹었다. 설사를 했고, 몸이 피곤하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었다. 아내는 딸의 기일이라 소식(素食)하고, 또 제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환약(丸藥)을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2_294_135 1562년5월 ○환약(丸藥)을 먹었다 1562년 5월 17일 경자, 비가 내림. ○환약(丸藥)을 먹었다. 설사를 조금 했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돌아와서 정섭(鄭涉)에게 글을 가르쳤다. 숙길(淑吉)도 공부했다. ○저녁에 이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