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1,1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50 1563년(1)8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8월 22일 무진, 흐렸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아침 일찍 죽을 먹은 후에야 비로소 만수(萬水)가 답장을 바...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9 1563년(1)8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8월 21일 정묘,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오늘은 늙은 아내의 생일이다. 떡을 갖추어 차리고 간략히 술을 따라 마셨다. 나는 거문고를 타고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8 1563년(1)8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8월 20일 병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서 함께 아침을 먹고 십행기(拾行碁)를 두었다. 내일은 아내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7 1563년(1)8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8월 19일 을축, 흐리고 비가 뿌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여위고 윤기가 없으니 병이 난 것이 틀림없다. ○내려가서 함께 밥을 먹고 십행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6 1563년(1)8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8월 18일 갑자, 밤에 비가 내리고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어제 화나고 분해 기(氣)를 썼기 때문에 머리에 통증이 있고 밤에 다시 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5 1563년(1)8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8월 17일 계해, 흐림.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할머니의 기일이라 재계하고 소식(素食) 했다. ○아침 일찍 내려가 늙은 아내의 증세를 살폈는데...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4 1563년(1)8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8월 16일 임술, 흐리다가 맑음.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기제(忌祭) 때문에 재계하고 소식(素食) 했다. 내려가 함께 밥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조상의 신위에 제사를 지내며 죽은 자녀를 배식(配食)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3 1563년(1)8월 ○조상의 신위에 제사를 지내며 죽은 자녀를 배식(配食)했다 1563년 8월 15일 신유, 흐리고 서늘함. ○○○조상의 신위에 제사를 지내며 죽은 자녀를 배식(配食)했다. 혼자 제사를 지냈다. 숙길(淑吉)은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양증조모(養曾祖母) 한(韓) 씨(氏)의 기일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2 1563년(1)8월 ○양증조모(養曾祖母) 한(韓) 씨(氏)의 기일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1563년 8월 14일 경신, 비가 내림. ○○○양증조모(養曾祖母) 한(韓) 씨(氏)의 기일이라 당(堂)에서 제사를 지냈다. ○당...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41 1563년(1)8월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8월 13일 기미, 맑고 더움. ○아이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아이가 열에 괴로워하며 편안히 자지 못했다. ○기일이라 재계했지만 소식(素食) 하지는 않았다....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