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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명산(復明散)을 연이어 먹었지만 눈이 어두운 것은 여전하니 약으로 치료할 것이 아닌 것 같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80 1563년(1)9월 ○복명산(復明散)을 연이어 먹었지만 눈이 어두운 것은 여전하니 약으로 치료할 것이 아닌 것 같다 1563년 9월 23일 무술, 맑음. ○복명산(復明散)을 연이어 먹었지만 눈이 어두운 것은 여전하니 약으로 치...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9 1563년(1)9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9월 22일 정유, 흐리다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아침에 술을 취한 것 때문에 밥을 먹지 않고, 낮에 대성(大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새벽에 복명산(復明散) 1복(服)을 먹었는데 스스로 일어나 데워 먹었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8 1563년(1)9월 ○새벽에 복명산(復明散) 1복(服)을 먹었는데 스스로 일어나 데워 먹었다 1563년 9월 21일 병신, 밤에 비가 내리다가 낮에 맑음. ○새벽에 복명산(復明散) 1복(服)을 먹었는데 스스로 일어나 데워 먹었...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7 1563년(1)9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9월 20일 을미,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오른쪽 눈이 전혀 사물을 보지 못한다. ○판관에게 노장곡(蘆長谷)의 잉읍손...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6 1563년(1)9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9월 19일 갑오, 서리 내리고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내려가서 아침을 먹고 당(堂)으로 돌아왔다. 오른쪽 눈이 사물...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5 1563년(1)9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9월 18일 계사,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밤에 책 제목을 쓰고 낮에 다 써서 목사청에 들여보냈다. ○내려가 함께 밥을 먹었다. 오늘은 숙희(...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4 1563년(1)9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9월 17일 임진, 지난밤에 비바람이 사납게 불다 오후에 맑아짐.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저물녘에 할머니의 훈계하는 말을 듣고...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3 1563년(1)9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9월 16일 신묘,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했다. ○나의 오른쪽 눈이 어둡고 사물을 보지 못해 숙길(淑吉)로 하여금 살펴보게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2 1563년(1)9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9월 15일 경인, 맑고 더움.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의 발바닥에 피가 덩어리져서 딱딱해지는 바람에 통증이 있다. ○내려가 아내를 보고 함께 밥...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6세기 역사상의 재해석 :『묵재일기(默齋日記:1535〜1567)』교감(校勘) 및 역주(譯註) 사업 | 서울대학교]1563(1)_176_071 1563년(1)9월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1563년 9월 14일 기축, 맑음. ○손자를 돌보며 당(堂)에서 잤다. 손자가 글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려가 아내를 보았다. 아내는 몸이 편치 않고 복통이 있어 조금만 ...자료문의서울대학교(연구책임자 : 정긍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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