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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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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적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동쪽에 있던 적전. 왕이 친경(親耕)의 시범을 보이고 수확물은 종묘에 천신(薦新)하는 데 사용했다. 似聞 東籍田還租 有可分給者 而必得題辭而後 方可出納云, 김시걸(金時傑), 21(禮)-2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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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접단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 시험을 같이 공부한 사람들의 명단. 尊兄同接單字 今若送來 則士純令書吏 一時盡錄, 김수일(金守一), 21(仁)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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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접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 공부를 함께 한 친구. 煩達 新及第李公尙馨 乃弟舊日同接友也 堂有鶴髮慈親 將設恩榮慶席 幸須優給宴資 不勝萬幸, 최유연(崔有淵), 21(義)-1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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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謹審暮春 鎭候動定 崇衛萬重, 이유원(李裕元), 21(智)-3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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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차도(差度). 病憂間有動靜耶 何以用藥 爲之悶念, 정조(正祖), 26-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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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같은 마을에서 자란 친구에 대하여 자신을 칭하는 말. 甲寅 菊月 五日 洞弟 成明頓, 송성명(宋成明), 6-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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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를 함께 읽음. 仲季兩契前 ..不別有書 可同照, 신석번(申碩蕃), 22-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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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비(大妃), 혹은 세자를 가리킴. 邦.無彊 東朝舟梁週甲揚徽稱賀 慶祝欣., 신헌(申櫶), 21(智)-3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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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卽..翰 拜審 政候動止 經暑增護 區區欣荷非同小可, 이상황(李相璜), 21(智)-21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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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同知旣未及付 若不付 則追榮亦不爲之 渠必不知招見嚴矣, 이수일(李秀逸), 35-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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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마음을 움직이다. 運令所患 尙未向安 遠外憂念不可言 辭本雖得入徹 恐難動天, 김상익(金尙翼), 21(智)-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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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거주하는 곳. 원래 신선이 거주하는 경치 좋은 곳을 가리키는 말이다. 早晩當一入洞天 以酬宿債 異鄕奉袂 豈非一勝耶, 이삼환(李森煥), 44-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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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설득하여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함. 敎意謹悉 若赴籌司之坐 謹當稟議於大僚而圖之 第自上每以久任爲重 雖有陳白 恐難動聽 是慮是慮, 송인명(宋寅明), 21(禮)-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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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추워서 손이 곱아 대충 씀. 凍草 不盡意,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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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상을 같이 씀. '함께 공부함'을 뜻함. 今春擬與渾氏同榻 因荊妻病甚 不得上洛, 이이(李珥), 23-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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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날씨가 추워 얼어붙음. 此後雖或艱得載送 日氣如此 恐凍合於中路 姑停以待仲春 其前何以經過 事甚狼貝 極爲心亂, 이성(李宬), 35-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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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지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거리낌없이 직필(直筆)하는 사관(史官)의 붓. 동호는 춘추시대 진(晉)나라의 사관으로, 조천(趙穿)이 영공(靈公)을 시해하자 조돈(趙盾)이 정경(正卿)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조천을 토벌하지 않고 그 일에 책임을 지지도 않았으므로 “조돈이 영공을 죽였다”고 사서에 기록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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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향으로 돌아감. 弟明欲東還 仍作加平掃墳之行 今十一間 欲往龍仁, 이희조(李喜朝), 22-2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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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주 심함. ‘두(斗)’는 ‘두(. : 험하다. 높다)’와 통함. 省禮拜言 雪寒斗劇 歲暮景色 令人增想, 홍범식(洪凡植), 43-2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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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천연두. 中路痘忌梗熾 川前一家之人 皆踰嶺而歸, 김광찬(金光燦), 12-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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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 분량의 크기. 대개는 작다는 의미이지만 꽤 크다는 의미로도 쓰임. 輒書 書輒必投藥石 受賜甚大 感荷斗大, 송기로(宋綺老), 31-1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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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동치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머리가 벗겨지고 이가 빠짐. 노쇠(老衰)함을 형용한 말. 두동치활(頭童齒豁) 弟年猶下於從者一甲有餘矣 來此之後 步則杖此木 騎則執此鞭至以作末釀酒日飮 而少無分致 少而强者猶如此 況頭童齒落回甲之翁乎, 박규환(朴奎煥), 49-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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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지기. 한 마지기는 볍씨 한 말의 모를 심을 만한 넓이로, 지방마다 다르나 약200평 정도이다. 仙庄移種 果至幾斗落 能繼日中之糧耶, 김재정(金在鼎), 31-1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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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머리. 方冠之.惠 注存之摯 重可感 村.頭顱上 恐更太侈, 김정희(金正喜), 29-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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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로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요한 곳. 若於此大頭顱處不同 則所謂七十子之服孔子者 何在耶, 이휘재(李彙載), 44-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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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뱃속. 가슴 또는 마음의 비유로 쓰임. 阮丈所營事 非不銘着于肚裡 但今政府新式中 未出六之蔭官 不得擬薦于外任 奈何, 이채연(李采淵), 39-2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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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얼마 안 되는 적은 봉급이나 녹봉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兒子亦係身於斗米者 以講習事下去達府 已多日而未歸 故未得命送, 유병하(柳秉夏), 40-1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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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떨어버림. 자질구레한 일을 모두 처리함. 병을 떨쳐내고 회복함. 원래 범어(梵語)의 두타(頭陀, dh.ta)를 한역(漢譯)한 말. ‘두타’는 번뇌의 티끌을 떨어버리고 불도를 수행하는 것. 族從卄八日赴衙 曠餘 邑務果難抖擻 此爲可悶可悶, 김원식(金元植), 42-29 옛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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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첫 소식. 卽於家.之來見書 是年後頭信 傾慰殊深, 김정희(金正喜), 33-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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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갑자기 더워짐, 또는 그런 더위. ‘두(斗)’는 ‘돌(突)’과 통함. 天氣斗熱 不審尊仁.起居 此時若何 仰溯仰溯, 강문상(姜文相), 4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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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릎맞춤. 대질(對質), 면질(面質). 想似誘引押去者 而不可不一次頭質後 歸正乃已, 김석희(金奭熙), 31-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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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승려. 불도를 수행하는 사람. 冷澹枯寂 草草度日 其不爲能言之木偶 有髮之頭陀乎, 이승목(李承穆), 32-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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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천연두. 然痘漢之大.一村 極爲愁惱耳, 유정희(柳鼎熙), 40-2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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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두둔함. 돌보아줌. 前日稱念 想已施行耶 定山縣監 幸斗護如何, 이시매(李時.), 5-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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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천연두. 城北李從父子之順經痘虎 實是罕有之慶, 유성시(柳聖時),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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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천연두. 孫兒男女 幸得順經痘患 仲弟家.稚 皆已送神優入搭 是稍慰心耳, 유통원(柳通源), 32-1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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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북두회표(北斗回杓)”의 줄임말. 1월1일을 가리킴. 북두칠성의 자루 부분을 ‘표(杓)’라고 하는데, 초혼(初昏)에 이 자루 부분이 봄에는 동쪽, 여름에는 남쪽, 가을에는 서쪽, 겨울에는 북쪽을 가리켜서, 가리키는 방향이 1년에 한 바퀴를 돈다. 당나라 맹호연(孟浩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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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속세를 떠나 은둔하려는 생각. 또는 은퇴함. 頃日徐判中尋見於闕中 語及令公進退 當時遁思 似不得不爾 及今一再有命 義當上來 辭遁不宜一向堅執云 他人論議 亦有如此者, 전식(全湜), 45-3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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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덤에 묻다. ‘둔석’은 원래 무덤의 구덩이를 가리킴. 聞已窀穸 其於平日友于加隆之地 何可堪忍, 송호완(宋鎬完), 40-1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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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득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에 급제함. 舍兄見屈 一家缺望 何可言狀 子安兄得捷雖云人事之意外 實是科場之例也 本非怪事 栢悅萬萬, 윤의미(尹義美), 8-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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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궐에 나아가 임금의 물음에 답하는 일. 今則想已經屢次登對 未知上下酬酌果如何, 임성주(任聖周), 22-2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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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편지 읽음을 높여 이르는 말. 日昨書 計已登覽 風日不佳 伏問此時 旅候若何, 임성주(任聖周), 22-2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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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에 급제하거나 입신출세하는 것. 용문(龍門)의 물살이 험하여 황하의 물고기가 거슬러 오르지 못하는데, 거슬러 오르면 용이 된다고 하는 고사에서 나온 말. 登龍之慶 以尊之才 可謂晩矣 而栢悅之極 烏得無賀, 이진(李袗), 21(義)-3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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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림지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훌륭한 인재. 등림의 재목(材木)이란 말로, 앞으로 크게 쓰일 커다란 재목이란 뜻. 중국 고대 신화 상의 인물 과보(.父)가 해를 쫓아가다가 목이 말라 하수(河水)와 위수(渭水)의 물을 다 마시고도 부족하여 북쪽의 대택(大澤)으로 가다가 죽었는데, 당시 그가 버린 지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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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요한 사실이나 사건을 임금에게 아룀. 日前以李郞○停啓事 倂遞差 又○祖永登聞事解見使 而○連不納疏章 當此極寒臣以下 每日求對 此際順幸, 이수일(李秀逸), 35-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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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서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초고를 정서하여 묶은 책. 此落句二聯無改處 以此改書于謄書冊, 유근(柳根), 3-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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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아가 임금을 뵘. 雖未知登筵之在何日 而要似不出於匪久 來疏之捧與不捧 亦不關緊 而旣到之後 不可還寢, 김상익(金尙翼), 21(智)-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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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곡물을 수확함. 秋牟已登場耶 一家可免飢餓之患否, 정경세(鄭經世), 45-3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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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에 합격함. 去後未聞行色 行期又似悤悤 可慮 忽奉手札知好到好試 想已登占前列 遙深馳慶 尙未見榜 未知諸友如何, 이황(李滉), 30-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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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받아 봄. 상대방이 편지 읽음을 높여 이르는 말. ‘등(登)’은 ‘취(取)’의 높임말이다. 頃於鄭萬.便付書 想卽登照 日熱此極 伏惟兄侍履益珍 仰.仰., 김춘택(金春澤), 21(禮)-37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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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철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를) 받아 봄. 상대방이 편지 읽음을 높여 이르는 말. 才上復書 想已登徹矣, 이만성(李晩成), 21(禮)-3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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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철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소문 등을 임금에게 올림. 鄙等以疏未登徹 悚惶度日, 이희소(李熙紹), 34-3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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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범함. 治疏思渴之際 靑州從事 帶魚肉尋到柴門 使君風致 亦不等閑矣 仰謝仰謝, 송시열(宋時烈), 48-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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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현지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시위에 오른 화살. 돌이킬 수 없는 일의 비유. 去就殆同登弦之矢 不可復收, 김용순(金龍淳), 5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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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식이 오기를 기다림. 詔使正奇 尙已杳然 等候之間 滯鬱難堪, 홍명구(洪命耉), 22-1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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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의 힘으로 움직이는 가마. 三處轎軍若未得 則馬轎亦佳 內行從馬 遠去甚疲 恐不可往還咸昌也, 김성일(金誠一), 12-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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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삼으로 거칠게 삼은 신. 季氏兄所托麻屨 先送二件 考領 而其餘則當從速督促矣 以此意傍及如何, 유도발(柳道發), 40-1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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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족의 마비. 手指麻木之症 已收勿藥之效, 이찬(李.), 32-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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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문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맥문동(麥門冬). 거담제나 강심제로 사용함. 老親方在求藥中 而縣殘不能供 枳實澤瀉馬門冬山茱萸等材 如有餘 幸分惠 憑雜物領吏 敢脩候, 조경(趙絅), 44-3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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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편자. 馬鐵二部, 이덕운(李德運), 35-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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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역마(驛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발급해주는 공문. 兪君馬帖題送 姑不宣, 김수흥(金壽興). 34-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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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가죽. 馬皮乃前年物 其潤鍊則已久 而功價似甚太過云勢也奈何, 이유홍(李裕弘), 40-2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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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기(史記)』와 『한서(漢書)』. 馬漢之尙不治送 誠可悶然也, 이재의(李載毅), 44-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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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사, 유수, 병사, 수사 등에 딸린 막리(幕吏)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南平喪次之奉 擾卒不得穩 至今耿耿 不審卽熱 幕履淸勝 遠慰且., 오원(吳瑗), 21(智)-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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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날씨가 어둡고 흐림. 春陰太漠漠 此辰靜候如何, 성운(成運), 5-1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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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로 표현할 수 없음. 百尾■魚 可蘇病胃 寔感記注 莫名仰謝耳, 이재면(李載冕), 35-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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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군들이 집무하는 곳. 應洙意外有從軍之命 來住按撫幕府, 민응수(閔應洙), 6-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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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군중(軍中)의 비장(裨將). 장군(將軍)을 보좌하는 사람. 慈山有. 方請口傳差送 而鄙幕中 許營將慶金珍島九.俱爲可合 必以此兩人擇差 如何如何 以幕裨除朝辭赴任 已有前例云 毋以此爲拘 幸甚幸甚, 권업(權.業), 22-2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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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체지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국상(國喪)을 당해 비통함. 劍.已藏 年.又改 莫逮之痛 中外益切崩隕, 신임(申.), 23-1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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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사, 유수, 병사, 수사 등에 딸린 막리(幕吏)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未審旱炎 幕況如何 馳慮馳慮, 김명열(金命說), 49-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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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 지냄. 모든 일이 편안함. 卽見手書 伏審老烘猶肆 父主氣體一享萬康 諸致俱穩 各處安信 亦皆續聆 孫兒頰腫 今則向.云 何等喜幸之至, 정문섭(丁文燮), 17-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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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슴 속에 가득 찬 생각이나 회포. 每擬躬弔 數行書.亦後於人 禮闕情乖 旣愧且悚 無地自容 勢也 或可恕諒否 還山之日 對討滿腔 自有前期 書不盡言, 김한익(金漢益), 41-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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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늘그막. 季父近候姑安 亦得奉還同處 課蒙有節度 此是晩景一事耳, 유창식(柳昌植), 40-21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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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즈음. 최근. 第義助金家兒所關條爲五円也 挽近收聚無便未付矣, 송주현(宋柱賢), 37-8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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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便來獲拜惠翰 謹頌乖候 令政體萬祺, 어윤중(魚允中), 35-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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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건강하게 잘 지냄.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伏惟體上萬寧 仁庇咸泰 仰溯區區 不任卑私, 강준흠(姜準欽), 4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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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할 말은 많으나 나머지는 다음으로 미룸. 此間万謀一進攄穩 而入近心上料理 每每無後力 亦衰症 浩憐 万留 拜不備上, 신규섭(辛奎燮), 53-1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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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할 말은 많지만. 나머지 사연을 생략하며,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萬萬 神昏不成狀, 윤문거(尹文擧), 23-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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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死生訣別之際 情理萬萬慘毒 此豈人理所可堪耶, 김제겸(金濟謙), 23-20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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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懷仰益勞 拜承審隆.政體萬穆 仰慰.頌, 김영수(金永壽), 22-3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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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稍不造候 馳仰深矣 辱敎字 伏承體候萬福 殊慰區區, 홍봉조(洪鳳祚), 21(禮)-4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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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阻懷山積 卽惟玆辰 兄政履萬毖 仰慰且遡 無任憧憧, 이세덕(李世德), 3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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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伏惟雪餘 台.萬嗇 懸祝懸祝 弟說病亦支離耳, 서상우(徐相雨), 21(智)-3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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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近寒栗烈 瞻誦斯勤 卽奉心諭 一讀再讀 至于四五讀矣 藉.令體萬綏 勛猷一旺 是頌是荷, 이재면(李載冕), 35-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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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信后亦復多日 郵履更得萬勝否, 김원행(金元行), 44-1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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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此時蒸. 伏惟直候萬安 馳仰區區, 이태좌(李台佐), 21(禮)-3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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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際審兄政體動止連護萬晏 副玆款祝 無任區區, 조용화(趙容和), 31-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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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장(挽章). 만사(挽辭). 屛蟄聾. 晩始得聞台監喪失家婦 殊劇驚. 病昏之甚 亦不卽奉狀仰慰 乃於數昨 伏蒙先辱.問 屬以挽語 下情感. 何可勝喩, 김창협(金昌協),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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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就謹審雪. 令政體神相曼旺 災黎接濟 多費籌辦 佇見活靑之惠 區區欣慰 允符取頌, 김홍집(金弘集), 31-1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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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伏請比天 勻體節公暇萬旺, 신기선(申箕善), 21(智)-4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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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얼굴이 펴짐. 歲暮離索 懷戀正深 .來惠書 甚慰此情 第審有色憂 爲之貢慮 信後又有日 想已滿容 令人瞻., 윤증(尹拯), 4-1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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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묻거나, 평안을 기원할 때 쓰는 상투적 표현. 餘何可盡 只祝若序萬衛 伏惟令在 謹拜謝上狀, 이시매(李時.), 5-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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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각나는 대로 시를 지어 읊음. 賢執事占取得自家境界不可無.副敎意 故忘拙構呈 玆盖病.漫吟 都不成說話 勿煩卽秘 千萬, 박주대(朴周大), 40-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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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就審雪. 政體萬典 大慰瞻企之., 민규호(閔奎鎬), 31-1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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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伏承令.書之問 以審秋陰令字候萬重 慰瀉已極, 박장원(朴長遠), 16-1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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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遠隣阻仰 伏惟新晴 孝體度萬支 區區所祝, 명범석(明範錫), 31-1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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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묻거나, 평안을 기원할 때 쓰는 상투적 표현. 下諒伏望 餘祝 孝體蔓支 不備, 이상희(李相羲), 32-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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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묻거나, 평안을 기원할 때 쓰는 상투적 표현. 適宋隆來見 憑此一候 只希萬珍 上候狀, 유혁연(柳赫然), 3-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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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태만함. ‘포(逋)’는 ‘타연(拖延 : 해야할 일을 질질 끌며 하지 않음)’의 뜻. .圖鳴謝 而在人事後下落 尙此未稽 依然作慢逋人也, 유만식(柳萬植), 44-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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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죽은 이를 슬퍼하여 지은 글. 또는 그 글을 비단이나 종이에 적어 기(旗)처럼 만든 것. 주검을 산소로 옮길 때 상여 뒤에 들고 따라감. 만장(挽章). 挽幅寫呈 但所謂書不盡意者 奈何奈何, 정경세(鄭經世), 45-4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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