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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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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9년 우성규(禹成圭) 학규향약사목첩(學規鄕約事目帖)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9년 경상도(慶尙道)칠곡부사(漆谷府使)였던 우성규(禹成圭)가 학규(學規)와 향약(鄕約)의 규정을 제정하고 반포하기 위해 작성한 공문서를 그의 문집에 수록한 것이다. 칠곡부사였던 우성규는 원활한 지방통치와 지역민들의 교육과 교화를 목적으로 학규와 향약을 제정하였으며...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문집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 1893년 서찬규(徐贊規) 향약조규(鄕約條規)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3년 3월 경상도(慶尙道)대구부(大邱府)의 유학자 서찬규(徐贊規)가 제정한 향약의 운영 규정이다. 모두 5개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을에서부터 면(面), 리(里), 그리고 5가(家)로 이어지는 향약의 조직, 규약 위반 시의 처벌 방침, 임원의 구성 등이 언급되어 있...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문집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 1894년 도우룡(都右龍) 향약계중창설(鄕約契重創說)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94년 지금의 경상남도(慶尙南道)합천군(陜川郡)가야면(伽倻面)의 숭산(崇山)에 은거하고 있던 유학자 도우룡(都右龍)이 향약계(鄕約契)를 중창하고 그 의의를 설명한 글이다. 원래 도우룡은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군위군(軍威郡)에 합쳐진 의흥현(義興縣) 출신의 유학자...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문집 | 현소장처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 경상도(慶尙道) 예안현(禮安縣) 온계동규(溫溪洞規) 부계상동계(附溪上洞契)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시대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안동시(安東市)도산면(陶山面)에 위치한 지금의 온혜리(溫惠里)와 토계리(土溪里) 일대의 동리에서 시행되었던 온계동계(溫溪洞契)와 계상동계(溪上洞契) 관련 자료들을 엮어 놓은 것이다. 이 지역은 조선시대까지 경상도(慶尙道)예안현(禮安縣)...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경상도(慶尙道) 영해부(寧海府) 인량리(仁良里) 난정록(蘭亭錄)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세기 후반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영덕군(盈德郡)인량리(仁良里)에서 결성되었던 계(契) 조직의 구성원 명단과 제 규정을 수록한 자료이다. 인량리는 조선중기 이래 경상도 북부 지방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으로 8개 성씨 12종가라 불리만큼 유력한 양반 가문이 거주했던...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589년 경상도(慶尙道) 안동부(安東府)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89년에 작성된 경상도(慶尙道)안동부(安東府)의 향안(鄕案)으로, 향록(鄕錄)은 향안의 다른 이름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 양반들 주도의 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留鄕所)의 구성원 명단이다. 조선시대 양반들은 향안에 명단을 올림으로써 해당 고을의 여론에 영향을 끼쳤으...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599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 위치한 청도향교(淸道鄕校)에 소장되었던 1599년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자치 행정기구라 할 수 있는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을 일컫는 것이다. 조선시대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치규약을 제정하...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00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1600년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양반 주도의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이다. 당시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치규약을 제정하고,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 나갔다. 아울러 그들...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09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09년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이다. 당시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함과 동시에, 향촌 교화를 주도해 나갔다. 아울러 그들만의...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10년 경상도(慶尙道) 청도군(淸道郡) 향안(鄕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10년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청도군(淸道郡)에서 작성된 향안(鄕案)이다. 향안은 조선시대 지방자치행정기구인 유향소의 구성원 명단으로, 당시 각 고을의 유력한 양반들은 유향소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해 나갔었다. 아울러 양반들은 그 명부인 향안을 배타적으로...
    내용분류정치/행정-조직/운영-향안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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