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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두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로 눈앞에 있음. 곧 닥침. 但前試僉屈 怪訝則深 亦有後試到頭 僉勉僉勉, 이황(李滉), 30-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두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결국. 마침내. 今日山家 不知此箇道理 只以盲喝.棒到頭殺人 寧非大可悲憫, 김정희(金正喜), 33-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에 도착함. 到洛 庶可得一再奉誨 企仰難喩, 임영(林泳), 29-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령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미혼 남자를 높여서 이르는 말. 頃日都令公來見 言及君事云若暫歇 則不可不暫來卽還耳, 미상, 16-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목정사(都目政事 : 정기인사) 명단. 朴別薦事 不勝柏悅 都錄送之 幸轉及 如何如何, 이유원(李裕元), 44-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내다. 시간을 보냄. 及其成仁也 操文奔哭 當不後於人而..於俗累 未遂素蘊 飮恨度了 而乃得其遺集 貯之於書. ..英靈如在座右, 김효찬(金孝燦), 37-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머지 사연은 모두 다음으로 미룸. 萬萬都留承討 姑不宣, 박세채(朴世采), 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학(道學)을 공부하는 중의 안부. 학자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卽惟霜寒 道履珍重 何等仰慰, 상진(尙震), 21(仁)-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무렇게나 바른다는 뜻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쓰는 것을 이르는 겸사(謙辭). 帖子略有塗抹 而日日以客擾 未能多寫 良歎, 이광사(李匡師), 48-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내의 죽음을 슬퍼함. 진(晋)의 반악(潘岳)이 아내가 죽자 [도망(悼亡)] 시 3수를 지었는데 후에 상처(喪妻)한 것을 도망이라고 함. .人思親悼亡 心肝催腐 只形殼僅存耳, 민진원(閔鎭遠), 23-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목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목정사(都目政事). 6월과 12월에 행하는 정기 인사. 濩猶滯洛下 待都目政 決去就耳, 한호(韓濩), 5-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미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미. 생선 이름. 道味二尾, 이덕운(李德運), 35-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미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학(道學)을 공부하는 중의 안부. 학자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忽承令遠札 不.若拜受拱璧 就審閑中靜勝 道味安穩 區區感慰之深 不知所喩, 심희수(沈喜壽), 45-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 昨見道伯 .卽關飭 未知聞知耶, 정조(正祖), 26-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물건을 한데 모아 봉함. 此中名楮各六張 都封以送照名以分爲妙, 김성일(金誠一), 12-1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문이 도달함. 또는 도달한 공문을 수령하는 일. 洪川到付 當初卽令成置 而縣人無去人 今始來 推此則非曺吏之故也, 이정구(李廷龜), 23-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설날에 그 위에 신도(神.)와 울루(鬱壘) 두 신(神)의 이름을 써서 문 양쪽에 달아 두고 사(邪)를 막았던 복숭아나무 판자. 뒤에는 춘련(春聯)의 별칭으로 쓰였다. 신도와 울루는 악귀를 제압하는 무섭게 생긴 신으로서 고대 중국에서 문(門)에 벽사(.邪)의 도상으로서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을 거꾸로 신음. 손님을 매우 환영한다는 뜻을 표할 때 쓰는 말. 중국 후한(後漢)의 채옹(蔡邕)이 시인 왕찬(王粲)이 자기 집 문 앞에 와 있다는 말을 듣고 급한 나머지 신을 거꾸로 신고 나가서 그를 맞았던 데서 온 말임. 卽見文叔丈知僉兄作意連. 今夕當到 賤弟欣荷之...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상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그네. 生長作道上人 又此汨汨 自憐自憐, 김명원(金命元),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장. 圖書 石數少厥 品且不合 還用愧恨, 이우(李.), 21(禮)-1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학을 공부하는 사람을 존경하여 부르는 말. 道席處置 有不遵院規者 有不收鄕議者 深有所慨然于中者 有所云云,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두. 都是感氣不退 元力不支之故, 정재원(丁載遠), 21(智)-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조‧훈련원의 당상관 또는 지방의 관찰사‧절도사가 매년 봄과 가을에 행하던 무사 선발 시험. 入坊時 羽聲某事標情如何 冽上有別般指示耶 其家日以試之進設云云 大不可耳 自大僚筵稟之事 何敢私自進定耶, 이언순(李彦淳), 44-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觀察使). 側聞 自上有厭憚謫宦侵斥道臣之敎云, 이세화(李世華), 5-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숭아. 惠來桃實 始見 感喜, 김상헌(金尙憲), 36-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씨가 유치함. 당나라 시인 노동(盧仝)이 개구쟁이 아들에 대해 쓴 시 [첨정에게 보이다(示添丁)] “불쑥 책상 위에서 먹물을 묻혀 시서(詩書)를 까마귀처럼 새까맣게 칠하네(忽來案上.墨汁 塗抹詩書如老鴉)”에서 유래함. 弟自今春忽患風. 一指遂不可用 作字塗鴉如此 兄必展書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학을 공부하는 당신의 책상 앞에’라는 뜻으로 상대방을 높이는 말. ‘도(道)’는 도학(道學)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붙이는 존칭. 聽松道案, 상진(尙震), 21(仁)-100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도학을 공부하는 사람일 경우 그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夜來 道養體履何似, 이기홍(李箕洪), 23-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복(奴僕)과 마부. 『시경(詩經)』 「소아(小雅)」[거공(車攻)]의 “쓸쓸히 말 울고 한들한들 깃발 펄럭이네. 종자(從者)와 마부들 소란스럽지 않으며 군주의 푸줏간 꽉채우지 않았네(蕭蕭馬鳴 悠悠.旌 徒御不驚 大.不盈)”라는 구절에서 유래함. 非但病情仍苦 徒御極難辦 如...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형(徒刑)을 받고 강제 노역을 함. .免銀臺 徒役驛程 此出於意慮之外 豈非化兒之所戱劇也, 남이웅(南以雄), 21(義)-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을 교정함. 도(塗)는 글자를 지우는 것을, 을(乙)은 글자를 더하는 것을 말한다. 此去朱書圈刪處 眼昏且乏暇隙 間多只刪首尾 不能逐字塗乙, 정조(正祖), 26-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날을 보냄. 苦苦無暇 又緣家間病患避寓 中路憂苦度日 不得一相問 .., 이정구(李廷龜), 23-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처음부터 끝까지, 주도면밀하게. 到底曲造 感祝而已, 권돈인(權敦仁), 21(智)-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밭을 일구다. 庶三從權以新 弟在連山時 率置鷄岳下圖田以居之, 권이진(權以鎭), 21(禮)-3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6월과 12월에 하는 정기인사. 도목정사(都目政事). 嚴大人 都政遠除西塞之府 可慰而不可賀也, 조형(趙珩),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 以侍女事 守令兩人被逮 爲道主者 安得晏然而已第以三勅留京 亦未得露章 尤悶尤悶, 정세규(鄭世規), 8-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주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범려(范.). 부귀를 떨쳐버린 은자를 가리킴. 범려는 월왕(越王) 구천(句踐)을 섬겨서 오(吳)를 멸망시킨 후에 제(齊)나라에 가서 성명을 치이자피(.夷子皮)로 바꾸고 살았다. 그가 어질다는 말을 듣고 제나라가 정승으로 삼고자 하자 그는 다시 도(陶)지방에 가서 도주공...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작료. 남의 땅을 빌려서 부치고 그 대가로 해마다 내는 대가. 도지(賭地). 도조(賭租). 賭地木花 雪汗輩不謹太甚 前年捧納不好之花 今年又復如前故施杖而使之更捧 可痛可痛, 이광악(李匡岳), 7-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작료. 但兩處還上及.役所入計除 則所餘零星 故不爲載送 使論日沙村都地所捧租一石 輸納於汝處 以補藥價 北送魚物之貿耳, 이관징(李觀徵), 13-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집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학을 공부하는 이에게 편지 보낼 때 쓰는 말. ‘도(道)’는 도학, ‘집하(執下)’는 집사를 뜻함. 克復齋先生 道執下, 김광묵(金光.), 31-53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칼자. 지방 관아에 속하여 음식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하인. 伴鵑花方盛 少油末.送 付之刀尺令造餠 共啖不妨, 정경세(鄭經世), 45-3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학(道學)을 공부하는 중의 안부. 학자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流火奄過 高秋已屆 此時兄道體如何 只切馳遡, 이수언(李秀彦), 23-1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 都下近日 因兄之狀啓 騷屑日甚 尙未鎭定 可笑可笑, 이경휘(李慶徽),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정. 屠漢尺條一百兩 旣係.廚擧行 而明市注給之念 已有面達者 則屠漢又此委送 期於依約出給 若何若何, 엄경섭(嚴景燮), 41-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한증(盜汗症). 잠 잘 때 땀을 흘리는 증세. 且見汝慈書 汝夜出盜汗云 是雖少時例症 而亦甚關慮也, 신좌모(申佐模), 43-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사헌(大司憲). 李都憲前 亦通此意 共爲緘辭 似宜矣, 황신(黃愼), 22-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모해 주십시오. 힘써 주십시오. 台鑒幸可圖惠 若干帖以救之耶, 김집(金集), 4-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학(道學)을 공부하는 근황. 학자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從審日來道況保重 仰慰區區, 이상진(李尙眞),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재주를 숨김. 賢關亦有孟門之險 凡百 務爲韜晦, 이황(李滉), 3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회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회(都會). 해마다 지방의 유생(儒生)들을 각도의 계수관(界首官)에 모아 시험을 보이던 일, 또는 그 시험. 매년 6월 관찰사가 해당 도의 향교에서 수학하는 유생들을 모아 제술(製述)과 강경(講經)으로 시험을 치러 성적이 우수한 사람에게 생원(生員)‧진사시(進士試)의...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부에 매진함. 記文聞有數處失實之語 玆以別.奉稟 餘冀加護篤工 不備, 정호(鄭澔), 4-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못을 꾸짖음. .意哀執事之督過 當倍他人 而戚誼互好將不能復如宿昔, 홍석주(洪奭周), 3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 한 마리가 메고 끄는 가마. 또는 가마를 소 등에 싣고 소 모는 사람이 뒤에서 가마채를 잡고 가는 가마. 僕行期甚迫 而獨轎尙此不得 聞有貴藏 玆用冒煩 幸乞快借如何, 남유상(南有常), 23-2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쇠함. 水谷.候安衛 而神識漸. 雖是篤老例症 而種種有極悶慮耳, 유창식(柳昌植), 40-2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삼 한 가지만으로 조제한 약. 自大昨 症情越添 藥餌無效 元氣漸下 有凜凜難保之形 朝者醫人 觀形察色 勸以急用獨參 其意可知, 이서곤(李瑞坤), 10-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요지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번거롭게 한 죄. 似聞聖明無意許. 此爲可憫然勢須再疏三箚 以得請爲期 不暇避瀆擾之誅矣, 정경세(鄭經世), 45-3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찰방(察訪). 각 도의 역참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 외직(外職) 문관의 벼슬. 若干粮太 使此漢負置於坐會 入見督郵 凡事相議 而督郵雖不在 招見兵房賜顔.酒 歷路各驛 如有顧見者 亦.酒殷勤接之 可也, 이덕운(李德運), 35-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조판서가 사고가 있을 때 참판이나 참의 중 한 사람이 대신해서 정부를 집행함. 前察訪沈慣 佳士也 令公其知之乎 流落湖曲 不能自食 近日令爲獨政令不留念耶 雖沙斤之薄 若令首擬有成則幸矣, 윤방(尹昉),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독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홀로 고생함. 『시경(詩經)』.소아(小雅)」[북산(北山)]에 “온 땅 끝까지 왕의 신하 아닌 사람 없거늘 대부들을 공평하게 부리지 못하고 나만 일하게 하며 어질다고 하네(率土之濱 莫非王臣 大夫不均 我從事獨賢)”이란 구절이 있다. ‘나만 홀로 어질다’라는 말은 ‘나만 홀...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三豚雖皆不利 恪兒病已向歇 是可慰也, 금란수(琴蘭秀),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중국 오대(五代) 때 양주(梁主) 주온(朱溫)이 진주(晉主) 이극용(李克用)의 죽음을 틈타서 진나라를 치다가 극용의 아들에게 크게 패하자, “자식을 낳으려면 이와 같아야 한다. 이씨는 멸망하지 않겠구나. 내 아들들은 돼지나 개다.(生子當...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혀 없음. 僕長在床. 日事呻痛 頓無復起爲人之望, 정도전(鄭道傳), 21(仁)-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피로하여 지침. 弟一月銀臺之役 筋力頓謝 加以宿眩復發 長在昏.中 私悶可喩, 한태동(韓泰東), 21(禮)-2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머리를 조아림. 편지를 올린다는 뜻. 李珥 頓首, 이이(李珥), 2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수재배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머리는 조아려 두 번 절하고 아룀. 조문편지의 첫머리에 쓰는 상투적인 말. 상주가 답장을 보낼 때는 계상재배언(稽.再拜言)이라고 함. 翊隆頓首再拜言 不意凶變 先慈. 奄棄榮養 承訃驚. 不能已已, 신익륭(申翊隆), 21(義)-2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말. 돈식(豚息). 豚兒輩迷甚 敎導之責亦不在僉賢耶, 미상, 2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인(匠人)을 감독함. 弟敦匠積.之餘 又作.接之行千里往還 僅免顚. 莫非王靈攸., 이창의(李昌誼), 21(智)-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 근심, 고생 따위로 힘이 들어 수척한 모양. 族從親候之頓悴猶前 麥盡已久 而新穀尙遠 艱食有甚於窮春 情私憂迫 不知何時果能展開眉頭也, 이면백(李勉伯), 7-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돌공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뜻을 잃고 홀로 한탄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 돌돌서공(咄咄書空). 진(晉)의 은호(殷浩)가 벼슬에서 쫓겨난 뒤 날마다 부질없이 허공에 ‘돌돌괴사(咄咄怪事)’ 네 글자만을 썼다는 데서 유래한 말. 表從孤露餘生 又此添齒 惟有咄空之書而已, 이종상(李鍾祥), 27-213 옛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돌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쯧쯧. 탄식하는 소리. 弟依保舊狀 而..之態 一日難堪 有是咄咄而已, 이시매(李時.), 5-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돌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탄하다. 弟有何厄會 謗言猶甚 方請反庫 尙未決 咄歎奈何爾, 이산뢰(李山賚), 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을 세는 단위로 먹 열 자루를 말함. 伏承專价惠書 不勝仰感之至 況兩同陳玄 適到於.乏之時 仰謝無已, 김집(金集), 21(義)-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땔감을 세는 단위. 柴炭二百同及十包 向已領到 其餘柴三百同 今方鱗次輸來, 홍건주(洪健周), 44-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헌. 公山東閣 下史, 김만중(金萬重), 22-193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을 사양하고 시골에 은거함. 후한(後漢) 주섭(周燮)의 고사에서 유래했다. 『후한서(後漢書)』「주황서강신도열전(周黃徐姜申屠列傳)」에 “덕을 닦음은 나라를 위함이고 선조로부터 대대로 고관을 지냈는데 군은 무엇 때문에 동쪽 산등성이 언덕을 지키고 있는가?(夫修德立行 所...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아이의 생각과 같이 얕은 견식. 童觀如僕 龜縮塵埃 恨不得從遊是間 細玩天心耳, 이상의(李尙毅), 45-2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귀착하는 곳이 같음. 또는 일치함. 又稍乾淨 京外相知者 或反以爲可羨 然則其將如是究竟 與木石同歸而已乎, 이건창(李建昌), 35-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향으로 돌아감. 今日之氣頗爽 人意似穩 但秋風颯然 益起東歸之興, 유성룡(柳成龍), 22-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금상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흉금(胸襟)을 함께하며 친밀하게 지내는 사이를 일컬음. 正愚再拜 同襟相照 奚間乎面與不面 而川陸落落 會合無期 則寧弗.然興懷耶, 최정우(崔正愚), 53-2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같은 마을에 살았던 사람으로서 서로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이인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을 가리키는 말. 甲寅元月十日 洞記 .頓, 이합(李.), 5-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합격 동기생. 未同年 文章經術 足令一世慕用, 서거정(徐居正),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같은 고조부 아래의 친척. 伏詢卽日窮聿 侍餘體韻 神相康旺 同堂節宣 均得鴻休否, 이태형(李泰衡), 53-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식년과(式年科), 또는 증광시(增廣試) 때에 강경 시험(講經試驗)을 보는 곳을 이름. 이로 인해 나중에는 식년과나 증광시 자체를 동당이라고도 함. 진(晉)의 궁전인 동당에서 시험을 시행한 일에서 유래됨. 差東堂試官 請改不得 明明發去南平耳, 김성일(金誠一), 12-145...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당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과의 합격자 명단. 東堂榜 借在他處 未及覓來送, 김정희(金正喜), 33-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걱정함. 염려되고 불안함. 卽問新元侍奉增吉 政履淸裕而分灸之苦 亦已快祛耶 區區馳仰 不禁憧憧, 송치규(宋穉圭), 22-3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향으로 돌아감. 東來之計 日夜耿耿 唯以任便往來爲懼今爲拜掃之切 擺脫決歸 市塵甚遠 身心稍安 此外無可言者 千萬非遠書可盡, 이상의(李尙毅), 45-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겨울 날씨. 數日來冬令猝緊 伏惟吏隱體神相 仰慰仰慰, 이옥(李沃), 3-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뢰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원래 혼례 때 신랑과 신부가 함께 희생을 먹는 의식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보통 혼례식을 뜻한다. 同牢宴所用高足床 不能得之 宅中 或有之否 前冬參軍宅婚禮時 亦於何取用 .蒙爲之周旋則 明日欲專人取來 伏乞指敎, 민우수(閔遇洙), 21(禮)-5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작년 연말. 冬末枉顧 尙切瞻.,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같은 동네에 살았던 이에 대해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霖熱挽近無罕 伏問靜履起居如何 .溯區區 洞末 來此後 病不離身, 정광진(鄭光震), 3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 아이. 近始拔置冗故 携一二童蒙 入東巖 居處頗閑靜 可以安養病軀 料理書冊, 유장원(柳長源), 32-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같은 문중. 같은 문하. 縣東居金生明漢 自其父.相親 視同門內人矣, 윤봉구(尹鳳九), 6-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은거하는 곳. 진(晋)나라 때 사안(謝安)이 세속을 피하여 동산에 은거하였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 侍敎生 一入名藩 解脫故未易 登門請敎 仍服前慢計 非敢忽而 訖未抽身 日望東山之蒼翠而已, 최창대(崔昌大), 21(禮)-3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위. 진(晉)나라 태위(太尉) 치감(.鑑)이 사윗감을 고르는데, 왕도(王導)의 집 동쪽에 놓인 평상 위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왕희지(王羲之)를 골랐다는 고사에서 연유한 말. 迎壻之禮 何以了辦 東床玉潤 雖不見猶見 難兄在座 其弟可知, 이익(李瀷), 39-143 옛 편지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동하여 얼굴빛이 변함. 俯惠諸種 謹荷.饋 足令鄕閭動色 珍感之私 非直爲物之.也, 권돈인(權敦仁), 44-1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서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삼엄한 감시를 일컫는 말. 원래 중국 명대(明代)의 관원 감찰 기관을 지칭하는 말이다. 명 성조(成祖) 영락제(永樂帝)가 제위에 오른 후 중앙조정의 대신들을 믿지 못하여 가까운 환관들을 기용하여 관원들을 감시,체포하는 기구를 설치하였는데, 그것이 동안문(東安門) 북쪽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학(東學)의 소요. 東撓昨午前始退去 其間凶獰荒譎 無所不至 古之張角流賊 .了愚民 自是一串心腸 不足深慮 堪付一笑, 유도성(柳道性), 40-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름. 생선을 세는 단위. 스무 마리.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 白米三斗 連魚二尾 石花.三升 銀口魚二冬音 好全卜五六介 得送之意 欲傳于草○○家, 이덕운(李德運), 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부. 동지(動止)와 같은 말. 卽詢比熱侍奉動引連護 庇內均福 門中平安, 유후조(柳厚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동일이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같은 차원에서 말할 수 없음. 一自淵勉兩先生殉道以後 欽其學 慕其義 挽之以詩 弔之以淚 與專尙詞章毁道.學之流 不可同日而語明矣者 始見於難作人間識字人之句語, 황진모(黃晉模), 37-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