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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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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293(봉상왕 2). 고구려시대의 왕족. [내용] 고추가(古鄒加)이다. 아버지는 서천왕이고, 봉상왕의 동생이다. 봉상왕으로부터 의심을 받아 죽음을 당하였다. 이는 고구려의 왕위계승방법이 형제상속에서 부자상속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 돌고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이빨이 있는 소형 고래의 총칭. 물돼지라고도 한다. 학명은 Megaptera novae angliae (BOROWSKI)이다. 몸의 길이가 4m 이하이고 주둥이 부분이 매우 가늘고 길며 전두부로부터 구별되는 종류는 돌핀으로, 전두부가 둥글고 주둥이가 눈...
  • 돌깐집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바닥을 돌로 깔아 편평하게 만든 선사시대의 집터. [내용] ‘부석주거지(敷石住居址)’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화덕자리‧기둥구멍 등이 있어야 집터라고 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그러한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도 돌깐집터의 범주에 넣고 있다. ...
  • 돌나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돌나물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내용] 돈나물‧석상채(石上菜)‧불갑초(佛甲草)라고도 하며, 학명은 Sedum sarmentosum BUNGE.이다. 돌나물은 밑에서 가지가 갈라져서 지면으로 벋고 마디에서 뿌리를 내린다. 잎은 ...
    이칭별칭돈나물|석상채(石上菜)|불갑초(佛甲草)
  • 돌날격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몸돌에서 직접떼기로 떼어낸 돌날모양의 도구. [내용] 구석기시대 유물의 하나로서, ‘석인석편(石刃石片, lame levallois)’이라고도 한다. 이 용어는 1873년에 자비자(Zavisza, J.)에 의해서 사용되었으며, 195...
    이칭별칭석인석편(石刃石片)
  • 돌날몸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돌날을 떼어내도록 다듬은 몸돌이나, 간접떼기로 돌날을 떼어내고 남은 몸돌. [내용] 구석기시대 유물의 하나로서, ‘석인핵(石刃核, blade core,prismatic core)’ 또는 ‘기둥형 석핵[角柱石核, nucle'us prisma...
    이칭별칭석인핵(石刃核)|기둥형 석핵[角柱石核]
  • 돌낫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신석기시대부터 나타나 청동기시대까지 사용한 수확용 농기구. [내용] ‘석겸(石鎌)’이라고도 한다. 날은 양쪽에서 마연하였는데 안쪽으로 조금 휘어져 들어가 있어 몸쪽으로 끌어당기듯이 수확물을 베어내는데 알맞다. 날의 반대쪽은 앞쪽 끝부분으로...
    이칭별칭석겸(石鎌)
  • 돌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유해를 안치하기 위해 돌, 특히 석판으로 만든 널. [개설] ‘석관(石棺)’이라고도 한다. 돌널은 널을 다시 둘러싸서 보호하는 돌덧널〔石槨〕과는 원래 기능상 다른 것이지만, 돌널의 규모가 클 경우에는 돌덧널과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칭별칭석관(石棺)
  • 돌널무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깬돌이나 판돌을 잇대어 널을 만들어 사용한 무덤. [내용] ‘석관묘(石棺墓)’ 또는 ‘석상분(石箱墳)’이라고도 한다. 지하에 판석‧괴석‧강돌 또는 이들을 함께 섞어서 장방형의 석관시설을 만들고 신전장(伸展葬)이나 굴장(屈葬)한 시신 및 부...
    이칭별칭석상분
  • 돌덧널무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널길이 없이 석재로 네 벽을 쌓은 무덤. [개설] 한자어로 ‘석곽묘(石槨墓)’라고 한다. 용어상 돌널〔石棺〕및 돌방〔石室〕과의 구분 기준이 명료하지 않은 실정이어서 큰 무덤인 경우에는 용어 사용에 이견이 있다. 엄격한 의미에서 본다면, 나...
    이칭별칭석곽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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