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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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화진릉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중국 길림성(吉林省) 돈화현(敦化縣)의 육정산(六頂山) 계곡에 있는 발해 제2대 무왕(武王) 대무예(大武藝)의 무덤. [내용] 육정산고분군의 IM6(6호분)이 이에 해당한다. 정혜공주(貞惠公主)의 묘비에 의하면 777년 공주가 사망...
- 돈화통구령산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중국 길림성(吉林省) 돈화현(敦化縣)에 있는 발해시대의 산성. [내용] 이 산성이 있는 통구령은 관지(官地)의 서남쪽에 있는 강자둔(崗子屯)의 남쪽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곳은 돈화진에서 30여㎞의 거리에 있다. 산성의 동‧북‧서쪽 ...
- 돈화해청방이십사개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중국 길림성(吉林省) 돈화현(敦化縣) 관지향(官地鄕)에 있는 발해시대의 건물지 유적. [내용] 24개석이란 24개의 주춧돌이 3열로, 1열 8개씩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부르는 것으로 현재는 이 주춧돌만이 남아 있다. 이것은 해청방둔...
- 돈화흑석고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중국 길림성(吉林省) 돈화현(敦化縣) 흑석둔(黑石屯)에 있는 발해시대의 성. [내용] 흑석둔은 추리구(秋梨溝) 역에서 북으로 17.5㎞ 떨어진 곳에 있는데, 성은 흑석둔 북쪽의 충적평야에 자리잡고 있으며, 서쪽으로 목단강(牡丹江)에 임하고...
- 돈효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중기의 학자 박성원(朴聖源)이 『효경』과 『서명(西銘)』, 경사(經史)와 여러 문헌 가운데서 효에 관한 교훈과 고사를 가려내어 분류‧편집한 책. [편찬/발간 경위] 박성원은 효가 만선(萬善)의 근원이고 지덕(至德)인 동시...
- 돈효수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효행을 널리 권장하기 위하여 효에 관한 언사(言辭)를 모아 엮은 책. [개설] 이 책은 중국의 경사자집(經史子集)에서 효에 관한 언행을 모아 본문으로 삼고, 여기에 주 형식으로 중국 송나라‧명나라 제유(諸儒)들의 설을 인용해 설명하고 있다...
- 돈후재유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 조원기(趙元紀)의 문집. [내용] 불분권 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여부는 자세하지 않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서(序)ㆍ제문ㆍ서(書) 각 1편, 부록에 『국조보감』ㆍ『기묘당적(己卯黨籍)』ㆍ...
- 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바위의 조각으로 모래보다 큰 것, 또는 천연의 무기질 고체로서 모래보다는 크고 바위보다는 작은 광물질의 단단한 덩어리. [내용] 그러나 과학적인 용어로는 암석이라 하는데, 암석은 지각(地殼)을 이루고 있는 물질이다. 이것을 좀 더...
- 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생후 일주년(一週年)을 일컫는 말. [내용] 돌이라는 말은 아이의 나이를 표시하는 말로도 쓰여서 ‘한 돌을 맞았다.’, ‘두 돌을 잡혔다.’, ‘세 돌이 된다.’ 할 때에는 아이의 나이를 표시하는 말이 된다. 그러나 그냥 돌이라고 할 때...
- 돌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청동기시대의 생활용구. [내용] 청동기문화의 대표적인 석기유물이다. 마제석검‧간돌검이라고도 한다. 돌검[石劍]은 버들잎모양의 검신(劍身) 양 측면에 날이 세워져 있으며, 검신의 횡단면은 마름모꼴 또는 볼록렌즈형인 석기이다. 그 종...이칭별칭마제석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62,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