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76,8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73 B070873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15年 10月 20日_023 ... 爾則此實爲難明之事, 而未必不爲他日世道之慮矣, 此則惟在聖上明以察之而已。 愚見如此, 安敢不悉陳乎? 上曰, 若於不干之人, 有敲?之計, 則此常情之外, 如有此等之弊, 卿亦隨現執奏,...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74 B070874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19年 3月 21日_032 , 近日無暇, 久未引接, 而今筵酬酢, 頗幸從容, 卿須擔當世道, 以矯球習俗爲己任, 可也。 上曰, 金羲淳, 昨已抄啓御史矣。 曾經守宰乎? 羲淳曰, 未經矣。 彦鎬曰, 御史必經守宰然後, 詳悉...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75 B070875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卽位年 6月 10日_019 ○持平李濟萬所啓, 請 黑山島充軍罪人趙德昌依律處斷。 措辭見上 又啓曰, 請大靜縣爲奴罪人金壽賢依律處斷。 措辭見上 又啓曰, 請鏡城府定配罪人洪述海依律處斷。 措辭見上 又啓曰, 請東萊府定配罪人元...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76 B070876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22年 5月 27日_040 ○右議政李秉模箚曰, 伏以, 卽者備郞, 以東萊府使差代事, 傳宣下敎, 臣於此, 實有所不敢當者, 蓋聞中書之法, 至嚴且重, 凡於廟薦, 非首相則不得擧行, 雖意見參差, 往復刪拔則可也, 而呼薦則...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77 B070877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22年 5月 27日_041 中亦豈無情理之難强者, 而邑事民務, 豈可曠置乎? 令廟堂各別飭勵, 可也。 肇源曰, 靑松府使洪義浩, 亦以親病, 今方上來云矣。 上命書榻敎曰, 如有上京守令, 分付該曹, 催促下送事, 令廟堂知悉...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78 B070878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22年 5月 27日_043 ○戊午五月二十七日申時, 上御重熙堂。 坐直承旨入侍, 東萊府使同爲入侍時, 行左承旨洪仁浩, 假注書呂東植, 記事官金景煥, 記注官金良倜, 東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79 B070879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23年 4月 11日_011 ○有政。 吏批, 判書金在瓚在外未肅拜, 參判閔台爀進, 參議鄭尙愚進, 行左承旨李書九進。 以徐英輔爲承旨, 徐龍輔爲知敦寧, 趙尙鎭爲刑曹判書, 趙得永·李鳳運爲典籍, 東學訓導單金履?, 東萊府使...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80 B070880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22年 5月 27日_043 ○戊午五月二十七日申時, 上御重熙堂。 坐直承旨入侍, 東萊府使同爲入侍時, 行左承旨洪仁浩, 假注書呂東植, 記事官金景煥, 記注官金良倜, 東萊府使金達淳, 以次進伏訖。 達淳進奏職姓名。 上敎達淳曰...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81 B070881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卽位年 6月 11日_028 身爲方伯之任, 犯贓之數, 至於萬兩之多, 道臣旣已査啓, 王府亦已議讞, 則其在國法, 不可容貸也明矣。 今此酌處之命, 雖出於我聖上好生之德意, 贓律不可不嚴, 王法不可不伸, 請鏡城府定配罪人洪述...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동래(東萊)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 국민대학교]70882 B070882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正祖 卽位年 7月 11日_027 身爲方伯之任, 犯贜之數, 至於萬兩之多。 道臣旣已査啓, 王府亦已議讞, 則其在國法, 不可容貸也, 明矣。 今此酌處之命, 雖出於我聖上好生之德意, 贜律不可不嚴, 王法不可不伸。 請鏡城府定配罪人...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76,8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