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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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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우레 소리가 들림. ‘여뢰관이(如雷灌耳)’의 준말. 명성이 큼을 형용하는 말. 聲華雷灌 契分尙阻 常所景仰 非非想中 芳.帶梅泉老文集而辱至 感荷之外 不覺熱淚墮襟, 김효찬(金孝燦), 37-1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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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이 메마르다. 蓋自在京時 於此事 抛棄已久 南歸以後 尤一味牢落 眼力亦又就差茫 凡於鉛.疎闊殆甚 況於描寫事 何以提起 致勞送帖 深用愧歎, 윤두서(尹斗緖), 21(禮)-3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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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돌려서 읽게 함. 회람(回覽). 편지를 읽고 난 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여 읽게 함. 王斯文粹煥氏 經座下回納 朴權二兄斯文 亦雷覽如何, 하겸진(河謙鎭), 37-144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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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월(越)나라 회계(會稽)의 성문(城門) 이름. 소리가 백리 밖까지 들리는 큰 북이 걸려 있었다고 함. 뇌문에서 북을 쳤다는 것은 변변치 않은 글을 개진하였다는 뜻. 겸사. 한(漢)나라 왕존(王尊)이 “베로 만든 북(소리가 제대로 나지 않는 북)을 가지고 뇌문을 지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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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잠깐 만남. 松齋電別 合江雷逢 却似夢裏, 홍택주(洪宅疇),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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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쓸쓸하고 어수선함. 省禮 月日偏忙 .事次第而過 奉念仁孝罔極之痛 未審何以慰遣 卽日秋氣牢騷 冠服起居 連衛.用, 장한두(張漢斗), 43-2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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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민 또는 걱정거리. 弊局旣多惱神 .濕恐妨調護 旋切憧憧, 이기연(李紀淵), 29-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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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노여움. 雷威已震 而祝網得開耶 無任憂念, 남구만(南九萬), 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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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돌려서 읽게 함. 회람(回覽). 편지를 읽고 난 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여 읽게 함. 臨行漏萬 略此 亦不能各候於伯氏兄主.季氏兄 雷照幸甚 姑不宣, 유척기(兪拓基), 6-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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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식량이 자주 떨어진다는 뜻. 『논어』「선진(先進)」에 공자가 “안회는 도(道)에 가까웠고 양식이 자주 떨어졌다.(回也 其庶幾乎 屢空)”고 한 말이 나옴. 今年艱食 到處同然 而吾與子之羈孤殆甚焉 以吾之屢空 想得左右固窮之狀 不能無一般之憂如何, 한준겸(韓浚謙), 45-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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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유배 중에 상을 당하여 공복(功服) 중에 있는 자. 累功間遭第二姉喪 情事悲酷, 김정희(金正喜), 33-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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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누만괘일(漏萬掛一). 즉 할 말은 많지만 한 가지만 쓰고 나머지는 줄인다는 뜻. 편지 끝에 사용하는 상투적인 말. 漏掛姑閣 統希體上.休增慶 謹謝狀, 김학근(金鶴根), 29-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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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신의 장부에서 빠짐. 거의 죽을 뻔하다 다시 살아났다는 말. 疾病窮居 僅漏鬼簿, 박필주(朴弼周), 6-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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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외람되게도 자기를 기억해 준다는 뜻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겸사. 甲臘旬八 累記煩逋拜, 미상, 41-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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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루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세히. 간절하게. 示喩縷縷 罔非悔恨奮勵之意 苟自此而進 亦何遠之不可屆哉, 전우(田愚), 21(智)-41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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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루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실이 길게 이어지듯 할 말이 많음. 편지 끝에 쓰는 상투적 표현. 餘懷縷縷 何可盡之 伏惟令鑑 謹拜上謝狀, 홍무적(洪茂績), 22-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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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괘일루만(掛一漏萬). 괘루(掛漏).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용어. 할 말은 많지만 한 가지만 쓰고 나머지는 줄인다는 뜻. 餘非書簡可旣 漏萬 姑此不宣 下亮, 황기천(黃基天), 39-1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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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세하게 들음. 縷聞兄以此設難於完席, 최명길(崔鳴吉),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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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양가 있는 사람이 고을의 수령에게 자신을 겸손하게 칭하는 말. 累民 病狀轉萎 殊不自力 奈何奈何, 윤치영(尹致英), 31-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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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누비. 두 겹 천 사이에 솜을 넣고 줄이 죽죽 지게 바느질한 물건. 縷飛黑靴壹却 薏苡貳升 淸貳升, 이진검(李眞儉), 7-20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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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유배지. 聞圭復公家屬 皆來累所 無已太遽耶, 최산두(崔山斗), 9-1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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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양살이하는 사람. 累人海島經歲 愁緖難抑 況以宿眩之..添加 苦悶何言, 황기천(黃基天), 39-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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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양살이하는 사람. 纍人思親悼亡 心肝催腐 只形殼僅存耳, 민진원(閔鎭遠), 23-1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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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호적(戶籍)에서 이름이 누락됨. 就告 咸陽居奴禿灘等被誣方逮晉州獄 而今聞將被漏籍之罪 此非其罪, 신익상(申翼相), 25-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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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발을 포갬. 두려워 조심하는 모양. 遼陽已爲賊所 天下事可知 朝夕處堂之燕 其有何. .自累足, 이호민(李好閔), 45-2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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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양 가 있는 인척. 발신인이 귀양 가 있기 때문에 ‘누(纍)’, 인척이 되기 때문에 ‘척(戚)’을 씀. 癸 臘 十八 纍戚 宜顯, 이의현(李宜顯), 23-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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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새는 잔’이라는 뜻으로 고생만 한 채 아무런 효과가 없었음을 뜻하는 말. 重.寒感 僅僅回甦 而前症復發 灌注桂附 殆若漏巵 房.起居 亦須於人 悶何可言, 한장석(韓章錫), 41-1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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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약한 더위. 초여름 더위를 말함. 嫩暑已能醉人 遠惟辰下兄靜履萬安, 이병연(李秉淵) 47-1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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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늑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윤달. 『주역(周易)』「계사상전(繫辭上傳)」 제9장에서 시초점을 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넷 씩 세어 사시(四時)를 상징하고 남는 것을 늑(扐 : 손가락 사이에 시초를 끼움)에 돌려 윤달을 상징한다(.之以四 以象四時 歸奇於扐 以象閏)”라고 했다. 甲申扐月卄二日 記下 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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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늠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오한이 든 모양. 日來起居增福 瞻望戀溯 弟强病行動 觸暑添劇 歸棲委臥 凜凜難支 奈何奈何, 민정중(閔鼎重), 3-1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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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늠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노년(老年)에 겨우 목숨을 부지하며 지냄. ‘늠(凜)’은 ‘차갑고 쓸쓸하다’는 뜻에서 노년을 가리킴. 世下重省 長時凜綴 戀悶戀悶, 이정직(李貞稙), 31-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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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추운 모양. 歲.矣 風雪凌兢 想北地較更寒也, 정인표(鄭寅杓), 35-1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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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멋대로 처리함. 무시하고 능멸함. 此非死病 故不藥不針 只是付諸造化兒 任其陵踏而已, 황현(黃玹), 37-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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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상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리 맞은 감. 寄餉六十. 古所謂凌霜侯也 卽令人心目爲快 而美味入唇 胸隔開爽 亦可謂淸凉散也 物意俱珍 珍感無量, 홍직필(弘直弼), 11-2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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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허물어짐. 從高祖父母墳墓 當初封域旣小 陵夷尤極 僅存基址, 미상, 41-8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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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차 주전자. 林先達許麵筒 安祥煥之茶罐貿木 .卽圖 無使前緩可耳, 김정희(金正喜), 33-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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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구설수(口舌數). 棄官之計 亦何定易 且醴泉旣如此 今又如此 一牽之人 一時投. 恐惹多口 少遲看勢 似無妨也, 유성룡(柳成龍), 48-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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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러 가지 일로 바쁨. 一晋之意 有已久矣 .碍多端 尙今稽緩 雖無來汝之敎 當於日間進晤矣, 정재함(鄭在咸), 4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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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안함. ‘상(相)’은 신의 도움이라는 뜻. 喜鵲朝鳴 華札鼎及 憑審炎雨 令候多相 仰慰十分, 김중일(金重鎰), 49-7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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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많음. 여러모로. 雪中臥床 病思.然 令翰忽枉 驚慰何量多少情語 .如捉膝細討 尤可喜也, 송규렴(宋奎濂), 22-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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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유밀과(油蜜果)의 한 가지. 녹말‧송화‧밤‧검은깨 등의 가루를 꿀에 반죽하여 다식판에 찍어 낸다. 下惠橡實茶食 寔出眷念 伏感 無以仰謝, 서명균(徐命均), 47-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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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단자(單子). 사람의 명단이나 물건의 목록. 前頭有擧動 不得不呈單 玆未走候 恨恨, 장유(張維), 23-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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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포백(布帛: 베와 비단)의 길이의 단위. 정확한 길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대체로 포백척(布帛尺) 20척이 1단이 된다. 惠送一端布五十簡無非緊品 感謝不翹百千耳, 홍우창(洪祐昌), 41-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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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렴(小殮) 전 상제의 복장으로, 왼쪽 어깨를 드러내고 머리를 묶는 것. 內從權生員 生員本生大孝 袒括前, 조형규(趙炯奎), 40-328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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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충청도 단양(丹陽). 丹丘新. 想已.任 恨無由一面也, 임방(任.), 23-1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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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실망시킴. 大慶之餘 孼亦隨之 天意人事有不可測者如是寧不爲之短氣 吾兩家俱罹此禍 亦極怪底事也, 윤근수(尹根壽), 22-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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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계를 끊고 돌보지 않음. 重觸一家人之怒 故旣已斷棄之後 猶肆胡. 流言溢世 指無爲有 喚毫爲山 夫市虎曾殺 尙信於三至 則況孤哀何以自脫於衆口哉,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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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나 뿐인 노비. 單奴爲牛觸傷臥 一月廢農 無應門之童 玆以益山奔哭 尙未成情禮, 강학년(姜鶴年), 21(義)-2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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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피부의 헌데나 다친 곳으로 세균이 들어가서 열이 높아지고 얼굴이 붉어지며 붓게 되어 종창, 동통을 일으키는 병. 鄙狀經丹毒 面浮方痛 右臂惡瘡 支吾不得, 유도성(柳道性), 40-1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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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절망(絶望). 葛菴復爵之命 及於三十年斷望之餘 可謂九地一陽 而輞川金正言喪事 出於夢寐外 公私之痛 曷可勝言, 이시성(李時成), 3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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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힘을 모아 주선함. 至於封君則 例有追贈之事云 尤恨其不得團旋也, 유경하(柳經河),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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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시간을 헛되이 보냄. 閉戶吟病 斷送三春 瞻戀之懷 一味難堪 卽承令手滋 足當奉晤, 홍명하(洪命夏), 44-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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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을 완성하다. 일을 마치다. 賢胤所患 今則如何 兄家刻役 何間當斷手耶, 이홍연(李弘淵), 47-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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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끝에 쓰는, 공경을 표하는 말. 『성호사설(星湖僿說)』 22권 경사문(經史門) 단배(端拜)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홍무(洪武) 3년 조서(詔書)에, 요즘 서차(書箚)에 흔하게 돈수(頓首)ㆍ재배(再拜)ㆍ백배(百拜)라고 칭하는데, 모두 실제로 하는 것이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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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5월. 端陽七日 希逸, 조희일(趙希逸), 4-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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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화목함. 즐거움. 원만히 끝냄. 只祝煙雲無恙 行事團員 而無物將意 敬以一語奉贈, 김정희(金正喜), 31-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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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단란한 모임. 吾行卜晴 當發午間 須做團圓, 이지정(李志定),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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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선 시대에 정(正)‧종(從)팔품 문무관의 아내에게 주던 외명부의 품계. 德門不幸 賢閤婦人端人 遽至不淑 承實以來 驚悼之秋 尙不能自已, 이재락(李在洛), 40-2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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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명함. 單刺 姑爲留此 累度相見後 還呈爲計, 이분(李.), 3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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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단자(單子). 사람의 명단이나 물건의 목록. 單辭 此漢昏到曉還老眼緣此 未得詳見 然以大志言之 則亦似不關 幸望各處 所送單字 姑爲停止 如何如何, 이분(李.), 3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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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확실함. 新春深思一者奉敍 方伯卽有先聲云 而未知端的 臨期當更馳報 但聞方伯遭服 有妨行樂 可嘆, 고경명(高敬命), 3-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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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다친 곳으로 균이 들어가 생기는 급성병. 단독(丹毒), 풍단(風丹). 外從依舊是病蟄者 何況可道耶 眷口免. 而外孫以丹症 幾乎失手 而今才得生道耳, 김건영(金建永), 40-4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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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편지에 대한 겸칭. 촌간(寸簡), 촌찰(寸札). 伏問凉冷令候何如 數日前 修上短札 未知入覽, 조속(趙涑), 22-1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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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작은집. 且廊患彌延 再次出寓隣村 短簷畏畏 難堪之端 非一二 悶惱奈何, 윤봉구(尹鳳九), 6-2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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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혈지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아들의 훌륭한 자질을 가리키는 말. 원래 봉황을 의미한다. 단혈은 전설 속의 산의 이름이다. 『산해경(山海經)』「남산경(南山經)」에 “단혈지산(丹穴之山)에 모습이 닭과 비슷하고 오채(五采)에 무늬가 있는 새가 사는데, 봉황이라 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允郞留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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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헤어졌던 친척이 단란하게 모임. .窮陋病孱 無足仰喩適此來城 從孫女亦歸寧團會 慰幸可言, 신심(申.), 21(禮)-3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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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오래 사는 운수. 貞齋達命 不獨八十五歲 定州翁 兄勿慮焉, 신광수(申光洙), 21(智)-1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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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밤새도록. 弟 冒寒往還 達宵呻痛 子婦之病 又爲添虛 愁憫愁憫, 유도원(柳道源), 32-1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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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달이 잡은 물고기를 제물처럼 늘어놓는 것을 이르는 말. 『예기』「월령(月令)」에 1월에는 수달이 물고기로 제사지낸다(獺祭魚)는 내용이 나온다. 주로 하찮은 미물도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것의 예, 혹은 어떤 것을 나란히 늘어놓는 모양의 비유로 쓰인다. 但從事此學者 只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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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래가 막힘. 가래와 조기(燥氣)가 중초(中焦)에 막혀서 두통과 헛구역질이 나는 증상. 伏詢視篆氣體候 以痰隔之..洞 父行所以爲遲緩 雖在小減之後 尙伏切區區伏慮之., 이중건(李中建), 44-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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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집안. 請春寒侍候淸旺 覃內均適 仰.區區 無任且禱, 이치억(李致億), 42-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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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화목하고 즐겁게 지냄. 『시경(詩經)』「소아(小雅)」[북산(北山)]에 “어떤 이는 즐겁게 술을 마시지만, 어떤 이는 근심스레 벌을 두려워하네(或湛樂飮酒 或慘慘畏咎)”라는 구절이 있다. 胤君見訪 詢伏審午熱 調體寢膳萬護 ..湛樂之外 時與橘中老伴 手談消日 可驗精力之彌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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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집안. 未審恁辰靜養震艮和泰 玉胤充完 覃庇幷慶, 김건영(金建永), 40-4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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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을 당한 후 27개월, 즉 대상(大祥)을 치른 다음다음 달에 지내는 제사. 담제를 지낸 후 상복을 벗고 담복(禫服)을 입고, 담제 다음달에 지내는 길제(吉祭)를 지낸 후 평상복을 입는다. 담제(禫祭). .來承惠書 審月初已經尊先.夫人禫祀 何光陰不爲孝子而留連也, 김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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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후 27개월 만에 지내는 담제(禫祭)가 든 달. 禫月卽今月 汝兄當以初丁卽吉 汝等亦當依此順變耶, 이관징(李觀徵), 13-1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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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집안의 안부. 伏拜審秋雨支離 侍體連護万裕 覃節勻謐慰副頌禱, 민영환(閔泳煥), 22-3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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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화목하게 잘 지냄. 伏請寒. 體上.候 一直湛重 恒切.念, 송하섭(宋夏燮), 37-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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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지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마나 상여를 메는 사람. 忠槐兩邑擔持軍 乞須預爲分付, 김신국(金藎國), 39-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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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래와 천식. 記末痰喘宿病 近益沈劇 ..床. 憫憐奈何, 원경하(元景夏), 6-21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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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도장을 찍음. 紬端踏印 .以布. 而縫之着圖書耳, 이정영(李正英), 7-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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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청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청하는 날. 대체로 청명절인 3월 3일을 가리킨다. ‘답청’은 청명절 전후에 들녘을 거닐며 즐기던 풍습이다. 餘留奉一 姑不宣 謹拜狀 踏靑日 士逸, 김반(金槃), 22-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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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을 써서 알림. 示意備悉 所謂罪犯倫紀者 亦必詳聞 使渠無辭 然後可以添入於緘答中耳 兄須深思爲之如何 弟等當觀兄之緘答 以爲答通於刑曹矣, 황신(黃愼), 22-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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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해주시겠습니까. 조심스러운 바램 또는 청유의 뜻을 나타냄. 顧此衰極路脩 未克身造腔賀 繼聆得緖論 以祛鄙吝之萌 .且主臣 倘海恕耶, 정운오(鄭雲五), 37-1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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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적당한 벼슬자리. 近況珍迪 當窠適難 甄復尙遲 悶甚, 정조(正祖), 26-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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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집터를 닦고 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조상의 유업을 이어받음을 이르는 말. 긍구긍당(肯構肯堂). 『서경(書經)』 「대고(大誥)」에 “아버지가 집을 설계해 놓았는데, 그 아들이 집터도 닦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건물을 완공할 수 있겠는가(若考作室 .底法 厥子乃弗肯堂 .肯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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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승검초의 뿌리로 보혈(補血)이나 활혈(活血)에 쓰이는 약재. 鄙生 自少服藥 當歸等材 亦難繼用 未可留念以助耶,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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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같은 성(姓)을 가진 팔촌 안에 드는 일가. 당내친(堂內親). 堂內喪威 令人惻惻 且葬期不遠 當寒凡百 實所悶慮處, 권준희(權準羲), 40-4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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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권력자. 요직에 앉아서 권세를 가진 사람. 答以向來當路有不快之者 今則未聞有所云云, 홍서봉(洪瑞鳳),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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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당숙모. 服弟前月念間 遭堂母喪 日昨剛柔.畢 一倍情思非不自已, 유동시(柳東蓍), 40-1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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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부모님을 가리키는 말. 恪審旱. 堂上動止以時萬衛 省.履湛樂, 이병승(李秉昇),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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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기도 남양(南陽). 唐城 牙下侍史, 최천건(崔天健), 5-20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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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홍역(紅疫). 諸處姑安 而嫂氏往仁鄕 尙未還家 京中所謂唐疫 漸漸熾盛 雖不還家 亦非失計, 이서곤(李瑞坤), 10-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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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 且審至候 堂幃體事 對序萬祉 省.做味日茂 庇致勻吉 尤何等慰仰區區, 김도화(金道和), 40-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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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찰사. 당(棠)은 북지콩배나무로서 감당(甘棠)이라고도 하는데, 고대 중국 주(周)나라의 소백(召伯)이 문왕(文王)의 교화를 펼치며 지방을 순행(巡行)할 때 감당나무 아래에서 머물며 쉬었다는 고사에서 지방관을 가리키게 되었다. 『시경(詩經)』「소남(召南)」[감당(甘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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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산 편지지. 前數日供縣人傳致 今十月二十三 十一月五日所寄兩書幷樑頌 而無封皮 唐牋片片破碎 而脫去初面一行 欲詰其由 則其人畏罪不現 蓋以五日京兆故耳, 전식(全湜), 45-3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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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산 주사(朱砂). 唐朱艱得少許送贈而 但恐或不足矣, 이지백(李之栢),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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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옥당(玉堂 : 홍문관의 별칭)에서 올린 차자(箚子). 堂箚批答 今旣見之 第未知令原箚語意如何 切欲見耳, 홍서봉(洪端鳳), 4-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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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청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산 청색 종이. 唐靑紙五片 送於祿兒 二丈則給祉兒 可也, 이관징(李觀徵), 13-9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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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부모를 높여 이르는 말. 所送至薄 不可謂物 只表情而已 幸進于堂下如何, 윤근수(尹根壽), 22-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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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당질. 堂咸棘人亦何以支保, 권도(權度),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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