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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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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90년 혜묵(惠黙)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90년 4월 3일, 이한이 3촌인 스님 혜묵과 밭을 바꾸면서 작성해준 토지상환문서이다. 바꾸기로 한 토지를 보면, 이한은 밭 7마지기이고, 혜묵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1 마지기 밭이다. 바꾸는 이유는 지리적으로 이한의 거주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590년 이충의댁노(李忠義宅奴) 억정(億貞)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90년 11월 9일, 스님 혜묵이 밭을 옷감을 받고 이충위댁 남자종 억정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혜묵이 파는 이 밭은 같은 해 4월 3일에 조카인 이한과 맞바꾼 땅인데, 이때에 와서 이충의댁에 판 것이다. 밭주인과 증인, 필집이 각각 서명하였는데, ...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593년 이충의댁노(李忠義宅奴) 억정(億丁)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93년 윤11월 8일, 승려인 성총이 안동조지곡원에 있는 논을 쌀과 옷감 등의 현물을 받고 이충의위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성총은 흉년이 심한데다가 당나라 군대와 팔결군 등에게 접대할 비용을 마련할 방법이 없어 자기 소유의 토지를 이충의위댁에 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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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93년 이충의댁노(李忠義宅奴) 억정(億丁)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93년 윤11월 7일, 남자종 천장이 안동에 있는 밭과 논을 옷감을 받고 이충의위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남자종 천장은 흉년이 심해 살아갈 방도가 없어 자기 소유의 토지를 판다고 파는 이유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 거래에서 사는 사람인 이충의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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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93년 이충의댁노(李忠義宅奴) 억정(億丁)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93년 4월 6일, 강인수가 밭을 옷감을 받고 이충의댁 남자종 억정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강인수가 이 밭을 파는 이유는 원래 가난한데다가 왜란으로 재산을 다 탕진하여 먹고 살 길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남자종 억정은 이충의댁의 대리인으로 문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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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93년 억정(億貞)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93년 10월 20일, 양인의 여자가 논 2마지기를 쌀과 옷감 등의 현물을 받고 이충의댁 남자종 억정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양인의 여자는 3촌인 스님에게서 상속받은 논을 집안에 곡식이 전혀 없어 굶어죽게 되었기 때문에 이충의댁 남자종인 억정에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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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93년 이적(李適)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593년 9월 13일, 서얼4촌 이진생이 논 7마지기를 남자소, 쌀, 옷감 등의 현물을 받고 적자4촌 이적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조선전기에는 화폐 대신 현물을 매매대금으로 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이진생이 논을 팔면서 내세운 판매 사유는 집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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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0년 일봉(一奉)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00년 10월 20일, 스님 인사가 논을 쌀, 옷감, 옷 등의 현물을 받고 남자종 일봉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논 주인인 인사가 이 논을 파는 이유는 자신이 고향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에는 토지를 파는 사람과 이를 증명하는 필집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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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0년 일봉(一奉)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00년 8월 27일, 백성 박금동이 밭을 옷감, 쌀 등의 현물을 받고 남자종 일봉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논을 파는 이유에 대해서는 늙고 병든 사람으로 밭이 먼 곳에 있어 갈아먹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필집은 권대종이고 증인은 김윤종으로, 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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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년 이적(李適)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06년 11월 15일, 서모 민소사가 토곡원의 논을 적자 이적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서모 민소사는 토지를 파는 이유를 먼곳에 있어 갈아먹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매매 대금은 화폐로 받기로 하였는데 정확한 금액은 문서의 훼손으로 알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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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년 이적(李適)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09년 1월 27일, 양반 강진남이 부남면내림촌조지곡원에 있는 논 1마지기를 옷감을 받고 이적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파는 이유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서’라고 하였다. 이것은 조선후기에는 토지매매거래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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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40년 이광(李光)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40년 6월 18일, 외조모 이씨가 안동서후면미라동에 있는 논 8마지기를 옷감을 받고 외손 이광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파는 이유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쓸 데가 있어서’라고 하여 구체적인 이유를 알 수 없다. 계약서 마지막에는 토지를 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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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73년 기영(己永)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673년 2월 24일, 시노 김대일이 진답원 건너편에 있는 논밭 세 곳을 옷감을 받고 사비 기영에게 방매하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토지매매계약서는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간에 법적인 효력을 증명할 수 있는 상호 증빙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작성되는데, 일반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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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년 이생원노(李生員奴) 월상(月上)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06년 3월 12일, 절의 종 막룡이 부동읍성남원에 있는 밭을 이생원의 종 월상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실제로 밭을 산 사람은 양반인 이생원이지만, 계약서상에는 종인 월상이 사는 사람으로 등장한다. 조선시대에는 양반들이 토지를 매매하는 경우 자기 소...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722년 이생원노(李生員奴) 차사(次私)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22년 1월 17일, 권한표가 화폐 90냥을 받고 내림낙타원에 있는 밭을 이생원의 남자종 차사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파는 이유는 ‘형세상 부득이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서’라고 하여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토지매매가 일상화된 조선후기...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746년 권우준(權遇駿)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46년 8월 2일, 양반 김덕원이 안동동선면서현원에 있는 논을 화폐를 받고 향리 권우준에게 팔면서 작성해 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토지를 파는 이유는 ‘꼭 지출해야 할 일이 있어서’ 였는데 파는 토지는 김덕원 자기 자신이 누군가로부터 샀던 토지였다. 일반적인 매매계약...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748년 이윤경(李胤慶)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48년 2월 4일, 이원숙이 안동마평원에 있는 밭을 조카 이윤경에게 방매하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조선시대 토지의 매매는 포목, 미곡, 소, 화폐 등을 매개로 하였다. 그러나 시기별 매매수단은 조금씩 달랐다. 17세기까지는 토지매매에서 포목이 가장 많이 이...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752년 이홍직(李弘直)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52년 1월 6일, 이세경이 안동부동읍마평원 밭을 화폐 50냥을 받고 6촌 아우 이홍직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토지매매계약서에는 형식적이든 구체적이든 대부분 매매이유를 표기한다. 조선전기에는 토지거래를 제한했기 때문에 매매가 이루어질 경우 그 이유를...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756년 이홍직(李弘直)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56년 4월 6일, 이홍눌이 안동성전원에 있는 논을 화폐 65량을 받고 6촌형 진사 이홍직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이홍눌은 1756년 봄에 부모상을 연달아 당하여 장례를 치르는 과정에서 생긴 빚을 갚을 방도가 없어 조상으로부터 전래되어온 토지를 판다...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758년 이진사댁노(李進士宅奴) 찬상(贊尙)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758년 8월 16일, 절충박필창이 부동읍마평 아래 오지원에 있는 밭을 화폐 50냥을 받고 이진사댁 노 찬상에게 팔면서 작성해준 토지매매계약서이다. 토지를 파는 이유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절실하게 쓸 데가 있어서’라고 하였다. 토지거래가 원칙적으로 금지되었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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