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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육조(六曹)의 정랑(正郞)‧좌랑(佐郞). 또는 실무 담당 6품 관원. 曺中書已製進祭文 近過庭試後 當下送郞官 已移文本道 使之豫定祭官 卽事整待矣, 이후원(李厚源), 22-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낭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헛되이 보냄. 稍阻安信 紆慮實大 卽惟雪寒 旅況善在 課工不至浪度 爲念不., 홍범식(洪範植), 22-3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낭패풍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길에 낭패를 당함. 狼狽風塵 無益公私 六尺之軀 垂餌於虎口 未知終如何出場耶, 김성일(金誠一), 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내. 考籍事非難 而强哉之內 於我爲從姪女 嫌不可聞命, 반석평(潘碩枰), 5-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살림 季君歲前喪.以來 不可自任內幹 故率去柳妹而任家 渠則往來兩處 其悽酸之狀 憐不可見 惟失哺兒 幸無恙善茁 此可謂.中一幸耶, 김봉규(金鳳奎), 40-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녀자가 거처하는 곳. 부녀자 또는 일가친척 아녀자를 뜻하기도 함. 中和尺分與內間 其餘依紙面分送, 정조(正祖), 26-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녀자의 편지. 前書已見之 卽見內簡 汝兄弟皆來在傍云爲慰, 정경세(鄭經世), 45-3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말씀하신. 상대방이 편지에서 부탁하거나 말한 것. 屈原傳 謹如來敎 但辭賦 不可不去, 이항복(李恒福), 5-2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숙(外叔). 內舅主前 上書, 김병식(金秉植), 40-7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의원. 飭內局 五丸得惠 以救此悶 切祝切祝, 서경순(徐璟淳), 31-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수사(內需司)에 딸린 노비. 내노비. 궁노비. 今進內奴九還者內事書役時使喚人 而無所託 來寓其父家 情事甚切 今以內事還向治下 伏乞饋酒常常 饌物特惠 發輝萬萬, 한호(韓濩), 5-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림(枉臨)함. 내가(來駕). 城主若許來臨 民當與李直長乘早.進伏計 更須定示日期如何, 김안국(金安國), 2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밀과 보리. ‘내(來)’는 소맥(小麥, 밀), ‘모(牟)’는 대맥(大麥, 보리). 『시경』「주송(周頌)」[사문(思文)]에 “우리에게 밀과 보리를 주셨네(貽我來牟)”라는 구절이 있다. 來牟旣豊 秋事可占大有 尤爲之相賀, 김병학(金炳學), 44-2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내의 병. 李君藎佐內病 聞甚危. 矜慮何極, 민진후(閔鎭厚), 6-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중일. 今進內奴九還者 內事書役時使喚人 而無所託 來寓其父家 情事甚切 今以內事還向治下 伏乞饋酒常常 饌物特惠 發輝萬萬, 한호(韓濩), 5-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신하에게 물건을 하사함. 璿譜 旣蒙內賜 首卷不必示請 敎意誠然耳, 이근명(李根命), 31-1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지(承旨)의 별칭. 당나라 육지(陸贄)가 한림학사(翰林學士)로서, 비록 재신(宰臣)이 있더라도 정사(政事)를 결정하는 데 주도하였으므로 당시 사람들이 그를 내상(內相)이라 불렀고, 이후 ‘한림학사(승지)’의 별칭으로 쓰였다. 『구당서(舊唐書)』권139 「열전」89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상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처에 대한 존칭. 內相所患 尙爾彌留 奉慮不淺 所示藥料 明與明間 弟入內局 覓得以送爲計, 원두표(元斗杓), 21(義)-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녀자의 편지. 敬村其間非無內書 卽遠往還 未卽專信, 신사임당(申師任堂), 26-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 來星立回 不能拖長, 김정희(金正喜), 21(智)-2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스스로 반성함. 所謂工夫 只變化氣質而已 承以內訟 內訟之至 自有進就, 기우만(奇宇萬), 42-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시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말씀하신. 상대방이 편지에서 부탁하거나 말한 것. 尤齋書集 謹承來示 固難轉借 而第江門之深囑勿煩人眼 實慮..老齒舌 此中傳寫 萬無可慮 而世道至此 大老文字 隻字可貴 此中之必欲謄出一本 不待複言 而兄可神會矣, 이중협(李重協), 6-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시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 月初 承紆顧僻陋 適出違奉 亦未追謝 反蒙來示 尤深愧仄, 이황(李滉), 3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 늙은이. 자신을 지칭하는 말. 兒曹無善誨 而未免樵牧名 止乃爺之咎 惟三孫明慧 智竅稍開 是暮境況滋耳, 이능성(李能性), 53-1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말씀하신. 상대방이 편지에서 부탁하거나 말한 것. 盖覽來諭 高明之業 凡三變 始也從事科臼 中焉留心文藝 卒乃慨然志於求道, 윤광안(尹光顔), 31-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낸 소식 또는 편지. 隆寒奪春 .人病骨 加以新歲人事紛紛 殊無好況 忽奉來音 用慰心悰, 이황(李滉), 30-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의원(內醫院)의 의원. 伯兄主自七月初四卒得類中風之.卽用針藥 且有上命 送內醫救療 今幾平復 而此間憂悶爲如何, 홍경신(洪慶臣), 3-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요즘. 근자(近者). 隨好朋友 講好文字 是何等勝事 而迺者數宵名園 沸沸情樽 誠此生杭州之眉 感荷良深, 이준문(李準文), 40-2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전(佛典). 卽又珍存佳果 是內典之頻婆果也 佛供之無上兼之仙品天然 又譬於君子淡淡臭味 果.百物 未有如此具足, 김정희(金正喜), 33-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년 정월. 安元在行次無事 幸甚 將其入室 似在來正耳, 신석번(申碩蕃), 22-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직(內職)에 제수됨. 此內除 出於意外 私分惶悶 不可盡告 雖曰內職乃是該官擢拜 旣異於例授 晏然承當 亦有所不敢者 方此呈旬辭遞伏計, 이세필(李世弼), 5-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종사촌. 고종아우. 내종제(內從弟). 內弟往省松楸履玆霜露 私痛倍新 今朝始得還家 跋涉之餘 困憊難振 伏悶, 김노경(金魯敬), 21(智)-2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내. 부인. 君之內助 今行率來耶 無故棄別 人多言之 須留念收拾如何, 김장생(金長生), 38-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내. 離愁方苦 書到少慰 但內主患疾云 是用爲慮, 임제(林悌), 3-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내 온 편지. 來紙依悉 朝氣夜氣 分明有.意, 정조(正祖), 26-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아옴. ‘탈(稅)’은 탈가(脫駕)의 뜻. 弟歸時觸冒風雪 僅僅來稅 而幸免顚. 他無足道, 민응수(閔應洙), 6-2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문관의 관원. 崔內翰 座前 孤哀子 李世龜 疏上, 이세구(李世龜), 3-9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녀자의 행차. 令胤借馬 內行僅能來到 而忙未各書以謝, 김제겸(金濟謙), 23-2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부에서 서로 다툼. 我國人心浮躁 不能耐靜 外憂旣除 自當內訌 況國運所關 寧有一日無慮之理, 이덕수(李德壽), 21(禮)-3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녀자의 안부. 부인의 건강을 물을 때 사용함. 玆承委札始審內況愆和 今已向佳 驚慮且慰, 김상헌(金尙憲), 36-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냉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난한 집. 況此三雉 是今年始見之物 而蜜栢尤非冷門所宜得者 深荷厚眷 無以爲謝, 이해(李.),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냉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웃음거리. 荒步仰呈 江花牧荑 不足以發幽趣 只作冷齒資而已, 홍택주(洪宅疇),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聞兄政令頗慈善 關西異於他路 不宜專尙柔道 幸以子産水火之喩 及武侯治蜀之政 加意如何, 이덕수(李德壽), 21(禮)-3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주. 貧官歲時 親戚之間 無以爲問 釀.數斗 燒而取露 甚難爲分 廚吏若供大壺 輒.之 自愧手細情., 김상숙(金相肅), 21(智)-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늙은 몸. 營.一事 罔有頭緖 顧此老殼 內煎外. 無復餘地 奈何奈何, 유도원(柳道源), 3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 때문에 분주함. 卽承俯賜慰問 哀感之至 仍審春寒旅體 連衛萬相 勞撼之餘 不甚憊損 仰慰.祝, 이건창(李建昌)‧이건승(李建昇)‧이건면(李建冕) 4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나라 때의 서예가인 안진경(顔眞卿)을 말함. 노공은 안진경의 봉호(封號). 問請硯履充旺 學兄大都均安 聞兄日臨池揮毫 自.驟進 進進不已 將不造魯公室耶 魯公故是大偉人 爲其弟子固善 豈比作聖賢脚下 操戈入室人耶 呵呵, 김문옥(金文鈺), 41-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인. 老大衰落 世事無一切要 只是靜坐安定心神 時閱少義理以浸灌栽培 乃是第一義 而亦不能專一於斯 日月逝矣 貿貿無聞 而就死地 豈不深惜, 성혼(成渾), 22-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워함. 간절히 기도함. 紅稀綠暗 景物俱新 此.勞禱倍品 卽承惠札 謹審比來起居淸迪 何慰如之, 김수근(金洙根), 22-3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력숭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힘써 밝은 덕을 숭상함. 친구나 후배에게 하는 말.『문선(文選)』15권 이릉(李陵)의 [소무에게 주는 시(與蘇武詩)]의 마지막 구절인 “힘써 밝은 덕을 숭상하여, 백발이 되도록 변치 말자(努力崇明德 皓首以爲期)”에서 나온 말. 不知何時入. 弟亦姑未卜近期相望 但有.. 唯...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인을 노인으로 대접함. 『맹자』「양혜왕(梁惠王) 상(上)」의 “내 노인을 노인으로 섬겨서 남의 노인에게까지 미치며, 내 어린이를 어린이로 사랑해서 남의 어린이에게까지 미친다면 천하를 손바닥에 놓고 움직일 수 있다(老吾老 以及人之老 幼吾幼 以及人之幼 天下可運於掌)”는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찮은 일로 바쁘고 고달픔. 벼슬아치가 자기 안부를 말할 때 쓰는 표현. 內再從 白鬚殘縣 日事勞碌 自憐奈何, 김응하(金應河), 21(義)-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쇠하여 정신이 혼미함. 겸사. 金君遠尋窮山 意甚盛矣 實非分之幸也 然鹵莽轉加 無以副其所望 .歎奈何, 권상하(權尙夏), 22-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늙음. 혹은 늙은이. 『예기(禮記)』「곡례 상(曲禮上)」에 “일흔 살을 ‘노(老)’라하니 가사(家事)를 아들에게 물려준다. 여든, 아흔 살을 ‘모(耄)’라 하며 (…) 죄가 있어도 형벌을 가하지 않는다(七十曰老而傳 八十九十曰耄 七年曰悼 悼與. 雖有罪 不加刑焉)”라는 구...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인이 자기를 지칭하는 말. 鄙札亦已托邑人之歸 未知一一關領否 老物依保窮拙 餘無足道, 이숙량(李叔樑), 5-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임(傳任). 객점(客店)에서 관원의 짐을 날라주는 일. 혹은 그 일을 하는 사람. 雖以鄕里之厚風言之 洞有司 .有司 俱有喫人所不喫之滋味 但店有司往往被打於往來行旅 而亦不應路卜行炬之役 則有司之稱自公 而如盟府籌司 爲緊任..已如許矣, 정조(正祖), 26-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길에서 상대방을 만남. 路奉草草 耿.在中 卽承惠札 從審雪.政候增勝 區區披慰此心, 윤봉오(尹鳳五), 6-2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비수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비의 신공(身貢)을 걷음. 就中 金安陰 以奴婢收貢 送人于道內 幸採名人之訴 ○○○光 行糧亦須優給 ○免路中之困, 홍무적(洪茂績), 3-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늦더위. 且老暑甚酷 多病氣弱之人 不作遠行 未必不爲福也, 미상, 26-2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선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생에 대하여 최고의 존경을 표하는 말. 老先生庶胤金.爲人 令監聞之耶 守分藏拙 甚有見識 兄弟中最良者 士友之所重, 이유태(李惟泰), 5-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성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덕이 높은 어른. 寒岡將以來月二日入土 老成人零落殆盡 此豈邦家之福耶 良慟良慟, 정경세(鄭經世), 3-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자(路資). 六緡路需 荷意甚感, 박재중(朴齋仲), 34-3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사숙유(老士宿儒)의 줄임말. 나이가 많고 경력이 풍부한 사람. 校.之役 世自有具眼者 而況老宿已勘之下 末學淺見 固不敢妄下手分 然先分勤敎俱難孤負 奉閱 首尾略卞傳寫之誤 恐不免金銀之. 更望就質於大方諸家 整爲完本 以爲壽傳之道 如何如何, 이중업(李中業), 40-290 옛 편지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분주함. 遞易之際 文簿久滯 酬應之間 勞攘可想 例問之外損餉甚優 拜領盛意 不覺僕僕, 박경후(朴慶後), 3-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농어. 鱸魚二尾, 이덕운(李德運), 35-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늦더위. 承審老熱 .況萬安 遙慰遙慰, 이덕형(李德馨), 3-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늦더위. 意表伏承令監遠札 憑審老炎 鳩杖安閑 起居康吉 區區慰荷 .不容言, 이현모(李顯模), 21(禮)-4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제가 이웃에 살면서 우애 있게 지내는 것을 이름. 『논어(論語)』「자로(子路)」에 “노(魯)와 위(衛)의 정사(政事)는 형제간이다(魯衛之政 兄弟也)”라는 공자의 말이있다. 노나라와 위나라는 형제간인 주공(周公)과 강숙(康叔)의 봉국(封國)이었음. 契少弟魯衛相守 姑依前...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가 많은 사람이 자신을 지칭하는 말. 老人一息未絶 又到今年望八 殘生餘日幾何 只自悲凉, 김류(金.), 2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늙은 어머니. 到配後姑免添病 且欲將歸老慈 私計甚幸 只瞻天.祝而已, 민진원(閔鎭遠), 6-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봉하지 않고 올리는 소장(疏章). 以侍女事 守令兩人被逮 爲道主者 安得晏然而已 第以三勅留京 亦未得露章 尤悶尤悶, 정세규(鄭世規), 8-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제(路祭). 견전제(遣奠祭). 발인할 때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過金地時 奴子及親戚宅奴 轉借出待 過境路奠設行事 告于汝母, 김성일(金誠一), 12-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늙어서 역을 면제함. 薄庄在奉化 旣無守奴 托於邑居老除鄕 吏鄭天敍 使之看護 路遠便稀 聞問不能頻及 以致事多虛疎 每欲一者躬往管檢而歸 尙未之果, 이세구(李世龜), 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좌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길에서. 노상(路上)과 같음. 前頭當作燕行 或有路左相逢之便 預以爲企, 민진후(閔鎭厚), 23-1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좌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길이 어긋남. 頃者巡過槐山時 路左 未得就候 .用.歎, 홍중하(洪重夏), 21(禮)-3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인을 우대하여 주는 관직. 『경국대전(經國大典)』권1 .이전(吏典)」 [노인직(老人職)]에 “80세 이상이면 양천(良賤)을 가리지 않고 1계(一階)를 주고, 원래 관직에 있는 사람은 1계를 더 올려주되, 당상관은 왕의 특지(特旨)가 있어야만 준다.”라는 규정이 있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둔하고 미련한 성질. 敬審比天 體宇湛護.旺 以獻仰賀者顧念駑質 恐有所未及於益壯矣, 임철상(任喆常), 4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늙은 목숨. 生菫保老喘,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절히 축원함. 胤君學業 亦與歲增長否 瞻溯區區 不任勞祝, 이종상(李鍾祥),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을 보냄. 雖千百番費抵勞伻必掘移後乃已 預爲諒之如何, 김보현(金輔鉉), 4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아내를 겸손히 일컫는 말. 老荊報往拔來若涉徑廷而今而思之 實爲萬幸, 김도화(金道和), 32-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늦더위. 卽見手書 伏審老烘猶肆 父主氣體一享萬康 諸致俱穩 各處安信 亦皆續聆 孫兒頰腫 今則向.云 何等喜幸之至, 정문섭(丁文燮), 17-1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노후시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하게 욕하며 꾸짖음. 종이나 돼지를 꾸짖듯이 욕함. 주희(朱熹) ..회암집(晦庵集).. 「별집(別集)」 권1의 [유공보(劉共甫)에게 보내는 편지]에 “(황제의 조서에서) 대신에게 종을 꾸짖듯 욕하고 신하들을 돼지처럼 취급하였다(奴.大臣 豕視庶位)”라는 구절이 있다.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녹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찮은 존재. 평범함. 녹록(鹿鹿)이라고도 씀. 生碌碌散秩亦不免殘弊之憂 想左右何此慨嘆, 이식(李植), 22-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녹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녹명지(錄名紙). 녹명에 쓰는 종이. 녹명은 과거 응시자가 원서를 내고 성명을 등록하는 것. 試筆拾柄 亦送 分用宜當 洪郞處 氣困不能作書 此意傳之 錄名一卷 白紙四束 送去, 김성일(金誠一), 12-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녹명단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녹명을 위해 제출한 단자. 성명, 본관, 거주지와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외할아버지의 이름과 관직을 기록했다. 錄名單字須於今明間 送來, 김수일(金守一), 21(仁)-1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녹명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녹명에 쓰는 종이. 壯紙四卷 白紙伍卷 錄名紙壹卷藁精二束 與洪郞分用, 김성일(金誠一), 12-1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녹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지. 此上錄紙 華留丈下托也 下覽後 卽爲決處掘移 .生光色 如何如何, 홍우길(洪祐吉), 44-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논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하가 임금의 잘못을 논박하여 아뢰는 일. 家兄事 今觀都憲意思 論啓限以三日而卽止云, 윤훤(尹暄),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논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나하나 따지다. 不可以殯殿肅謝 啓請牌招 昨日面誨 不翅丁寧 而今忽爲此示 未知何故耶 況以弟等情勢 其可更起抗顔於論列立落之際乎, 송광연(宋光淵), 21(禮)-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논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떤 일에 대하여 자신의 의견을 붙여 보고한 문서. 命說身病比來尤劇 廢食委頓之中 差定南原都會試 論報請遞 而卽見回題不許 故不得已强起發行, 김명열(金命說), 49-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농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에 어두움. 屛蟄聾瞽 晩始得聞台監喪失.婦 殊劇驚., 김창협(金昌協),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농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농사의 여가. 농한(農閑). 今則農隙也 旣無妨農之端 又有戶關 則亦非私採 納書之日 卽爲招見賜款 拔例曲護 .爲成事之地 如何, 김유근(金.根), 26-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농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석 받침대. 부석(趺石). 江石 雖云價輕 又須觀其石品如何 虎谷石.籠臺造出 價又較輕矣 當試商量訪問矣, 박태보(朴泰輔), 22-2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농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귀머거리와 같은 답답함. 西毛若是細及 可破聾菀耳, 이만운(李晩運),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농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농번기. 擬於二月初頭發程 暫歷文城 .令駕還營 進到營下伏計此行政犯農月 築城亦必未了 此時若循例聚軍 點視操閱 諸邑民兵.粮留滯 則妨農害事, 권반(權盼), 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농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들을 얻음. 딸을 얻음은 농와(弄瓦)라 함. 卽承惠書 聞女息無事分娩 又得弄璋 喜幸可言, 김수흥(金壽興), 34-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농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나무로 만든 물고기를 잡는 기구. 함정을 만드는 술수를 가리킴. 但天下之事 是還他是 非還他非 正還他正 邪還他邪 不可含糊籠罩 苟且彌縫以爲朋友之道也, 김평묵(金平默), 44-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농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농관(農官). 농민들을 지도, 감독하고 농사 행정을 관리하는 관인. 新曆一件上呈 以監農扈之春如何, 박태겸(朴泰謙), 49-1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