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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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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기름을 연료로 하여 불을 켤 수 있도록 만든 그릇. [내용] 그 재료에 따라 목제‧토제‧대리석‧백자‧사기‧놋쇠‧철제 따위의 등잔이 있다. 여기에 한지‧솜‧마사(麻絲) 등으로 심지를 만들어 기름이 배어들게 하여 불을 켠다. 등잔의 기원은 ...
  • 등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여러 사람이 연명(連名)하여 관부(官府)에 올리는 소장(訴狀)이나 청원서‧진정서. 소지(所志)의 일종으로 소지는 한 사람의 이름으로 올리지만, 등장은 여러 사람의 이름으로 올리는 점이 다르다. [내용] 등장은 조선시대 사서(士庶)...
  • 등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관원의 근무 성적을 조사해 등급을 매기던 제도. [내용] 등제는 포폄(褒貶)이나 고과(考課)와 같은 인사행정이 이루어지기 위한 1차 평가작업이었다. 즉 관원의 근무성적에 대하여 상‧중‧하의 등급이 매겨지면 이에 따라 포상 또는 파...
  • 등준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현직 관리‧종실(宗室)‧부마(駙馬) 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임시 과거. [내용] 세조‧영조 때 시행된 바 있다. 즉 1466년(세조 12) 8월 세조가 친림(親臨)해 제목을 정하고 문신 2품 이하 종실‧부마 가운데 지원자에...
  • 등칡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쥐방울덩굴과에 속하는 넌출성 낙엽식물. [내용] 관목통(關木通)‧고목통(苦木通)‧마목통(馬木通)‧통탈목(通脫木)이라고도 한다. 학명은 Aristolochia manshuriensis KOM.이다. 길이는 10m에 달한다. 잎은 둥글...
    이칭별칭관목통(關木通)|고목통(苦木通)|마목통(馬木通)|통탈목(通脫木)
  • 등타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충청남도 부여 지방에 전하여오는 민요. [내용] 등(燈)의 종류와 남녀의 정서를 읊은 것으로 그 노랫말의 처음은 다음과 같다. “얼숭 덜숭‧호랑등은‧만첩 청산‧어데두고‧절 에 공중‧걸렸드냐‧…….” 모두 ...
  • 등통군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중기에 이안눌(李安訥)이 지은 한시. [구성 및 형식] 용만(龍灣)의 통군정에 올라 지은 작품이다. 칠언율시로, 작자의 문집 『동악집(東岳集)』 권2 「조천록(朝天錄)」(1601)에 수록되어 있다. 의주(義州)의 용만과 부산의 동래부...
  • 듸림부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알곡에 섞인 까라기나 북더기를 날리는 데에 쓰는 큰 부채. [내용] 뼈대는 댓가지나 가는 통대로 얽고 앞뒤 양쪽에 한지를 여러 겹으로 발랐으며 한끝에 긴 자루를 붙였다. 그리고 자루와 몸 사이 한두 곳에 가로로 띠를 잡아매어서 힘을 받도록...
    이칭별칭부뚜부채
  • 디딜방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발로 디디어 곡식을 찧는 방아. [연원 및 변천] 디딜방아가 언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고구려시대에 이미 사용되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고구려의 생활상을 묘사한 고구려의 고분벽화, 특히 안악 제3호분의 벽화에는 디...
  • 디딤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도와 주기 위한 중간 단계의 돌. [내용] 계단의 바닥돌이나, 마루 아래의 섬돌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수한 것으로는 말을 탈 때 딛고 서서 올라타기 편하게 한 노둣돌도 이에 속한다. 마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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