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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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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469년(예종 1) 한성부(漢城府)의 직제개정으로 설치된 한성부의 정2품 관직. [내용] 한성부의 최고위 관직으로, 정원은 1인이다. 1394년(태조 3) 11월 26일 개성에서 한양으로 수도를 옮기고 수도의 명칭을 한양부(漢陽府)라 하...
  • 판임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말기 관료의 최하 직계(職階). [내용] 1894년(고종 31) 7월 갑오경장으로 관료제도가 대폭 개편되었다. 관료의 등급이 1품에서 9품까지 정(正)‧종(從)을 합해 18품급(品級)이던 것을 1‧2품에는 정‧종을 두되,...
  • 판자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판자로 벽을 만들어 짓고 임시로 사는 판자집들이 모여 있는 도시의 불량 주거지. [내용] 외형상으로는 구미 여러 나라 대도시에 형성되어 있는 슬럼(slum)과 같은 빈민가를 이루고 있으나 선진국의 도시 내부 빈민촌(slum)과 개발도상국의...
  • 판적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호조 소속의 한 부서. [내용] 가호와 인구의 파악, 토지의 측량과 관리, 조세‧부역‧공물의 부과와 징수, 농업과 양잠의 장려, 풍흉의 조사, 진휼과 환곡의 관리를 담당하였다. 이는 회계사(會計司)‧경비사(經費司)와 함께 ...
  • 판적사등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847년(헌종 13) 호조의 속아문(屬衙門)인 판적사에서 소관사무를 일지식(日誌式)으로 기록한 책. [내용] 1책(124장). 필사본. 주로 전세(田稅)‧대동수세(大同收稅)‧조전(漕轉 : 배로 물건을 운반함.)‧공가(貢價 : 국가에 바치...
  • 판종부시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시대 및 조선 태조 연간 종부시의 정3품 관직. [내용] 정3품 당상관 종부시정(宗簿寺正)의 전명칭이다. 고려 목종 때에 종부시의 전신인 전중성(殿中省)이 처음 설치된 이래 기관명의 개칭에 따라 장의 명칭도 감(監)‧판사(判事)‧윤(尹...
  • 판종정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종친부의 정1품 명예관직. [내용] 인원수는 정해져 있지 않았다. 대개의 경우 승습(承襲)한 군(君)들이 겸임하였다. 국조어첩(國朝御牒)을 작성하고 『선원보략(璿源譜略)』을 찬수하는 일에 참여하는 것이 주된 임무였다. 그러나 종친...
  • 판중추부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중추부의 종1품 관직. [내용] 정원은 2인이다. 고려시대의 중추원과 달리 조선시대의 중추부는 특정하게 관장하는 일이 없었고, 문무당상관으로서 소임이 없는 사람들을 대우하는 기관이었다. 따라서, 이 곳의 판사도 그들 고유의...
  • 판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판에 새겨서 찍은 그림. 판화란 원래 회화의 취약점인 일회성을 극복하고 다량 복제를 하여 널리 보급하기 위해서 시작된 분야이다. 이것은 주로 민간을 대상으로 교화하는 목적에 활용된다. [내용] 조선시대 이전의 전통 판화는 책 앞에 대표적인...
  • 팔각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천판(天板)의 모서리가 8모인 소반. [내용] 『국조오례의』 등의 기록에 의하면 조선시대에는 팔각반보다는 팔우반(八隅盤)이라는 명칭이 더욱 일반적이었다. 소반의 명칭은 다리의 형태나 생산지의 고유한 형식과 더불어 천판의 모양에 따라 달리 ...
    이칭별칭팔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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