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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67 B025867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五年(1474)八月 성종실록_10508027_003 ○諭全羅道觀察使李克均、兵馬節度使林自蕃、水軍節度使閔孝幹曰: “今觀賊倭招辭, 倭船八艘, 今留泊孤草島之間, 其言雖不可信, 備禦不可不嚴。 然孤草島外, 不宜遣船搜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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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68 B025868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五年(1474) 九月 성종실록_10509023_002 ○下書慶尙道觀察使金永濡曰:○對馬島釣魚倭人等, 受島主三着圖書文引, 付知世浦萬戶, 受萬戶文引, 往孤草島釣魚, 還到知世浦, 納萬戶文引及魚稅然後, 萬戶於島主文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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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69 B025869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五年(1474) 十月 성종실록_10510018_003 ... 曰: “唯。” 叔舟曰: “去七月間, 倭船二隻作賊于全羅道鉢浦等處, 追捕一船, 射殺三人生擒七人, 遣朝官鞫問其由, 拿致于京, 命大臣訊問, 乃對馬島宗秀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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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70 B025870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十九年(1488) 四月 성종실록_11904005_001 非一, 豈可於每處置鎭防戍乎? 況此地設鎭, 觀察使、節度使同審謂之不可, 依啓本, 勿設鎭。” 李陸、韓僩議: “彌助項距南海甚遠, 實爲孤單之地。 所以置防者, 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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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71 B025871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十二年(1481) 九月 성종실록_11209019_001 ... 貞國特送宗茂勝、平國忠等十八人, 宗宰入侍。 命宗茂勝進爵, 傳曰: “島主誠心捕賊以送, 予甚嘉之。” 茂勝對曰: “本島專賴大國恩德而生, 豈不竭誠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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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72 B025872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十二年(1481) 九月 성종실록_11209020_006 ○諭全羅ㆍ慶尙道觀察使、兵馬節度使、水軍節度使曰: “今聞賊倭犯邊, 予甚慮焉。 國家初與對馬島約束, 孤草島外濫入倭船, 當以賊船論之, 敵加於己, 應之可也。 且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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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73 B025873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十二年(1481) 十月 성종실록_11210001_001 ... 二艘, 迭見於慶尙道所致、荒彌兩島之間, 如此之徒, 捕之不啻若籠中之鳥, 然邊將, 悉知國家待島主甚款之意, 故不卽擒捕耳, 且邊民亦知國家待之之厚, 雖或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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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74 B025874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元年(1470) 九月 성종실록_10109001_005 ... 以行奸計。 自今不計人數, 只量船之大小, 依數給料。 一。 貴島人至我國諸島釣魚者, 絡繹不絶, 若不嚴立禁防, 姦細之徒, 必有因而生釁者。 故與先島主定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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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75 B025875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九年(1478) 二月 성종실록_10902008_001 ○辛丑 / 御經筵。 講訖, 上曰: “全羅之民, 屢被倭賊侵掠, 予欲遣將擒捕, 近日之議皆謂不可。 然予意以謂倭船過孤草島則論以賊船, 已有前約, 雖遣將擒之何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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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876 B025876 고초도 孤草島 도서 전라남도 成宗實錄 九年(1478) 四月 성종실록_10904015_002 ○全羅道觀察使李克增馳啓曰: “比來倭賊竊發, 殺掠邊民, 請令諸鎭整搠兵卒, 同時俱擧搜索諸島。” 兵曹據此啓: “同時俱擧, 不無騷擾之弊, 令諸鎭將隨發輒捕爲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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