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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0 B023050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9年 2月 18日_021 線言路之不泯, 而惟我慈聖之處分儒臣, 實緣闕禮一款, 非指斥裕一事也。 渠獨何心, 肆然以奸萌賊膽等說, 論斥言者? 夫以斥裕之疏, 謂之奸萌賊膽, 則渠之凶肚逆腸, 已不可掩, 又況甲子之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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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1 B023051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1年 10月 15日_027 時夏·時鼎·時楫·金樂敎等, 亟令王府, 設鞫嚴覈, 快正邦刑, 時景·時昱, 竝施孥籍之律, 玄慶, 督期詗捕, 嚴鞫得情, 依律處斷。 措辭見上 上曰, 不允。 出擧條 龜朝等曰, 請金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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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2 B023052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10年 2月 18日_020 定配, 已是失刑之大者, 王章未伸, 鬼誅先加, 輿情憤鬱, 不可以物故, 有所容貸。 請物故罪人基讓子寵億, 姑先施以竄配之典。 噫, 彼李東萬, 則言之便覺汚口。 渠於履猷, 卽是聲氣漠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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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3 B023053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25年 4月 28日_018 ... 引用凶悖, 字字狡慝, 句句閃忽, 耳目難掩, 手脚盡露, 聞者髮豎, 思之膽掉, 固當卽地設鞫, 不日正刑, 而只令秋曹, 盤覈情節, 略加刑訊, 旋卽酌處, 雖出於大聖人好生之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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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4 B023054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8年 11月 7日_013 , 卽是聲氣漠然之間, 而托跡輸心, 始出逐臭之意, 臨急圖生, 始作反噬之謀, 綢繆設施, 經營脈絡, 卽與履猷一串貫來, 則主客輕重, 初無可論, 趙鎭井則旣曰着名於此疏, 而又曰不知其疏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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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5 B023055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30年 9月 15日_018 ... 啓淵病, 行左承旨韓義運進。 以趙貞喆爲知事, 姜渼·洪鳳運·廉在彦爲僉知, 李熙輔爲宣傳官, 安性淵爲內禁將, 趙存奎爲兼司僕將, 李配浩·李潤俊·金始鳴爲五衛將, 李羲肇爲曺司衛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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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6 B023056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8年 閏5月 4日_016 ... , 夬正典刑。 請金甲島安置罪人李東馨, 爲先施以荐棘之典。 請光陽縣竄配罪人李益模, 爲先施以絶島安置之典。 請楸子島安置罪人徐瀅修, 設鞫嚴問, 夬正王法。 請巨濟府島配罪人李魯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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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7 B023057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14年 4月 21日_012 營逐, 心術鄙悖, 爲世唾罵, 不齒儕類者, 亦有年所, 而今於悖疏悖通, 其所爛漫排布, 締結和應之狀, 綻露無餘, 則渠當卽地款服, 自伏常憲, 而始於事發之日, 慌忙投疏, 欲爲掩匿欺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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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8 B023058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6年 1月 5日_019 , 卽是聲氣漠然之間, 而託跡輸心, 始出逐臭之意, 臨急圖生, 遂作反噬之謀。 綢繆設施, 經營脈絡, 卽與履綏一串貫來, 則主客輕重, 初無可論。 趙鎭井, 則旣曰着名於此疏, 而又曰不知其疏...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23059 B023059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純祖 7年 7月 12日_040 聲氣漠然之間, 而托迹輸心, 始出逐臭之意, 臨急圖生, 遂作反噬之謀, 綢繆設施, 經營脈絡, 卽與履猷, 一串貫來, 則主客輕重, 初無可論, 趙鎭井, 則旣曰着名於此疏, 而又曰不知其疏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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