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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14 B063314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成宗實錄 十七年(1486) 十一月 성종실록_11711022_003 ○慶尙道觀察使孫舜孝上書曰:○臣去戊戌年爲江原道觀察使, 乙巳年又爲本道觀察使, 歷審兩道沿海形勢。 江原道通川、歙谷、高城、杆城、襄陽、江陵、沿海; 本道寧海、盈德...
    출처전거成宗實錄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63315 B063315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成宗實錄 十七年(1486) 十一月 성종실록_11711022_003 ○臣去戊戌年爲江原道觀察使, 乙巳年又爲本道觀察使, 歷審兩道沿海形勢。 江原道通川、歙谷、高城、杆城、襄陽、江陵、沿海; 本道寧海、盈德、淸河、沿海。 然其賊路緩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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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16 B063316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成宗實錄 二十二年(1491) 八月 성종실록_12208026_002 ○江原道敬差官李茁來復命, 引見。 茁啓曰: “大抵倭船必依泊島嶼, 窺伺竊發, 本道則自平海郡至歙谷凡九邑, 皆濱大海, 東至對馬島, 茫無島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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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17 B063317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成宗實錄 二十二年(1491) 八月 성종실록_12208026_002 ... 引見。 茁啓曰: “大抵倭船必依泊島嶼, 窺伺竊發, 本道則自平海郡至歙谷凡九邑, 皆濱大海, 東至對馬島, 茫無島嶼, 無可泊船之處, 形勢異於全羅、慶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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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18 B063318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成宗實錄 二十二年(1491) 八月 성종실록_12208026_002 ... 至歙谷凡九邑, 皆濱大海, 東至對馬島, 茫無島嶼, 無可泊船之處, 形勢異於全羅、慶尙道。 臣與監司, 巡審倭船來泊可疑處三十餘地, 然彼賊不知本道道路迂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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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19 B063319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成宗實錄 二十三年(1492) 正月 성종실록_12301007_002 浦城子, 不必築也。” 知事李克增曰: “國家設水軍, 長在水上, 常如見敵, 使之備禦, 其立法本意, 可謂至矣。 前日曹淑沂請築諸城, 命議諸大臣, 或謂壞祖宗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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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20 B063320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成宗實錄 七年(1476) 七月 성종실록_10707026_005 ... 遠過初約, 是必不忍一時遽還耳, 足下宜思彼此利害, 須漸刷還, 期於如約。” 答曰: “敢不從命。” 臣又言: “甲午冬, 島船十五艘略慶尙之境, 西指全羅諸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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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21 B063321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成宗實錄 二十年(1489) 五月 성종실록_12005008_001 割股肉, 啗其母以療其病者, 國家旌門嘉奬。 如此者外方, 豈獨無乎? 必監司、守令徒急急於簿書期會, 慢於風化之事, 雖有如此之輩, 不以時聞。 甚爲未便, 請諭諸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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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322 B063322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承政院日記 仁祖 14年 9月 4日_016 ... 古人所謂, 今之存者皆死缺謂今日道也。 義州, 乃國之門戶也, 缺固守計, 無過於此者, 顧以事力不逮, 缺竭力經營, 以爲東江掎角之缺貢馬則辛酉年間, 緣遼路阻缺咸貢, 其時具由奏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도서(島嶼)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63323 B063323 도서 島嶼 도서 도서(島嶼) 承政院日記 仁祖 12年 7月 8日_009 王者, 必與民共之, 而缺勢家兼竝之弊, 日以益深, 環都城而丘原郊野澤梁林藪, 無一處空閑, 都民之樵牧, 每致迫逐歐傷, 莫敢誰何, 怨咨盈路, 爲民巨弊, 未有甚於此者。 始自外方, 侵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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