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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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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두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사람이 죽어 장례를 치를 때 상여를 메는 사람으로 상여꾼‧향도꾼[香徒軍]이라고도 함. [내용] 우리 나라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시체를 매장할 장소까지 상여로 운반한다. 이때는 시신을 비롯한 관과 상여의 무게 때문에 여러 사람이 운반에 동원...
  • 상득용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생몰년 미상. 조선 후기의 무신. [내용] 본관은 목천(木川). 자는 약능(若能), 호는 덕옹(德翁). 장단(長湍) 출신. 영의정 진(震)의 후손으로, 아버지는 동기(東耆)이다. 무과에 급제하여 수문장(守門將)이 된 뒤 선전관ㆍ훈련원판관ㆍ...
    이칭별칭 약능(若能)| 덕옹(德翁)
  • 상량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목조 건축물의 가구(架構)에서 최상부의 부재(部材)인 종도리(宗道里)를 올려 놓는 일, 또는 종도리 자체. [내용] 종도리는 마룻도리ㆍ마룻대라고도 하는데, 서까래를 걸기 이전에 마지막으로 올리는 것이어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즉,...
  • 상량고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기둥 위에 보를 얹고 지붕틀을 꾸민 다음 마룻대(상량)를 놓을 때 올리는 고사. [내용] 한옥의 경우 마룻대를 올리면 외형은 마무리되고 이후부터는 벽을 치고 마루를 놓는 따위의 내부공사로 들어가게 되므로, 상량을 올리는 일은 큰 고비를 ...
  • 상량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새로 짓거나 고친(重修 또는 重建) 집의 내력, 공역(工役) 일시 등을 적어둔 글. [내용] 창건상량문‧중수상량문‧중건상량문 등이 되는데, 상량대를 새로 올리게 될 때만 새로 글씨를 쓰게 된다. 원래는 집의 상량대에 붓글씨로 간략...
  • 상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상중(喪中)에 행하는 의례. 상례는 죽은 사람을 장사지낼 때 수반되는 모든 의례로서, 사람이 태어나서 마지막 통과하는 관문이 죽음이고, 이에 따르는 의례가 상례이다. [내용]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죽음을 단순히 인간의 생물학적인 활동의 정지...
  • 상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통례원(通禮院)의 종3품 관직. [내용] 정원은 1인이다. 통례원은 조회(朝會)‧의례(儀禮)를 관장하던 관청이었으므로 예관(禮官)에 들어 있었다. 통례원은 고려 때 합문(閤門) 또는 통례문(通禮門)이라 일컫다가, 조선시대에...
  • 상례고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 유성룡(柳成龍)이 지은 상례관계의 책. [내용] 주자(朱子)의 『가례(家禮)』에서 상례를 『예기』와 결부시켜 상제(喪制) 3편과 상제에 따른 상복을 도식화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은 주자의 『가례』가 중심이 ...
  • 상례비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중기의 학자 신의경(申義慶)이 찬술한 상례(喪禮) 관계의 초보적인 지침서. [편찬/발간 경위] 신의경은 당시 김장생(金長生) 등과 같은 예학자와 동유할 정도로 이 방면에 조예가 깊었던 학자였다. 원래는 1권 1책의 분량이었으나 친구인...
  • 상례비요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후기의 학자 박건중(朴建中)이 편술한, 『상례비요』의 증보판. [내용] 12권 8책. 사본. 1806년(순조 6)에 완성되었다. 『비요보해(備要補解)』라고도 하며, 13권 8책본이 있기도 하다. 박건중은 송환기(宋煥箕)‧김정묵...
    이칭별칭비요보해(備要補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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