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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0 B022890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13年 12月 21日_017 爲奴罪人金壽賢, 更令王府, 設鞫嚴問, 依律處斷。 爲奴罪人河翼龍, 做出?測之說, 作爲直諺之書, 潛投深嚴之地, 欲?危逼之計, 究厥情狀, 亘古所無, 決不可一刻容貸於覆載之間, 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전라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22891 B022891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20年 1月 6日_045 ○司諫吳鼎源啓曰, 罪人克觀·克泰, 以妖任之同氣, 凶謀逆節, 爛漫同參, 而嚴訊之下, 抵賴不服, 未克究?, 未及承款, 王章莫伸, 輿憤莫洩, 請金甲島爲奴罪人克觀, 古今島爲奴罪人克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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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2 B022892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14年 8月 19日_057 ○獻納權恢啓曰, 請爲奴罪人金壽賢·河翼龍, 竝令王府, 設鞫得情, 快正王法, 請金甲島爲奴罪人克觀, 古今島爲奴罪人克泰, 更令王府, 嚴鞫得情, 快正王法, 請逆賊尙魯, ?施?戮之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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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3 B022893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卽位年 6月 23日_035 怪鬼之輩, 敢售營護嘗試之計, 卽命親鞫, 乃所以嚴懲討而明義理也。 今聞承旨之奏, 若淵焉免護逆之律, 而鞫獄事體, 至爲重大, 節目之間, 無或有過中之歎耶。 於是, 予有覺悟者, 特寢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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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4 B022894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3年 1月 16日_012 , 究厥心腸, 萬萬陰慘。 能賊之凶謀祕計, 光復萬無不知之理。 請海美縣定配罪人申光復, 更令王府, 嚴鞫得情。 上曰, 不允。 孟養曰, 罪人克觀·克泰, 以妖任之同氣, 凶謀逆節, 爛熳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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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5 B022895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4年 8月 9日_040 批答則姑以知道書之, 可也。 上曰, 今日戶判, 何不入來? 命善曰, 以病懸頉矣。 尙喆曰, 前因副司直尹冕東上疏, 格浦陞僉使事, 令道臣, 詳察便否狀聞之意, 覆啓行會矣。 卽見全羅監司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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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6 B022896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4年 12月 1日_015 ... 大靜縣定配罪人聖中, 放逐罪人有臣·宗甲·義駿等, 竝令王府設鞫嚴問, 期於得情, 快正王法。 罪人克觀·克泰, 以妖任之同氣, 凶謀逆節, 爛熳[爛漫]同參, 而嚴訊之下, 抵賴不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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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7 B022897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5年 12月 12日_037 ○又以刑曹言啓曰, 昨日動駕時, 全羅道康津縣古今島居申長蘭金, 擊錚於衛外, 故取考其原情, 則再去戊申年, 渠之祖與父, 與島民築堰於本島, 名之曰新堰坪, 起墾耕食矣, 礪山居李姓兩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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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8 B022898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11年 7月 2日_043 諺之書, 潛投深嚴之地, 欲?危逼之計, 究厥情狀, 亘古所無, 決不可一刻容於覆載之間, 請爲奴罪人河翼龍, ?命王府設鞫得情, 快正王法。 罪人克觀·克泰, 以妖任之同氣, 凶謀逆節, 爛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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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99 B022899 고금도 古今島 도서 전라남도 承政院日記 正祖 17年 8月 6日_023 , 依爲之。 出擧條 履素曰, 賓對久曠之餘, 今?登筵, 雖無昨日飭敎, 言責之地, 豈無可論之事? 求助之下, 無一事新啓者, 其在開言路之道, 不可無警, 掌令邊景祐, 持平朴孝成, 罷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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