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0,81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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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 빨치산에서 비전향장기수가 되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영승은 1935년에 전남 영광군 모량면 삼학리 신성부락에서 7남매 중 셋째아들로 태어났다. 16 살에 한국전쟁을 경험하였다. 구연자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자주 하였고, 비전향장기수의 삶의 정리 한 책에 일대기를 싣기도 하였다. 그래서인지 구연자 기억 속에 자신의 삶을조사지역인천 | 조사일2013년 8월 1일
- 거제도로 피난 온 북한 사람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정광자 할머니는 원래 거제도가 고향이었다. 전쟁이 발발했어도 거제도가 후방인지라 전쟁과는 상관없는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피난민이 엄청 몰려와 놀랐다고 한다. 화자의 집에도 함흥에서 피 난 온 가족이 들어와 함께 살았다. 어린 나이에 북쪽에서 내려온 아이들과 어울려 잘조사지역경남 창원 | 조사일2013년 8월 1일
- 전쟁 참전담과 횡성의 전쟁 풍경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동섭 화자는 횡성이 고향으로, 한평생을 횡성에서 사셨다. 전쟁 당시 참전했기에, 횡성의 전쟁 상황에 대해서는 오히려 잘 모르고 계셨다. 연세가 고령이셔서 발음이 좋지 않으셨다. 그래서 김동 섭 화자의 이야기는 짧게 마무리 하고, 김복순 화자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조사지역강원 횡성 | 조사일2013년 8월 8일
- 도시처녀를 시골새댁으로 만든 전쟁 이야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충청도 음성이 고향이신 화자는 유년시절을 서울 마포에서 지내다 전쟁을 맞게 되었다. 전쟁 당 시 인쇄소에서 일하던 커리우먼이었으나, 충청도로 피난을 가서 농촌총각과 결혼하였다. 그러나 배 영분은 일찍 과부가 되고, 결국에는 홀로 사업을 하며 억척스럽게 살아왔다. 지금까조사지역강원 횡성 | 조사일2013년 8월 8일
- 어머니와 단둘이 겪어낸 전쟁담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횡성이 고향인 화자는 어머니와 단둘이 피난을 다녔다. 그 과정 속에서 12살 많은 남편과 결혼 했지만, 결국 남편과 헤어져 살고 있다. 화자에게 전쟁은 배고픔으로 기억된다고 하였다. 현재도 어려운 형편의 노인들이 생활하는 곳에서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강원도조사지역강원 횡성 | 조사일2013년 8월 8일
- 백 명의 빨치산 귀를 자른 ‘강백규’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중식은 1935년 장수군 계남면 장안리 희평마을에서 태어났다. 한국전쟁 당시 16살이었다. 이 야기판에서 이야기를 주도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마을 역사와 일에 관해서는 구연자가 최고라고 생 각하고 있다. 김가매는 1932년에 태어나서 장수 계남으로 시집을 왔다. 김조사지역전북 장수 | 조사일2013년 08월 19일
- 치안대원으로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양인철은 1934년 장수에서 태어났다. 구연자는 17세에 한국전쟁을 경험하였다. 구연자는 한국전 쟁 기간동안 공비를 토벌하는 치안대원으로 활동하였다. 구연자는 사람 죽이는 일이라고 하면서도 사람을 살린 내용을 구연하기도 하였다. 희평마을의 전설적 인물 강백규와 함께 치조사지역전북 장수 | 조사일2013년 8월 19일
- 이념의 피해자와 인민재판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용성 할아버지는 조사단이 우연히 마을 정자에 들렀을 때, 정자에 계시다가 마을 유래를 비롯 한 이야기 해 주셨다. 그러다 이야기 잘하는 제보자까지 몸소 섭외해 주시는 도움을 주신 분이다. 이 마을이 고향으로 고향 마을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다. 마을 앞을 지나가다조사지역전북 무주 | 조사일2013년 8월 16일
- 소녀의 몸으로 가족을 부양하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신점순은 1936년에 무주 마산리에서 태어났다. 구연자 16살 되던 해에 모친이 젖먹이 동생을 남 기고 일찍 세상을 떠났다. 그때부터 집안살림을 도맡아 했으며, 어린 동생들을 양육했다. 부친마저 없을 때는 어린 몸으로 두 동생을 챙겨 피난을 다니기도 하였다. 구연자는조사지역전북 무주 | 조사일2013년 8월 20일
- 반란군으로 몰려 총살 위기 처하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이상병은 1923년에 무주군 설치면에 태어났다. 한국전쟁 때 반란군으로 몰려서 총살을 당할 뻔 도 하고, 치안대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구연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조사자를 맞이하였다. 고령임에도 꼿꼿하게 앉아서 발음도 비교적 정확하게 표현하였다. 몇 해 전에,조사지역전북 무주 | 조사일2013년 8월 20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