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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의 6.25전쟁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강정식 화자는 한평생을 횡성과 홍천에서 사셨다. 전쟁 당시에 어린나이였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보거나 들은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퇴직 후 글을 쓰며 보낸 덕에, 화자는 이야기를 짜임 새 있게 구술하시는 능력을 가졌다. 특히, 삼마치 고개와 같은 역사적인 전투에조사지역강원 홍천 | 조사일2013년 3월 3일
- 홀로 겪어낸 전쟁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강원도가 고향인 화자는 전쟁이 발발할 때, 홀로 유학을 와서 하숙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전쟁 이 났다며 피난을 가라고 해서, 홀로 피난을 떠났고 운 좋게 부모님을 만났다. 화자는 젊은 학생들 에게 전쟁의 실상을 전하고 픈 마음에 당시의 상황을 이야기하셨다. 중학교조사지역강원 홍천 | 조사일2013년 3월 3일
- 평범한 일상에 찾아온 6.25 전쟁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안정순은 홍천에서 한평생을 사신 분이다. 조용한 분위기의 안정순은 평온한 일상 속에 전쟁이 얼마나 갑작스럽게 찾아왔는가를 주로 구술하였다. 전쟁은 평범한 일상에 갑자기 찾아왔다. 밥을 먹고 비설거지를 하며 장독을 덮는 평범한 일상 속에 어머니의 외침과 함께 전쟁이 찾조사지역강원 홍천 | 조사일2013년 3월 4일
- 전쟁이 선물한 새로운 인생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이북이 고향이 이훈영 할아버지는 전쟁으로 인해 남쪽으로 오게 되었다. 작은 체구 덕에 춘천에 서 하우스보이를 하면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살게 되었다. 전쟁은 하우스보 이에서 그를 교장 선생님으로까지 만들었다. 이훈영은 전쟁이라는 비극적 상황을 더조사지역강원 홍천 | 조사일2013년 3월 3일
- 북한 정보원으로 지냈던 시간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화자는 3.8선 근처에서 살았다. 전쟁 당시, 평소에 존경하던 선생님들의 권유로 사조직을 결성했 으나, 이로 인해 인민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또한 국군에 의해서 북한 정보원 활동을 하였 다. 특수한 전쟁 경험을 가진 화자는 전쟁의 고통에 대해서 끝없이 이야기 하조사지역강원 홍천 | 조사일2013년 3월 4일
- 피난민이 부른 ‘비 내리는 고모령’이 슬펐던 이유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고향은 충북영동이고 생활은 충주에서 함. 1937년 생으로 가족관계는 5남매 중 장녀이다. 할아 버지와 친정아버지가 모두 공직에 계셔서 풍족한 생활을 하였다. 전쟁이 나자 아버지는 미리 피난 을 가셨는데 피난을 가셨던 아버지가 군에 입대해 제대하고 집에 돌아온다. 그조사지역충북 청주 | 조사일2013년 3월 14일
- 인민군에게 끌려가 부역하고 경찰서에 자수한 사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고향은 충청남도 영동이다. 가족은 5남매 중 장녀이다. 1931년 생으로 20세에 전쟁이 난다. 전 쟁이 나기 전 이미 혼인을 하기로 한 사람이 있었는데 입대할까봐 미루려고 했다가 생각을 바꿔 50년도에 식을 올린다. 결혼한 해에 전쟁이 났고 전쟁이 나기 전 친정식구들조사지역충북 영동 | 조사일2013년 3월 15일
- 미군 지나간 자리에 껌, 인민군 지나간 자리에 밀똥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고향은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 전동리이다. 아버지가 전쟁이 나던 해에 돌아가신다. 가족은 5남매 로 전쟁 당시 13세였다. 인민군이 마을에 들어오자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골을 가지고 피난을 간다. 언니들은 일제시대에 공출 한다고 하여 일찍 시집을 간다. 화자는 전쟁이 끝조사지역충북 영동 | 조사일2013년 3월 15일
- 경찰로 참전한 한국전쟁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이영근 할아버지는 평북 박천이 고향으로 부친이 큰 인쇄소를 경영하는 이유로 공산치하에 살기 어렵다고 판단, 공업학교를 다니다가 월남했다. 9‧28수복 이후 경찰에 지원해 이북 땅인 사리원에 서 철도와 교량 경비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왜관, 황간 등지에서 종전 시까지 경조사지역경북 김천 | 조사일2013년 3월 24일
- 가족과 헤어진 피난, 비행기 폭격의 공포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이택기 할아버지는 이곳 금송리가 고향이며 현재의 집이 그의 본가이다.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어려움 없이 성장하다가 전쟁을 맞이해 가족과 헤어지는 등 피난 과정에서 많은 고생을 하였다. 전쟁 발발 후 성주에 있는 고모댁으로 피신했는데 이 과정에서 가족이 세 갈래로 나뉘조사지역경북 김천 | 조사일2013년 3월 24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