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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성초등학교에서 일어난 보복사건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38년생으로 고향은 홍성이고 전쟁당시 13세였다. 아버지는 어렸을 때 돌아가셨다. 가족은 3형제 인데 화자는 그 중 막내이다. 둘째 형이 전쟁 때 22세에 군 입대를 했는데 전쟁에서 전사한다. 전 사 후 통지서와 유골이 와서 형의 죽음을 확인한다. 결성초등학교에서 일어조사지역충남 홍성 | 조사일2013년 2월 15일
- 바위굴 피난생활과 친척집 피난생활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옥순 할머니는 춘성군 가리산 인근이 집으로 인민군과 중공군, 미군을 만난 사연과 비행기 폭 격의 두려움에 대해 구술했으며 특별히 바위굴에서 3개월 간 생활한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이종희 할머니는 비교적 부유했던 친정의 피난살이 이야기와 피난 중 교전상황을 겪어 총알조사지역강원 춘천 | 조사일2013년 2월 17일
- 할아버지들의 6.25 이야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이상현 할아버지는 제도주 훈련소를 거쳐 화천, 철원, 양주, 인제, 속초 등의 주요한 전투에 참전 한 참전용사이다. 영화에 나오는 허구적인 전쟁과는 달리 실제 피도 눈물도 없는 전투체험을 사실 감 있게 구연하였다. 이승근 할아버지는 어린 나이에 전쟁을 겪었기에 어린이의조사지역강원 춘천 | 조사일2013년 2월 17일
- 버릴 수 없었던 눈 먼 남편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송옥례는 춘천이 고향으로 6.25도 춘천에서 겪었다. 다친 남편까지 보살피며 이겨내야 했던 전 쟁이기에, 송옥례는 누구보다도 치를 떨며 이야기를 구술하기 시작했다. 송옥례와 남편은 피난을 나오던 중, 남편이 탄약을 잘못 만져서 손가락이 절단되고 눈이 멀게 되었다. 홀조사지역강원 춘천 | 조사일2013년 2월 18일
- 어린 눈으로 전쟁을 보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전상국은 1940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구연자는 1963년 소설 〈동행〉으로 등단한 소설가 이다. 〈우상의 눈물〉, 〈아베의 가족〉 〈남이섬〉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1972년에 교직생활을 시작 하여 1985년까지 국어교사로 재직하였다. 1985년에 강원대학교조사지역강원 춘천 | 조사일2013년 2월 17일
- 지금도 기억하는 아군들의 여자짓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신경숙은 춘천 토박이로, 춘천에서 6.25 전쟁을 겪었다. 가까운 곳으로 가족이 함께 피난을 나갔 지만, 옆방에서 아군들의 여자짓때문에 고통받았던 이웃집 딸들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다. 아군들 의 여자짓을 구술하면서 농담을 섞기도 하였는데, 젊은 조사자들을 위한 배려였조사지역강원 춘천 | 조사일2013년 2월 18일
-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을 모두 치른 못된 세대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신경숙 화자의 남편인 유도재 화자는 전쟁당시의 비오는 날씨까지 구체적으로 기억할 만큼 기억 력이 매우 좋으신 분이시다. 90세의 고령자임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춘천의 6.25당시의 상황에 대 해서 매우 구체적으로 구술하였다. 1924년생인 화자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조사지역강원 춘천 | 조사일2013년 2월 16일
- 제2국민병으로 끌려간 형님을 알아보지 못한 사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고향은 사능이고 27년생으로 전쟁 때 24세였다. 가족은 4남매인데 그 중 둘째이다. 제2국민병이 끌려갔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굶어죽고 있다는 말에 수소문해서 형을 찾아간다. 알아볼 수 없 을 정도로 마른 형을 발견하고 데려온다. 전쟁 중인 52년도에 결혼하고 첫아조사지역경기 가평 | 조사일2013년 2월 17일
- 열여섯 명의 일가족이 자신이 죽을 구덩이를 스스로 파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41년생으로 전쟁 당시 10세였다. 고향은 가평 화악리이고 어머니가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얼굴 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 가족은 2남 1녀로 화자는 막내이다. 형과 나이가 8살 차이나고 전쟁이 나자 형은 군대를 갔고 화자는 아버지를 따라 피난을 간다. 폭격으로 집이조사지역경기 가평 | 조사일2013년 2월 17일
- 전쟁준비를 시킨 선생님과 무시한 아버지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송상규 할머님은 고향이 춘천이며 한평생을 춘천에서 사셨다. 사범학교 2학년 때 전쟁이 터졌음 을 강조하며 이야기를 시작하였고 학교를 다 마치지 못한 아쉬움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전쟁으 로 인한 수많은 피해 중에서도 ‘학교’에 대한 아쉬움이 가장 커보였다. 학교 선조사지역강원 춘천 | 조사일2013년 2월 17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