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0,81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소 판 돈을 빨갱이 돈으로 오해 받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배복순은 1931년에 태어났다. 20살 임신 중에 전쟁이 일어났다. 구연자는 피난을 가서 해산을 했다. 입산한 시숙으로 인해 고초를 겪기도 하였다. 배복순의 시아주버니가 재봉틀을 가지고 산으로 들어가 반란군 옷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배 복순은 임신한 몸으로 피난 가조사지역전남 나주 | 조사일2012년 2월 20일
- 잿더미가 된 마을과 집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황동임은 1928년에 태어났다. 구연자는 구연과정에서 한국전쟁 때 마을 폭격을 피해 피난 갔다 가 돌아왔더니 온통 잿더미였다면서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황동임은 마을이 폭격 당해서 친정으로 피난을 갔다. 피난을 가는 도중에 경찰이 아기 업은 자 신에게 총을 겨눠 죽이조사지역전남 나주 | 조사일2012년 2월 20일
- 피난 중에 동생을 버리려 하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주영은 1934년생으로 전쟁 당시 17세였다. 전쟁을 피하여 가족들과 함께 피난을 떠났다. 수복 후 귀향하였다. 귀향한 다음에는 인공시절에 소년단 활동을 했던 오빠로 인해 많은 고초를 겪었다. 구연자의 요청에 따라 이름은 가명으로 한다. 김주영의 아버지는 피난 중조사지역전남 장성 | 조사일2012년 2월 21일
- 악랄한 상사 때문에 적군의 귀를 자른 사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고향은 원주이고, 1932년생이다. 가족은 5남매 중 둘째이다. 1950년 5월에 군에 입대한다. 결혼 은 1950년인 19세에 하고 첫 아이는 51년도에 출생하였다. 첫아들이 올해 환갑이라 했다. 전쟁 중 이라 아내를 집에 맡겨 두고 군에 입대한다. 1950년도에 입조사지역강원 원주 | 조사일2012년 2월 23일
- 비행기 폭격의 공포와 포로가 된 오빠의 탈출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이국희 할머니는 기구한 인생을 살아오신 분이다. 그녀는 시어른, 남편, 자식 시집살이를 차례로 겪은 시집살이의 산 증인이다. 지금도 대학생인 손녀딸과 단 둘이 살고 있다. 몇 년 전 대구에 살 던 친여동생이 동네로 이사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상주 함창에서 살던조사지역경북 문경 | 조사일2012년 3월 9일
- 국군에 의한 문경 석봉리 양민학살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채홍달 화자는 1949년 12월 24일 이곳 석봉리(일명 석달마을)에서 국군 2사단 25연대 3대대 7 중대 소속 2개 소대가 들어와 민간인 86명을 학살한 현장에서 살아남은 분이다. 채홍달 화자는 모 친이 자신을 임신 중이었다. 제보자의 모친은 어깨 관통상을 입고도조사지역경북 문경 | 조사일2012년 3월 9일
- 초등학교 방학날 당한 학살의 날벼락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채홍문 화자는 석봉리 양민학살 사건당시 초등학생이었다. 그날은 방학식을 한 날이었고 귀가하 는 도중에 벌서 마을에서 연기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마을에 도착해 머리가 없어진 친 구, 창자를 쏟아내고 고통에 빠진 아저씨, 불에 타 벌써 사망한 할아버지 시체 등을조사지역경북 문경 | 조사일2012년 3월 9일
- 집단 학살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지만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채홍연 할머니는 석봉리 양민학살 사건 당시 학교는 다니지 않고 집에서 집안일을 거들고 있었 다. 정오경부터 국군이 마을에 불을 지르기 시작했고 곧이어 국군의 무차별 총질이 시작되었다. 제 보자의 우측 팔을 관통한 총알이 손가락까지 스치고 지나갔다. 많은 피를 흘리고 누조사지역경북 문경 | 조사일2012년 3월 10일
- 체신부 상관의 가족을 피난시키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영훈은 1922년에 태어났다. 24세에 한국전쟁을 경험하였다. 구연자는 당시 운전을 배워 체신 부에 근무하였다. 구연자는 연로한 나이에도 전혀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2시간 넘게 구연을 하였다. 구연자는 기억력이 좋아서 당시 건물이나 도로의 위치, 이름 등을 정확히 재조사지역경기 양평 | 조사일2012년 3월 23일
- 국군과 인민군 사이에서 살아남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이복만 할머니는 경주가 고향으로 그 당시는 이북 땅이었던 강원도 철원으로 시 집을 갔다. 전쟁 중에 남편이 사망했고 미군 트럭을 타고 월남해 생활하다가 친정인 경주로 내려 가 아들을 키우며 살았다. 이북까지 시집갔다가 전쟁 발발 후 남편 사망으로 혼자 아들을 지금까지조사지역서울 | 조사일2012년 4월 19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