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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석꾼 아들이 허드렛일을 하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창배는 1933년 경기도 개풍군 대성면 대성리 옥산(큰말)마을 202번지에서 태어났다. 1960녀에 충남 강경에서 아내를 만나서 결혼을 하였다. 1961년도에 첫 딸을 낳았다. 슬하에는 4남 4녀를 두었다. 18살에 전쟁이 발발하였다. 구연자의 가족 대부분은 피난길에조사지역경기 성남 | 조사일2012년 1월 26일
- 지금도 생생한 4년간의 원주 수용소의 기억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1929년생으로 전쟁 당시의 나이는 22세이다. 화자는 전쟁당시의 나이가 15-16세이고, 결혼은 전쟁이 끝나고 한참 뒤에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가족은 6남매로 오빠가 둘, 동생이 둘이며 언 니가 있다. 언니는 일찍 시집을 갔고 동생 둘의 뒷바라지를 구연자가 자처조사지역강원 철원 | 조사일2012년 1월 28일
- 철원 본토박이로 견딘 6년 세월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고향은 철원이다. 1936년생으로 전쟁 당시 나이는 15세였고 중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철원은 전 쟁이 나기 전 북한 땅이었는데 교육이 엄격했다고 한다. 철원이 불바다가 되면서 철원을 버리고 안 성까지 피난을 가게 된다. 결혼은 24세에 했다. 자식은 아들 3형제를 두조사지역강원 철원 | 조사일2012년 1월 28일
- 반란군과 인민군에게 시달린 이야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오영선은 1930년생으로 10살에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최복례는 1927년생으로 17살에 전쟁이 일어났데, 전쟁 중에 출산하였다. 정분님 1938년생으로 오빠와 관련된 기억을 많이 들려주었고, 총을 일곱 방을 쏘아도 빗겨가서 살아난 사람과 같이 간접적으로 들은 이야기조사지역전남 담양 | 조사일2012년 1월 30일
-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참전한 이야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성원 할아버지는 해병대 4기로 자원입대하여 인천상륙작전, 서울수복 전투, 평양지역 전투, 양구지역 전투, 백령도 위 초도지역 점령 등 한국 전쟁의 주요한 전투에 참전한 역전의 용사이다. 제주도는 6.25 발발 당시 3천 명 가량의 청장년이 두 번에 나누어 해병대에조사지역제주 | 조사일2012년 2월 6일
- 한국전쟁 참전기와 제대 후 생활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김성원 할아버지는 해병대 4기로 자원입대하여 인천상륙작전, 서울수복 전투, 평양지역 전투, 양 구지역 전투, 백령도 위 초도지역 점령 등 한국 전쟁의 주요한 전투에 참전한 역전의 용사이다. 제주도는 6.25 발발 당시 3천 명 가량의 청장년이 두 번에 나누어 해병대에조사지역제주 | 조사일2012년 2월 6일
- 제주의 전쟁을 말하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이복녀는 1928년생 23세에 4.3사건 경험 교사였던 첫 남편을 4.3사건 때 잃었다. 그리고 5년 후 재가한 남편이 경찰이어서 고생하였다. 윤한숙은 1925년생으로 4.3나던 해에 결혼을 하였다. 남편은 전쟁참전 중 1.4후퇴 때 전사했다. 물질로 자녀들을 키워냈조사지역제주 | 조사일2012년 02월 06일
- 제주도의 4.3과 6.25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강두봉은 1927년에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강두봉 21살에 입산하여 산에서 검거된 후 7개월의 수 감생활을 하였다. 출감 후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군입대하여 전방의 전투에 참전하였다. 한계순은 1932년에 3남매 중 맏이로 태어났다. 15세에 4.3사건이 일어났다. 구조사지역제주 | 조사일2012년 2월 6일
- 경찰 가족임을 숨기고 힘겹게 살아가다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임판례는 1936년에 4남 4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고향은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이다. 15세에 한국전쟁을 겪었다. 구연자는 여순사건 때 경찰이었던 큰오빠를 벌교에서 잃었다. 어린 구연자가 겁많은 아버지를 대신하여 동원되는 노역이며 도맡아 했다. 어릴 때부터 당차서조사지역전남 함평 | 조사일2012년 2월 7일
- 죽고 죽이는 와중에서 살아남기 [한국전쟁 체험담 조사 연구-현지 답사를 통한 한국전쟁 관련 구술담화의 집대성과 DB구축- | 건국대학교]순경 밥을 해줬다가 당숙이 죽임을 당했다. 그 당숙의 시신을 오빠가 수습하였다. 반란군을 피해 가족들이 도망을 쳤는데, 구연자 언니가 논 물속에 엎드려서 숨으라고 했다. 구연자가 그곳에 숨기 싫어서 거부하고 논두렁을 따라서 집안 할머니집으로 도주했더니 모친이 남동생을조사지역전남 함평 | 조사일2012년 2월 19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