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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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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문무역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후기 구련성(九連城)과 봉황성(鳳凰城) 사이에 위치한 책문(柵門)에서 조선과 청나라사이에 행해졌던 사무역. [내용] 중강후시(中江後市)가 혁파될 무렵인 1660년(현종 1)부터 청나라와 조선의 사신들이 내왕하는 기회를 이용, 요동의 ...
  • 책방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청소년들의 공부방. [내용] 서방(書房)이라고도 부른다. 아이들이 자라서 글을 읽기 시작하면 뜰 아래 한편에 초당(草堂)이나 작은 사랑채를 지어 기거하게 한다. 집안이 넉넉하면 가정교사에 해당되는 독선생을 모시기도 한다. 독선생은 ...
    이칭별칭서방
  • 책보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종묘(宗廟)에 봉안된 역대 제왕ㆍ후비의 책보를 모아놓은 책. [개설] 1책. 필사본. 실별로 봉안된 책보에 대하여 동장(東藏)ㆍ서장(西藏), 그리고 층별로 기록하여 각 실에 봉안된 것과 그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종...
  • 책봉가례실록고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태조에서부터 세조에 이르기까지 세자의 책봉‧가례 및 상왕에 대한 존호(尊號) 추상(追上)에 관한 부분을 조선왕조실록에서 초록한 책. [내용] 1책. 필사본. 편자 및 편집연도는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 책은 첫머...
  • 책불일월본풀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내용] 택일하는 일, 지관, 한의원 등의 직업을 가졌던 조상의 내력담이다. ‘책불일월’이란 책을 본 조상이라는 뜻으로서 이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일상 많은 책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이러...
  • 책상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책상 모양을 닮은 소반. [내용] 수라상을 갖출 때 주반(主盤)인 원반(圓盤)에 딸려 곁반과 함께 보조반의 구실을 하거나, 한약방에서 처방전을 쓰고 한약을 포장할 때 주로 사용되었다. 특히, 수라상의 경우 책상반은 원반과 곁반 사이...
  • 책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구려시대의 성(城). [내용] 고구려 동북부의 요충지로서, 435년 장수왕(長壽王)대에 고구려를 방문했던 북위(北魏)의 사신 이오(李傲)는 ‘고구려의 동북 영역이 책성(柵城)을 경계로 하고 있다’고 기록하였다. 책성이란 이름의 연원과 관...
  • 책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발해시대의 지명. [내용] 발해의 지방 5부의 하나인 책성부(柵城府)가 설치된 곳이다. 또 발해 3경의 하나인 동경용원부(東京龍原府)가 설치된 곳이기도 하다. 책성은 발해와 신라의 교섭의 중심지로서, 이곳 책성부에서 통일신라의 천정...
  • 책씻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글방에서 학동이 책 한권을 다 읽어 떼었을 때 스승과 동무들에게 한턱을 내는 일. [내용] 책거리 또는 책례(冊禮)라고도 한다. 초급과정인 『천자문』‧『동몽선습(童蒙先習)』‧『십팔사략(十八史略)』‧『통감(通鑑)』‧『소학(小學)』 등의 책을...
    이칭별칭세책례
  • 책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서책과 두루마리 문서를 간직하는 가구. [내용] 표준치수 높이 110∼160㎝, 앞너비 75∼130㎝, 옆너비 40∼50㎝. 조선시대의 남성들은 사랑방에서 벗을 맞아 예(禮)를 논하고 유학(儒學)을 연구하는 풍조가 성하여 서책을 멀리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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