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1820년 홍승규(洪勝圭)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0년 9월 2일, 안동(安洞)의 홍승규가 정언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부친인 이규진의 건강이 회복되지 못함을 걱정하며 자신은 상복을 벗게 되어 슬픔으로 병이 더하고, 중씨(仲氏)는 여전히 미약하게 목숨을 연명하고 있어 걱정스럽다고 하였다. 또한 당신의 ...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71년 이탁영(李鐸鍈) 위장(慰狀)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71년 11월 22일, 이탁영이 이원조의 장례를 앞두고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장례를 앞둔 상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자신은 가난 때문에 부의도 보내지도 못하고, 거리가 멀어 장사를 돕지도 못해 죄송스럽다고 하며 대신 만사를 지어 보내니 상여 앞에 걸어...
    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위장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1년 홍준모(洪俊謨)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1년 12월 4일, 홍준모가 한개이규진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정조의 묘인 건릉을 이장하여 합장하는 일이 잘 끝나 다행스럽고 홍수와 흉년을 겪고 환곡과 옥사의 일로 골몰하느라 답장이 늦었음을 사과한다. 자신은 감기가 심하고 친구들과 함께 음주와 시를 주고받고 싶지만...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1년 이재수(李在秀)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1년 12월 21일, 경상도관찰사이재수가 문안차 한개의 이규진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저번 상대방의 왕림에 감사하며 자신이 병으로 잘 모시지 못한 것을 한스러워 한다. 또한 한 해가 끝날 무렵 당신의 잘 지내시는지를 묻고 있다. 이어서 자신은 가래와 기침으로 인...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1년 김노범(金魯範)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1년 1월 8일, 김노범이 다음달 동추관(同推官)으로 참석할 수 없는 자신의 사정을 전하기 위해 금릉수령(金陵首領)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소식을 들어 위로되고 자신은 답답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하고 있다. 이어서 영남참봉은 삼사의 관직에 올랐고 신석림...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1년 김노범(金魯範)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1년 4월 22일, 김노범이 금릉에서 정사를 보는 사람에게 답장을 쓴 것이다. 먼저 상대방에게 안부를 묻고 자신은 상중에 있는데 여러 날 동안 공무를 수행하여 고달프고 오랜 시간동안 신음만 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어서 상대방이 부탁한 살구나무 널빤지는 통나무 상태...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1년 김노범(金魯範)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1년 12월 17일에 인재 김노범이 지방관으로서 근무성적을 심사 받은 일과 상대에게 종이를 보내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김노범은 관직생활로 여러 달 객지에 머물러 있고, 고을 일로 눈썹 펼 날이 없다고 하였다. 또한 지난번에 근무성적을 받았는데 성적이...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2년 이재형(李在衡) 외 1인 위장(慰狀)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2년 9월 19일, 이재형과 이재숭이 조문하기 위해 이형진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규진 어르신께서 뛰어난 자질에도 불구하고 높은 벼슬에 이르지 못한 채 죽게 된 것을 위로하고 있다. 또한 장례가 멀지 않았는데 잡역과 사촌동생의 상 때문에 문상을 가지 못하는 것을 사...
    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위장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2년 이병진(李秉進)외 1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2년 1월 2일, 이병진, 이병원이 집안 소식을 전하고 순아의 혼사날을 알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어서 상대의 가르침을 받고 싶으나 부모님을 모시고 있어 함부로 가지 못하는 상황을 전하고 있다. 끝으로 순아의...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4년 이병운(李秉運) 외 1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24년 9월 4일에 이병운과 이병진이 문안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 답장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가을 중의 안부를 물었다. 상중에 있는 자신들은 가을에 어버이를 그리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였다. 천천과 강릉으로 유람하는 시기를 묻고, 자신들은 유람할 ...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페이지 / 15482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