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1864년 이원달(李源達)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4년에 부안현에 사는 이원달등 21명의 유생이 연명 작성하여 예조판서에 제출한 상서이다. 상서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주로 여러 명의 이름을 기재하여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부안현의 유생들은 김채상의 효행과 박씨의 ...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865년 신익권(申翼權) 등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5년2월에 순창군 우부면 남산리에 사는 신준모와 신헌모가 작성하여 순창군에 제출한 산송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산송소지는 자신의 선대묘소와 가까이 있어 묘를 쓰는 것이 금지된 지역에 누군가 몰래 무...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순창장류박물관
  • 1865년 사노(私奴) 만엽(萬葉) 소지(所志) 1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5년에 부안현 입하면 우동리에 사는 김생원댁의 사노 만엽이 주인을 대신하여 위도진에 제출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인데 부안 입하면에 사는 이들이 위도진에 소지를 낸 것이 이들이 고기잡이 하러 갔다가 난...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865년 사노(私奴) 만엽(萬葉) 소지(所志) 2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5년에 부안현 입하면 우동리에 사는 김생원의 사노 만엽이 주인을 대신하여 부안현에 제출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萬葉은 위도진으로부터 선박파손사실을 확인해주는 문서를 발급해 주기를 탄원하였다. ...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867년 김흥록(金興錄)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7년에 부안현 일도면 당북중리에 사는 김흥록이 작성하여 부안현감에게 올린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이 문서는 효자 김채상 일가 3호에 대하여 예조의 완문에 청하는 문서이다. ...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868년 손기오(孫基五)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8년에 부안현에 사는 손기오등 14명의 유생이 작성하여 암행어사에 제출한 상서이다. 상서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주로 여러 명의 이름을 기재하여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부안현의 유생들은 김채상의 효행과 그의 동생 김...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869년 신정구(申定求)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9년 5월에 순창군 우부면 남산리에 사는 신정구가 올린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산송소지는 자신의 선대묘소와 가까이 있어 묘를 쓰는 것이 금지된 지역에 누군가 몰래 무덤을 썼을 때 그 후손들이 그 무...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순창장류박물관
  • 1869년 신치구(申治求) 등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9년 11월에 순창군 우부면 남산리에 사는 신치구 등이 작성하여 순창군에 제출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이 문서는 자신들의 선산에 몰래 만든 무덤을 옮겨주고 양반을 업신여긴 그 무덤주를 처벌하여 줄...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순창장류박물관
  • 1869년 김병헌(金炳憲)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9년 1월에 부안현 일도면 당북중리에 사는 김병헌이 올린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이 문서는 김병헌이 이미 중앙정부에서 자신들에게 잡역을 면제해주라는 완문이 내려왔지만 혹시 아전들이 잡역을 부담할 ...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869년 이원달(李源達)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69년에 부안현에 사는 이원달을 비롯하여 전라도 유생 19명이 연명하여 순찰사 에게 올린 상서이다. 상서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주로 여러 명의 이름을 기재하여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 유생들은 김채상과 그의 처 ...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페이지 / 15482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