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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959 B064959 도중 島中 도서일반 承政院日記 孝宗 10年 閏3月 12日_005 ○元萬石, 以禮曹言啓曰, 卽接工曹移文, 則自前關白處所贈鞍子, 一依御鞍制度, 造作入送矣。 今此硫黃謝物, 入送于島中, 則關白處所贈有異, 以白魚皮·靑泥障, 造送如何云, 此則旣不入送于江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64960 B064960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孝宗 5年 2月 23日_016 ○大臣·備局堂上引見時, 右承旨李元鎭所啓, 西洋國人救活事, 有大臣入侍時, 更達處之之敎矣。 今日大臣入侍, 相議爲之, 何如? 上曰, 蠻人漂到, 雖非歸附, 亦當有濟活之道, 而聞島中饑饉,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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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961 B064961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孝宗 7年 1月 18日_008 ○大臣·備局堂上引見時, 吏曹判書李厚源所啓, 諸島松木禁斫事, 曾已陳達, 而此弊實由於煮鹽及火田之致也。 上曰, 島中居民, 竝皆驅出, 則果無偸斫之弊耶? 右議政沈之源曰, 盡點[黜]居民, 只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64962 B064962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孝宗 7年 1月 18日_008 諸島松木禁斫事, 曾已陳達, 而此弊實由於煮鹽及火田之致也。 上曰, 島中居民, 竝皆驅出, 則果無偸斫之弊耶? 右議政沈之源曰, 盡點[黜]居民, 只令山直守護, 則似無此弊矣。 戶曹判書許積曰, 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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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963 B064963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憲宗 6年 12月 5日_013 罪人時煥宥釋, 依年前成命擧行事, 出納之地, 至請反汗, 而不惟不賜允從, 乃反督之責之, 辭旨轉嚴, 臣等相顧愕貽[愕眙], 茫然失圖。 臣等雖愚騃, 豈不仰揣我慈聖殿下好生之德, 無物不遂, 欲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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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964 B064964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憲宗 3年 2月 26日_025 ... , 惟以前道臣措劃得宜, 兩年穡事, 不至大歉之故, 民勢得以息肩, 吏逋因此就完矣。 大王大妃殿敎曰, 民邑事則別無他可奏者乎? 紀淵曰, 龍川之彌串鎭, 卽海防之初頭要路, 而船隻來往, 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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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965 B064965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憲宗 3年 2月 26日_025 ... 往, 必由於此, 故瞭望與備禦, 比他最緊, 而及夫戊辰薪島新役也, 使該僉使, 風和則入居島中, 風高則出住彌串, 第伊時變通, 只爲目下事情, 故在關防本意, 反不免歇后, 況賊匪屯聚之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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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966 B064966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憲宗 3年 2月 26日_025 ... ]薪島僉使入島之時, 移住於彌串, 則此不過連陸四十里之間, 民邑事別無窒礙, 而風和時嚴邊之策, 自不間斷矣。 不然則薪島僉使移住一款置之, 俾爲專力於彌串檢察之節, 而島中則定送鎭校, 以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64967 B064967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憲宗 4年 1月 24日_010 惡於其人, 終始斷斷, 至此之甚也。 顧其所犯, 大有關於臣分民彝, 臣分一壞, 則王綱不立, 民彝一隳, 則世道不靖, 惟彼凶醜之醞釀煽動, 蓋亦已久, 而傳襲有自, 滋蔓不息, 上而有裕賊之前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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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968 B064968 도중 島中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憲宗 3年 3月 9日_027 , 徒煩往來, 風和之時, 彌串便成空地, 誠未疎虞, 合有變通, 其議已久, 而今若使龍川府使, 移居替守, 則事勢恐多掣礙, 良策卽孔路大站, 距彌串不下六七十里, 奔走供億, 勢必難支, 且邑倅與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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