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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주 좋은 소식. 崔公獻春坊之除 奇狀奇狀,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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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조(兵曹)의 별칭. 兒子間者再除騎曹 再得書解 今在城外近郊 幸免迫隘之地云耳, 김조순(金祖淳), 21(智)-2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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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내신 문안 편지. '존(存)'은 보통 수령이 관할 지역 안에 있는 사람에게 보낸 편지를 가리킴. 伏承遠惠寄存 傾慰之餘 一味感荷, ○욱(○頊), 49-3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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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잊지 않고 생각해줌’을 높여 이르는 말. 남이 자신을 생각해 줌을 높여 이르는 말. 損惠諸品 荷此綺存 寒廚動色 緊感之至, 심순택(沈舜澤),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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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잊지 않고 생각해줌. 惠送蜂蜜 依領 深感記存 無以爲謝, 정재숭(鄭載嵩), 21(禮)-1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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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려해주심. 남이 자신을 염려해 줌을 높여 이르는 말. 금주(錦注). 但以眷率粗安 差堪告慰綺注耳, 김윤식(金允植), 35-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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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이 나아 일어남. 병으로 끝내 일어나지 못하고 죽었다는 뜻의 ‘불기질(不起疾)’이라는 말로도 많이 쓰임. 弟餘禍未艾 又聞孫女竟不起疾 痛割之情 已不可堪 而一年.周 四哭逆理之慽 雖欲强自寬抑 毋至傷生 其可得乎, 김유경(金有慶), 21(禮)-3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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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기년복(朞年服: 1년 동안 입는 상복)을 입는 참상(慘喪). 참상은 자기보다 손아래 사람이 먼저 죽었을 때 쓰는 말. 僕方此朞慘 病骨萎頓益甚 日處齋中看書攝心 雖不敢廢 畢竟不得痛下工夫 自念只如此.. 恐遂虛過了一生也, 이황(李滉), 30-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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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상 생활 중의 안부. 기거(起居). 聞問之阻絶 居然屢月..方深 卽奉台札 就審起處萬重 仰慰, 이익상(李翊相), 3-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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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상대방의 안부를 극진히 높여 이르는 말. 日昨伏奉.問遠及 .荷.荷 未審比來台氣體若何 瞻慕之至, 정지화(鄭知和), 5-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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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탄성을 자아냄. 察訪來○書 又得仲甥玉淵詩 辭意俱到 令人起嘆 汝輩才氣如此 少加磨. 卽成就不難 更須勤於讀書 以慰門望, 유성룡(柳成龍), 3-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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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부름꾼을 보냄. 査兄病報夕聞晨起伻 故未暇布候, 이종상(李鍾祥),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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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굶어죽은 사람. 표(莩)는 표(.)와 같음. 生僅保病拙 而遍廻列邑 飢莩溢目 賑救無策 憂惱關心 食息靡寧, 이진(李袗), 21(義)-3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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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상 아래. 상대방을 높인 말. 李上舍 丌下, 윤순(尹淳), 21(禮)-4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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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이의 사람에게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기하생(記下生). 記下家君間頗養閒於東庄 遠方直事之惱撓 日以益甚 悶憐奈何, 김정희(金正喜), 22-3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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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하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이의 사람에게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기하(記下). 記下生奉省一如 他無可仰陳者, 남병철(南秉哲), 22-3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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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학양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학을 타고 양주로 감. 여러 가지 복을 동시에 누림. 관직을 지닌 채 경치 좋은 곳에서 신선 같은 생활을 겸하여 누림. 남조(南朝) 양(梁)나라 은예(殷藝)의 『소설(小說)』 6권의 “어떤 나그네들이 모여서 각자 소원을 말했다. 혹자는 양주자사가 되기를 원하고, 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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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한 추위. 卽此祁寒 僉況如何 生衰敗滋甚 鬼關不遠 恒恐此生 更不得握手 討此萬懷也, 이숙(李.), 47-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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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내 주신 선물. 諸種寄惠 荷此勤念 珍謝何量, 권돈인(權敦仁), 21(智)-2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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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잊지 않고 보내준 선물. 記惠六種 仰佩盛眷 珍感不知爲喩 餘希.侯 一向康重 不宣, 조문명(趙文命), 39-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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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훌륭한 의원. 훌륭한 의술. 기백(岐伯)과 황제(黃帝)를 의술의 시조로 받든 데에서 나온 말. 阻誦之中 拜承惠問 仍審比熱 政體連護萬重 區區仰慰 第弊敗已痼 岐黃無術 良手亦此 奈何, 민영목(閔泳穆), 29-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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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요한 일. 近非無便 而以無緊幹 遂不答前書, 황현(黃玹), 37-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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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감사함. 惠十介眞瓜 五箇水朴 依受緊感 無以攸謝耳, 오응선(吳應善), 41-1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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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애써 일하는 모양. 원래 새가 둥지를 만드느라 발과 부리를 부지런히 놀린다는 뜻. 『시경(詩經)』「빈풍(.風)」[치효(..)]에 “내 날개를 부지런히 놀려 물억새의 이삭을 모아와서 둥지를 만드네(予手拮据 予所..)”라는 구절이 있다. 雖無藥效 撤益無幸 不得不拮据連服 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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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졸곡(卒哭) 후에 지내는 제사. 담제(.祭: 초상으로부터 27개월만의 제사)를 지낸 다음 달에 지내는 제사. 상주는 길제를 지낸 다음날부터 상복(喪服)을 벗고, 평상복을 입는다. 魚産絶貴 吉祭臨迫云 而所呈細小 極歎極歎, 신임(申.), 22-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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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깃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속 받음. 奇孫學語學步 比去時判異 爲食熱之致 眼.鼻息 似是外家衿得耳, 정대림(丁大林), 17-1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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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끽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생을 겪음. 新婦亦將以卄七歸覲 盖以其親家之憐其喫苦 而且爲我減一口糧也 姑得任之 然病布之自勞井臼 又可悶也, 곽종석(郭鍾錫), 31-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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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끽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요긴함. 또는 사태가 매우 절박함. 只是悅而繹 從而改 乃後面一節最喫緊處 區區企望之誠 此時尤切也, 정경세(鄭經世), 45-3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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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끽긴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세한 사항. 其文中少加.削 果依敎 而其喫緊有聞見實地則 非外人有加加損焉, 강학년(姜鶴年), 21(義)-2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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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끽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이를 한 살 더 먹음. 日履連勝 歲饋考領 而新式之初 合有.一之規 以至乳下兒少 亦各斗斗均派爲喫年之需, 정조(正祖), 26-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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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느 때쯤. 高山叔主去就 何以以爲之 而辭朝當在那間云耶, 이덕운(李德運), 35-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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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덩굴 무성한 작은 길. 暄氣初收 瓊.淸. 雲.天末 桂魄揚輝 可尋宿約 以申娛玩 玆爲送. 其能惠然 之子期宿來 孤琴候蘿逕 正爲今日道也, 윤선도(尹善道), 8-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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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세히 진술함. 夫市虎曾殺 尙信於三至 則況孤哀何以自脫於衆口哉 欲我自明當究彼. 旣■■紙 已.指矣 .今彼言宜實 此言宜虛 哀何敢有所覼縷哉,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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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 蘿葍已停喫 然猶不能斷於口 而以我憂念 權辭以對則難免於甚者 念之哉, 이관징(李觀徵), 13-1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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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복지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범한 백성들. ‘나복(蘿葍)’은 무를 뜻함. 무처럼 흔하고 평범한 백성이라는 뜻. 仁心.然 旣明且仁 天下之事 無不裕優 百里製錦 有何難乎 蘿葍之民 將蒙多祿必矣, 남언기(南彦紀), 44-30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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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주 인삼. ‘나(羅)’는 신라(新羅)의 의미이고 경주나삼(慶州羅蔘)이 품질이 뛰어나다고 함. 江蔘二兩 羅蔘一兩 鹿茸三對 胡椒六斗 各色扇六十柄 扇香一介, 정조(正祖), 26-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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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노새. 姪雖非遣騎俯邀 一拜固所憧憧 況騾子遠至 曷敢不趨走而一進也 十八九兩日中 定.門墻, 김원행(金元行), 21(智)-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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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죄를 꾸며서 무고한 사람을 얽어맴. 獨當傾軋之習 羅織之謀 現爲笑而堪之 惟彼蒼在上 人何多辨, 이하응(李昰應), 5-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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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낙(洛)’과 같음. 聞五馬留雒有日 而抱疾應公 未因相就以敍, 박장원(朴長遠), 5-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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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행차. 付職事 兄主上京 然後可以周旋 亦有必勝之道 必於正初 與爲洛駕如何, 이건명(李健命), 44-1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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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천연두의 상처가 나아서 딱지가 떨어짐. 또는 그 딱지. .兒今已落痂 明日間携歸外南 生則仍向山居爲計, 정경세(鄭經世), 45-3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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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락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멀리 떨어짐. 千里落落 操.承誨 姑毋論已 書尺替候亦無其路,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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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락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리움. 섭섭함. 向在西關 尙恨會日之少 不意拜城以後落落更甚也, 김이재(金履載), 22-3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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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락3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홀함. 趙鎭安於花.果爲緊托 到官之後 卽爲.問 弟亦從後入見 則其酬酌似不落落, 유우목(柳宇睦),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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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쓸쓸함. 慶席略設於念五而 只與星山落莫而過終日, 정호서(丁好恕), 21(義)-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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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소식. ‘모(耗)’는 소식의 뜻. 洛耗 朝報外無可聞者玆以朝報呈去, 민진장(閔鎭長), 23-1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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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풍년. 『맹자』 「양혜왕 상(梁惠王上)」에 현명한 임금은 “풍년에는 일년 내내 배부르고 흉년에는 죽음을 면할 수 있게 한다(樂歲終身飽 凶年免於死亡)”는 구절이 있음. 然或仰請慈衷 必無洽受之理矣 然則無寧.待樂歲 未知何如耶, 김좌근(金左根), 26-1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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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반복해서 읽음. ‘낙(雒)’은 ‘낙(絡)’과 통함. 낙송(洛誦). 卽伏承下狀 欣披雒誦 如親芝., 김정희(金正喜), 33-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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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끊이지 않는 모양. 元任文臣 二品以上 入侍留待賜饌之令 賀畢隨入勤政殿 殿座盛顔 只尺.覲耿光 退出班次 內饔珍膳 絡繹頒給 旣醉且飽 榮祝萬萬, 신좌모(申佐模), 43-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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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의 임시 거처. 動作甚不便 悶苦悶苦 而重以洛寓犯. 尙在奔.中, 유후조(柳厚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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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僕粗保如昨 洛中別無異報, 김반(金槃), 22-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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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에서 물러난 사람에게 다시 벼슬을 줌. 落致仕之說 始於宋時 而懸車再脂 投版重理 古今絶罕, 김정희(金正喜), 33-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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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 시험에 낙방한 사람의 답안지. 屋轎當厚塗以紙 休紙卽乞覓惠生光 轎底則當塗厚紙 落幅一張 亦望圖惠, 강신(姜紳), 3-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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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濩猶滯洛下 待都目政 決去就耳, 한호(韓濩), 5-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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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풀보기의례에 쓰일 음식. 신부가 혼인 후 처음 시댁에 갈 때 함께 가져가는 음식. 난찬(餪饌). 난반(餪盤). 資粧餪餽 自是俗尙 無則太簡 豊侈非禮也 而曾未料盛算之如是過度耳, 김동건(金東建), 0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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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상을 당하여 몹시 슬퍼하고 수척한 모양을 형용하는 말. 『시경(詩經)』「회풍(檜風)」[소관(素冠)]의 “행여 흰 관을 쓴 수척한 상주를 만날 수 있을까, 근심하며 애태우는 모습이여(庶見素冠兮 棘人欒欒兮 勞心..兮)”라는 구절에서 유래함. 相知積年阻.之際 接以欒棘之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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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끄러워서 얼굴을 붉힘. 孤哀平生無可觀取 故易誣而難解 無非素所自樹使然 不欲更擧顔面向人開喙 而意外辱存 尙有戀戀之意 故不敢自外 略布心腹 不勝赧赧負負,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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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늙지 않음. 장수함. 伏審履玆塤.壽韻 將延年難老 斑爛庭彩 先發春告吉否 尙德之家 天必大享之 伏庸何祝, 강상춘(姜相春), 4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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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즐거움. 이야기꽃을 피움. 실컷 이야기하며 회포를 품. 一宵聯枕 雖頗瀾漫 而自人觀之 太涉草草., 황윤석(黃胤錫), 28-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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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보(朝報). 승정원(承政院)에서 처리한 사항을 매일 아침 서리(書吏)가 베껴서 관원들에게 배포하던 소식지. 보통 지방에는 5일치를 묶어서 배포하였음. 近日事 或以爛報承悉否 卽今聖心不無開悟 處分轉益嚴重 而位著殆空 危虞多端, 유복명(柳復命), 6-1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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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고(訃告)를 전하러 온 심부름꾼. 당나라 문장가 한유(韓愈)의 하인 경란(耿蘭)이 부고를 전달했던 고사에서 유래함. 한유(韓愈)의 [제십이랑문(祭十二郞文)] 참조. 戚侄一路匍匐 當在於蘭使之後 而閱歲慈憂 汨沒焦煎, 권석호(權錫虎), 40-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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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충분히 의논함. 譜役將至不成之境矣 更與在京諸宗爛商譜廳移定于南門內李敬天家 始揭譜牌 自今初三日 開板已印初傳矣, 강진수(姜鎭秀), 41-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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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렵게 생각하고 신중히 함. 非惟面生客難示 雖相知之人 亦不宜煩至於謄寫以去 恐十分難愼 切望蒼巖深諒善處, 전우(田愚), 41-1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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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풀보기의례에 쓰일 음식. 신부가 혼인 후 처음 시댁에 갈 때 함께 가져가는 음식. 난찬(餪饌). 난반(餪盤). 餪儀來云 沒樣則知當何爲 祗自愧窘而已, 김대락(金大洛), 4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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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당하기가 어려움. 累狀一以癡冥 間又魏胥因渠家患報忙發 目下情緖之難制, 김정희(金正喜), 33-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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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보(朝報). 爛紙軸依至 前朔軸付呈 而三軸簡 五件曆 忘略伏呈耳, 홍건주(洪健周), 44-3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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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약해짐. 子婦.患 昨已至三四次 而症勢苦重 元氣大虛 雖不痛之日 苶然不能收拾, 김춘택(金春澤), 21(禮)-37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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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충 훑어 봄. 梅花.聯 特不遐而寄示 故鶯韻雙律 却忘拙而幷和者 第欲斤正於高眼 幸須覽過而掩鼻 但願座右諸益 同聲而相應 須令山中孤旅 .手而敬讀, 미상, 41-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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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영남. 南嶠行. 想啓在邇日 區區哀溯 不能弛也, 이세구(李世龜), 3-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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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법률이나 규정을 어기고 역마(驛馬) 등을 함부로 탐. 胎錄事 弟前任內局時 使喚下人也 聞以濫騎 今將照律定配云 伏望台量施生光, 남이웅(南以雄), 39-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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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수에 넘치는 탐을 냄. 관직을 받았을 때 겸사로 쓰는 말. 千萬不意 濫叨匪據 福輕負重 惶懼罔措耳, 김상용(金尙容)45-1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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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담배. 僉政履起居萬相 十分慰豁 如得對話千里面目者 信格語 再三披翫 不覺墨.紙毛 惠南靈深感厚意 僕僕不在物也, 김상후(金相后), 31-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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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분함. 所謂與飭躬修辭 悅人耳目 其千萬云云者 來諭良是 而其及門之士 以子厚季通況之 則無或濫觴歟 愚則於左右 旣無間然 故自謂所見如此 愼勿着他 眼 .招輕薄之謗如何, 황현(黃玹), 37-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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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진사(進士). 남성(南省)은 상서성(尙書省)의 별칭인데, 중국 당(唐)나라 때 상서성이 중서성(中書省), 문하성(門下省)의 남쪽에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당시 진사시(進士試)를 상서성 예부(禮部)에서 주관했기 때문에 진사시를 ‘남성시’라고도 불렀다. 仰報者尙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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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시신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월을 붙들고 싶지만 정신이 없어짐. 세상을 떠날 때가 다 되었다는 뜻. 臘殘年瘦 是老者攬時神銷處 若少年送舊迎新 迎新不已 不知老者此苦, 김정희(金正喜), 29-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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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덮개가 없고 의자처럼 생긴 가마. 此邑籃輿無虎皮 方在渴求 而聞貴所有一領花班云 幸爲暫借如何, 이상학(李象學), 41-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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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남쪽으로 가는 구름. 부모, 친구, 혹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의 상징. 雖欲作答 苦無信便 稽滯至今 瞻望南雲 不勝翹佇 卽此花事.珊 謹請旅處護重更切.祝, 황현(黃玹) 37-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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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에 넘치는 추천. 近來濫擬 此豈愚劣所可堪 揆則度義只有惶.而已, 김흥락(金興洛), 18-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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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산림(山林)의 독한 기운. 산과 숲에서 생기는 병을 일으키는 기운. 산람장기(山嵐瘴氣) 似聞嵐瘴 近頗爲. 風波之外 尤不淺慮也, 이병연(李秉淵), 31-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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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살피고 헤아림. 且留續具 幸一一覽存 姑不備謝, 김정희(金正喜), 33-7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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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담배. 寄惠南種 尤感 故人之情味 感.之心 不但在物而已, 이징구(李徵龜), 41-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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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동지. 壬子 南至日 損友 在學拜, 조재학(曺在學), 40-3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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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담배. 簡筆十柄 唐毫二枝 南草壹斤 伴送耳, 조윤형(曺允亨), 22-2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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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상의 과거(科擧)를 거치지 않고 음서, 또는 학행(學行)으로 오른 벼슬. 음직(蔭職). 君欲作南行 果似有可虞, 이황(李滉), 30-1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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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남쪽 변방. 生朝夕命下 朝夕當行 此生餘年 寧相見期 若謫路出於南荒 或便永訣耶, 이산해(李山海), 11-2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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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밀랍으로 만든 초. 賻細木五丁 蠟炬一雙 曾傳于本宅 想已傳矣, 임억령(林億齡), 39-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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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섣달. 卽拜惠狀 以審臘令 閒履增護 尤切仰慰, 조인영(趙寅永), 31-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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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밑. 臘尾得見遠書 甚慰懸懸, 김정희(金正喜), 33-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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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연말에 조정에서 하사받은 환약 형태의 상비약. ‘납약’은 동지(冬至) 후 셋째 미일(未日)인 납일(臘日)에 내의원에서 임금에게 진상한 것을 임금이 다시 신하들에게 하사하는 약이다. 주로 소합환(蘇合丸)‧청심환(淸心丸) 등의 약이었다. 臘藥五種略呈, 남용익(南龍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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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잔연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한 해가 저물고 얼마 남지 않았음. 臘殘年瘦 是老者攬時神銷處 若少年 送舊迎新 迎新不已 不知老者此苦, 김정희(金正喜), 29-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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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절(符節)을 도로 바침. 관직을 사임함. 但聞少有欠安之憂 至陳納節之章 無任奉慮, 이경여(李敬輿), 6-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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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납약(臘藥). 臘劑五種 略表下., 이행우(李行遇), 4-1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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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밀랍을 먹인 종이를 바른 창. 向見令所處 蠟窓.. 淸玩滿室所乏者梅耳, 황현(黃玹), 37-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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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혼인 절차의 하나. 신랑집에서 신부집에 청혼서와 사주단자를 보내는 의식 弟意則卄九行納采禮 閏月初五行婚禮 似爲便當, 류심(柳.),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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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밀랍으로 만든 초. 의식용으로 쓰이는 고급초임. 이에 비해 육촉(肉燭)은 소기름으로 만든 것으로 밀랍초보다는 질이 떨어지는 초임. 就煩 家有祀事而蠟燭無可求處, 이지안(李志安),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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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혼인 절차의 하나. 혼인을 정한 후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예물을 보내는 의식. 賢抱納幣之期已過 想嘉悅倍萬矣, 권응진(權應震), 23-2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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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12월의 추위. 卽拜令下札 就審臘寒 令候萬相 仰慰且溯, 신완(申玩), 3-1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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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12월의 추위. 間阻多. 伏惟臘冱 侍餘.體萬旺, 김성규(金性圭), 37-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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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썩은 나무를 부러뜨림. 일이 매우 쉬움을 비유하는 말. 科事誠可笑 平生作儷策 總不滿十篇 乃能摘科第如拉朽 諺云天性者 誠是矣, 유척기(兪拓基), 31-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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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시간을 헛되이 보냄. 秋必有大小科 無事浪過爲可, 이운근(李雲根), 35-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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