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탁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골주(骨柱)와 층널로서만 구성된 장(欌), 또는 수납 부분을 곁들여 만든 장. [내용] 표준치수 높이 135∼180㎝, 전면너비 40∼180㎝, 옆면너비 40∼45㎝. 전자는 사방탁자(四方卓子)라 하여 사면이 트여 경쾌한 공간성을 나타내고...
- 탁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현행 종묘제례악 중 아헌과 종헌의 헌례에 연주되는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세번째 곡. [내용] 제2변(第二變)에 속한다. 일무(佾舞)는 무무(武舞)가 추어진다. 세종 때 회례악(會禮樂)으로 창제된 정대업지악의 제2변인「선위(宣威)...
- 탁정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884(고종 21). 조선 말기의 승려. [내용] 법명은 각지(覺地)‧무불(無不). 1880년대초 개화운동에 적극 가담하였던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百潭寺) 소속의 승려이다. 1880년경에 서울의 유홍기(劉鴻基)‧김옥균(金玉均) 등과 ...이칭별칭각지(覺地)|무불(無不)
- 탁족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흐르는 강물이나 계곡 속에 발을 담그고 있는 선비나 은사(隱士)의 모습을 묘사한 고사인물화(故事人物畫). [내용] 굴원(屈原)의 <어부사 漁父辭>에 “창랑의 물이 맑거든 갓끈을 씻고, 창랑의 물이 흐리거든 발을 씻는다(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
- 탁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맑은 술을 떠내지 않고 그대로 걸러서 만든 술. [내용] 일반적으로 빛깔이 탁하고 알코올성분이 적은 술이다. 맑지 못하고 탁하다고 하여 탁주‧탁배기, 막 거른 술이라 하여 막걸리, 빛깔이 희다고 하여 백주, 집마다 담그는 술이라 하여 가...
- 탁지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말기 재무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개설] 1895년(고종 32) 8아문(衙門)을 7부(部)로 개편할 때 탁지아문(度支衙門)을 개칭한 것으로, 정부의 재무를 총괄하고 회계‧출납‧조세‧국채‧화폐‧은행 등에 관한 일체 사무...
- 탁지부공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908년 10월부터 탁지부에서 부서의 업무와 관련된 법규‧명령 등을 묶어 소식지의 형태로 간행한 소책자. [내용] 18책. 신식활자본. 매주 2회, 화요일과 금요일에 발행하는 것이 원칙이었고, 가끔 호외도 나왔다. 내용은 법규‧...
- 탁지부왕복서류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907년 10월부터 1908년 7월까지 임시제실재산정리국(臨時帝室財産整理局)과 관계기관 사이에 오고간 문서들을 날짜순으로 묶어놓은 서류철. [내용] 1책. 필사본이나 간혹 신식활자로 인쇄된 문서도 섞여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
- 탁지아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말기 국가 재무를 총괄하였던 중앙행정관청. [내용] 1894년(고종 31)에 갑오개혁이 추진되면서 6월 28일 군국기무처의 의안에 따라 궁내부(宮內府)와 의정부(議政府)로 나누고 의정부 아래 내무‧외무‧탁지‧법무‧학무‧공무‧군무‧농상...
- 탁지전부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 호조에서 전부(田賦)에 관하여 기록한 책. [개설] 6책. 필사본. 1796년(정조 20) 우의정 윤시동(尹蓍東)의 상주(上奏)로 팔도사도전답(八道四都田畓)의 원결진환기총수(元結陳還起總數)를 통계하여 편찬한 책이다. [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62,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