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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열심히 일함, 열심히 공부함. 汝姑與士吉勤做, 정철(鄭澈), 23-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자신에게 힘껏 마음을 써 줌. 俯惠諸品 荷此勤注 拜領 珍感不知攸謝, 이유원(李裕元), 21(智)-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럭저럭 지냄. 弟堇支 無足縷縷 下.九. 足領厚恤 珍謝無已, 오도일(吳道一), 5-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의 있고 친절함. 其回又此惠狀 意益勤摯 益感且愧, 김진상(金鎭商), 23-2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지런함. ‘지(止)’는 어사(語辭). 『시경(詩經)』「주송(周頌)」[뢰(賚)]의 “문왕이 이미 부지런하셨거늘 내가 응하여 받으니(文王旣勤止 我應受之)”에서 나온 말. 五馬南爲 仍之歲晏 貽阻款昻 日夕勤止, 민영목(閔泳穆), 31-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속적인 욕망. 불교의 육근(六根 : 眼耳鼻舌身意)과 육진(六塵: 色聲香味觸法)에서 나온 말. 順之根塵妄生 尙延一. 而奉老食貧 事事苦惱 無境可避 ..奈何, 윤순지(尹順之), 4-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삼가 이렇게. 不宣 謹此, 유성룡(柳成龍), 3-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뿌리와 꽃받침. 사물의 기초를 가리킴. 弟僅痛 而家兄遠役之餘 仍有愆節 兒子所患 根蔕不輕 其餘憂惱多端 苦未有佳況也, 유장원(柳長源), 32-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절히 부탁함. 且勤囑主. .勿虛疏如何, 이세구(李世龜), 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께 문안드리러 감. 妹氏覲行 不但慰自家泉淇之思而已, 강필효(姜必孝), 22-3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으로 장식한 수레. 높은 벼슬아치를 가리키는 말. 比日春寒 友悌節宣加護 金車之困已脫 然無他事否, 곽종석(郭鍾錫), 18-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을 기운. 弟金氣乍動 已作舊喘 此生良苦, 유혁연(柳赫然), 3-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관아. 『여씨춘추(呂氏春秋)』 「찰현(察賢)」에, “복자천(宓子賤)이 선보(單父)를 다스릴 때 거문고만 타고 있고 몸이 마루를 내려가지 않았으나 선보가 다스려졌다(宓子賤治單父 彈鳴琴 身不下堂而單父治).”는 고사에서 유래함. 比日甚寒 而琴堂煖室 想未覺此苦 馳羨曷已,...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금부(義禁府)의 당상관을 줄인 말. 卽承手滋 披豁戀想之意 此中因禁堂之有故 出場姑無期, 김상구(金尙.) 34-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금부 낭관(郎官). 遠路.問窮人 且送護資 深謝故人厚情 禁郞乃押巴陵君 到海南也, 김정(金淨), 9-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군(禁軍)의 별칭. 궁중을 수호하고 임금의 거둥 때에 호위 경비하는 일을 담당하는 군대. 仲文之疏 條陳七事 三南改量田 改貢案 儒生收布 禁旅增置 置延英閣 改備邊司等事, 조복양(趙復陽) 47-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령(禁令)의 위반행위를 단속하는 관리. 禁吏來 見汝書審得無事得達甲山 與汝父俱免恙 此外何望, 이관징(李觀徵), 13-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색 비늘. 비유하여 물고기를 가리킴. 金鱗之惠 感荷無以爲謝 敗胃可開 尤緊尤緊耳, ○준화(駿和), 41-1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린어(錦鱗魚). 쏘가리. 適得小錦鱗一尾 送上耳, 이집성(李集成), 7-2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급제자 명단. 鳳休果參錦榜矣, 신좌모(申佐模), 43-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 합격자 명단. 且金施普得參金榜 喜不可言, 금란수(琴蘭秀),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충청도 관찰사. 錦伯眞可盛也 且況獲參 終日 尤可幸也, 신좌모(申佐模), 43-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속으로 화살촉처럼 만든 눈 수술용의 도구로 고대 인도에서 사용하였다. 『열반경(涅槃經)』에 “이 때 뛰어난 의사가 금비를 가지고 눈의 망막을 긁었다.(是時良醫 卽以金鎞 刮其眼膜)”고 하였다. 前月扶.趨朝 .病最苦 今見尊示 可謂同病相憐 何由共借金鎞 以刮重膜耶, 조경(趙...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사오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나무의 한 종류로 줄기가 가늘고 마디가 톡 불거졌으며 작은 점이 박혀 있음. 遙想 貴園金砂烏竹堅如箭括矣 幸望拔其梗直十餘枚 俯惠之 如何如何, 유현상(兪鉉庠), 4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산이나 바위 등에서 나오는 강한 금의 기운. 穴下交劒砂 極可凶慘龍尾..欲改 而艮坐 則雙金殺 亦可. 不得已不計交劒砂, 미상, 4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상(大祥). 日月幾何 琴祥已至,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나무를) 베는 것을 금지하고 기름. 此亦孤靑手植禁養則以樹木 亦爲人愛惜者 言之, 윤봉구(尹鳳九) 6-2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금부(義禁府). 況嚴旨非常 未及勘律 金吾有故 脫出未易又用慮念, 김우항(金宇杭), 5-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옥지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 時有便風 幸勿遐金玉之音, 이시매(李時.), 5-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은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동초. 金銀花 依受 多謝, 이경여(李敬輿), 23-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際者 金音轉而墜前 世間會心事 寧有多於是耶, 권명섭(權命燮), 40-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 이렇게. 前送狀草 緣弘溟長在憂患中 勢難下手 今玆還呈 愧歎愧歎, 정홍명(鄭弘溟), 22-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거문고와 술. 信後時序屢換 炎熱政苦 不審尊體百福 水竹淸閒 應饒幽趣 書史琴尊 頗能怡神否 羨羨不自已也, 박규수(朴珪壽), 44-3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박을 입힌 종이. 金紙藁精書中 較優彼此 則藁精所寫 差勝耳, 김구(金絿), 9-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중에서 숙직을 서는 일, 또는 그 사람. 承索三書覓送不難 而方淹禁直 無人覓出 今便 勢難付送 可歎, 김용겸(金用謙), 21(智)-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관아. 『여씨춘추(呂氏春秋)』 「찰현(察賢)」에, “복자천(宓子賤)이 선보(單父)를 다스릴 때 거문고만 타고 있고 몸이 마루를 내려가지 않았으나 선보가 다스려졌다(宓子賤治單父 彈鳴琴 身不下堂而單父治).”는 고사에서 유래함. 湍州 琴軒, 한호(韓濩), 5-26 (봉...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금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타인이) 묘를 쓰거나 소나무를 베어가는 것을 금지하여 지키고 보호함. 鄙家山所 禁護諸節 旣托於尊 故雖在○千里外 相孚之人 惟尊一人而已, 조병응(趙秉應), 43-2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급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월이 빨리 흐름. 別後急景凋殘 壑蛇.. 懷緖復切, 송수면(宋修勉), 48-2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급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제 때에’라는 뜻. 承書及期 三復感慰, 유성룡(柳成龍), 48-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급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호(復戶)를 주는 일. 복호는 충신이나 효자, 기타 특정인에게 호역(戶役)을 면제하는 일. 사복(賜復). 就中給復 只爲尙先賢耳 卽聞.數 想必以此爲疵政也, 이안눌(李安訥), 11-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급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때 맞추어. 數日前 得見成川兄主書 欲預知定穴及定日 以爲凡百周旋之地 而吾輩本無主見 哀亦在遠處 莫重之大事 不能及時會議 殊可悶也, 이지안(李志安), 21(義)-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급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섬돌 위에서 관장(官長)의 명령을 받아 큰 소리로 전달하던 관아의 사령. 夫馬及後陪及唱 承宣上去 業已上送 竊想發.矣 方屈指苦企耳, 이휘정(李彙廷), 44-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긍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존중하여 본보기로 삼음. 自聞尊執事樂善好義之盛 綽然爲一方之所矜式, 김진효(金鎭孝), 40-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침. 寄席領謝 初冬間 家行醮禮 此樣一二件 可復得耶, 이덕형(李德馨), 3-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1년 상인 기복상(期服喪). 伏聞台遭期慘 不勝驚悼, 조계원(趙啓遠), 4-1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부, 일상생활. 상대방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惟卽日初炎 起居萬勝 區區不任瞻慰, 이성원(李性源), 21(智)-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금함. 不審歸次丙舍 孝履支福否 企係增切, 김창흡(金昌翕), 25-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기된 일을 피해야 하는 일. 제사. 就煩 家間適有忌故 而氷丁無路得用 玆敢.. 仰告 特爲優惠 如何如何, 홍계적(洪啓.), 21(禮)-4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 생활의 어려움. 當玆羈苦之際 尤欲源源奉晤 而蟄伏.跡 不能得如意, 전식(全湜), 45-3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끝. 한(限). ..有喜. 況如小的素見撫愛之物 其爲賀.寧有紀極, 이익한(李翊漢), 5-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릇이 깨질까봐 꺼림. 꺼리는 바가 있음. 투서기기(投鼠忌器)의 줄임말. 무엇을 던져서 쥐를 잡고 싶으나 옆에 있는 그릇이 깨질까봐 꺼린다는 뜻. 愚故曰 如欲攻其人 則尤不可不伸其論 此古人所以有忌器之喩也, 홍석주(洪奭周), 3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굶주림. 但賤息隨其夫 向懷德登程 翌日遭此大雨 非有跋涉沾溺之苦 則必有絶粘飢餒之患 亦頗可念, 정경세(鄭經世), 45-4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운이 꺾임. 況者昨年此時 令人氣短 兄之至慟 尤何能自抑, 윤봉구(尹鳳九), 22-2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 悲.種種中 氣度何以支持, 윤봉구(尹鳳九), 22-2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어나서 움직임. 舍弟之病 幸得減漸 而起動杳然 侍病諸兒 擧欲顚., 유도원(柳道源), 3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억함. 文義新灘居閔碩才 卽故閔伯才之弟也 令其記得否, 송준길(宋浚吉), 15-1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라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화려한 비단 옷을 입고 모인 기생. .. 殆無一分佳緖 却羨兄能脫苦海 好赴綺羅叢中, 윤헌주(尹憲柱), 22-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인칭 겸사. ‘기(記)’는 서로 기억하는 사이라는 뜻, ‘말(末)’은 자기보다 아랫사람에 대하여 자신을 낮춘 말. 丙戌孟夏念五 記末直弼 頓首, 홍직필(洪直弼), 21(智)-2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14일. 乙亥至月幾望 辱記 拯頓首, 윤증(尹拯), 44-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16일. 癸丑 暢月 旣望, 이상의(李尙毅), 45-2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대(期待). 夏序已屆矣 政當開硯做字 以君篤志 何待加勉 而一意孟晋 以紅紙上題名 爲期望也, 신좌모(申佐模), 43-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궁금함. 近日雅候何如 自公呈病後 每欲披拜 至今未果 跂慕跂慕 幸須惠示, 주세붕(周世鵬), 21(仁)-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국가의 중요한 일. 此眼鼻莫開於臨歲機務 大政又在再明, 정조(正祖), 26-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잊지 않고 문안인사를 하다. 夏間.中 謹拜惠狀 兼受時.之記問 深謝厚意 無以爲喩, 유최기(兪最基), 21(禮)-4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운과 기분. 안부. 伏承下書 仍審嚴. 氣味萬安 伏慰不已, 정세구(鄭世矩), 21(義)-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라는 굴레에 얽매여 살아감. 관리. 小生尙此覊絆 種種苦惱 無可仰喩, 신량(申.), 4-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망의 완곡한 표현. 주로 손윗사람에게 쓰는 말. 翊隆家禍尙酷 舍兄奄忽棄背 獨此一身 益復單孑 天之不吊 一何至此, 신익륭(申翊隆), 21(義)-2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백(畿伯). 向後事 則當.言於圻伯, 이건창(李建昌), 22-3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도 관찰사. 領曰臣於向者箕伯薦望時 亦有所達矣, 서명응(徐命膺), 21(智)-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기도 관찰사. 今聞畿伯作. 此則正合宿願, 최혜길(崔惠吉), 6-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복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복상(期服喪) 중에 있는 사람. 기복(期服)은 일 년 동안 입는 상복으로 조부모(祖父母), 백‧숙부모(伯叔父母), 시집가지 않은 고모, 형제, 여자 형제, 아내, 조카, 적손(嫡孫)의 상에 입으며, 또 아버지가 아들의 상에, 시집간 여자가 조부모와 부모의 상에 입는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부. 또는 장부에 올린 기록. 欲送魚. 而官庫如洗 如曲子油淸等物 或貿或貸於營庫而用之 所謂記付米石 色吏太半偸出 卽今則實無措手之路, 이인병(李寅炳),10-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정부의 별칭으로 정승을 뜻함. 向來 汨於劇務 擔閣人事 久闕記府之問 伏歎伏歎, 이인엽(李寅燁), 10-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제사(忌祭祀). 來初家有忌事 勢將及此入城 當一進候門屛, 남유용(南有容), 23-2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생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16일. 기망(旣望). 七月旣生魄 珥母 謹謝書, 신사임당(申師任堂), 26-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을 전함. 此來 關河脩阻 雖欲寄聲 亦無由, 김성일(金誠一), 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억력. 老去記性日耗 年前惠書 今不省其承在何時 至於闕焉 稽謝 今雖追訟 烏敢望厚恕耶, 황현(黃玹), 37-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상을 떠남. 近聞其主人翁棄世 可悼 當時席上諸賢 幷安樂否, 권반(權盼), 45-2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흉년. 饑歲專城 豈非國恩, 임방(任.), 22-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로소(耆老所). 前日 耆所下人所傳三種 深謝, 이경석(李景奭), 25-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과 하인. 生每欲一進 而騎率未具 玆未果焉, 이양원(李陽元),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람을 보냄. 노비나 아랫사람을 보낼 때 쓰는 말. 生遽別小妹 心神至今悽惡 不自聊也 只恃尊愛護 千萬至祝 石奴切有使喚事 今始起送 想應苦待也, 황일호(黃一皓), 21(義)-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운수, 운명. 增廣雖或如此 不期其如是恍惚 亦關一時氣數耶, 신재식(申在植), 22-3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옥에 갇힘. 기수(.囚). 羈囚未脫 家禍孔慘 返.及境 凶訃遽傳 悲悼.裂 益不堪勝, 김상헌(金尙憲), 6-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기도사(京畿都事). 경기감사의 막료. 千萬料外 卽見圻亞所報 始知令季有北塞謫行 私情驚慮 何可勝言, 송준길(宋浚吉), 15-1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절히 바람. 若得康寧 可以上京求官 弟當以自己求邑之力移圖 則勢自便可 庶幾可成 唯日企仰, 홍경신(洪慶臣), 3-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서 기다림. ‘기({.+企})’는 ‘기(企)’, ‘여(予)’는 ‘이(而)’와 같음. 삼국시대 위(魏)나라 조비(曹丕)의 시 [추호행(秋胡行)] “企予望之 步立躊躇”에서 나온 말. 自聞御者渡灣 {.+企}予日深 擾汨稽候 方以爲恨, 신재식(申在植), 31-59 옛 편지 낱...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을 인쇄하는 일. 査弟 一直而勞碌 而剞役告訖無期, 안희원(安禧遠), 48-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을 시작함. 繕城事 未知何日起役耶, 이시발(李時發), 5-2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로소(耆老所). 日昨陪耆英諸長老 略設小酌於梨園, 김상성(金尙星), 21(智)-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도 감영. 箕營 宣堂 入納, 이면승(李勉昇), 7-16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에서 잠시 머물러 있음. 西望腐心之餘 伏聞東還之報雖未得卽入脩門 寄寓我地 將攝得宜 豈非天相之者乎 驚喜之至 不知所達, 이행우(李行遇), 4-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타고난 기상(氣象). 竊聽於下風 則氣宇舒泰 動止.. 因知定力深有所養 得有以夷險一致而爲然也, 정극상(丁克相), 4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동감이나 고상한 멋. 혹은 그것을 지닌 인물이나 사물. 상대방의 안부를 높여 이르는 말. 伏惟歲色垂暮 臘尾如蛇 奉歡高堂 氣韻康寧 退餘經履珍重, 유만식(柳萬植), 44-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요한 업무. 許多軍務機宜 必欲稟議於令前 然後巡審各邑 擬於二月初頭發程 暫歷文城 .令駕還營 進到營下伏計, 권반(權盼), 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논이 일치하지 않고 여러 갈래로 나뉨. 及乎奉冊之後 忽復歧貳 指斥校正本之不完 而必欲印出全集云, 이장규(李章珪) 등, 53-2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세. 『예기(禮記)』「곡례(曲禮) 상(上)」에 “백세를 ‘기(期)’라고 하니, 모든 일을 보살펴 주어야 하는 나이다(百年曰期頤)”라는 구절이 있다. 이(頤)는 양(養)의 뜻임. 期頤之壽 世所罕有 每說到座下 如仰老人之星, 윤증(尹拯), 21(禮)-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람을 보냄. 不得續起人探來 都由自汨 未遑人情 此所爲恨, 최흥원(崔興原),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기도 관찰사. 弟侍親娛遣中 又.圻任 榮幸則多 而初味當客行 是可悶也, 남용익(南龍翼), 22-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