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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219 B034219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承政院日記 顯宗 15年 1月 22日_018 ○院啓, 請還收申命圭·李鼎基一罪論斷之命。 措辭見上 禮賓參奉沈應高, 乃一賤庶白徒也, 素無名稱表表可用之才, 而遽授東班正職, 除目之下, 物情爲駭, 請禮賓參奉沈應高汰去。 繕工假監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0 B034220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明宗實錄 十七年(1562) 七月 명종실록_11707004_002 橫恣, 莫此之甚。】答曰: “戒幢, 以迷劣僧人。 於其呈訴之際, 雖有不中之語, 豈至於拿推乎? 大抵當今國法不行, 雖僧人之事, 有關人命, 故使推外方奸吏而治之也...
    출처전거明宗實錄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1 B034221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東史綱目第十一下 戊寅九年 三月 _ ... 天子使將安之乎沖⁄然之遂沮其謀沖卽承俊也然俊益拒蒙古命主甚怏怏俊恐蒙古責不入⁄朝供佛祈福而已趙彛咸安人嘗爲僧歸俗中進士叛入蒙古稱秀才解諸⁄國語出入蒙主所以構毁本國爲事竟不得志而死時又有金裕申百川...
    출처전거東史綱目第十一下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2 B034222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正祖實錄 九年(1785) 三月 정조실록_10903008_001 於香嶽許矣。” 問曰: “圖大事之人, 果誰某也?” 供曰: “洪哥與李哥, 圖大事云矣。” 問曰: “洪哥、李哥, 誰也?” 供曰: “洪哥, 卽樂純之子福榮; 李哥,...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3 B034223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正祖實錄 十一年(1787) 十一月 정조실록_11111023_001 ○乾隆五十五年庚戌, 爲皇帝八旬, 而內外諸臣, 齊請慶典, 預祝蕃釐, 皇帝特爲允請。 今年九月初六日, 奉上諭定以五十四年己酉, 擧行萬壽慶典。○又言: “福建民...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4 B034224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正祖實錄 十三年(1789) 六月 정조실록_11306022_002 ○副司果姜碩龜上疏曰:○昨冬綸音之奉宣本道也, 安東前府使申益彬所爲, 已萬萬駭痛, 而臺批中有曰: “此後勿論營邑與儒生, 更以本事提起, 有登徹之事, 竝當以鄕戰之...
    출처전거正祖實錄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5 B034225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肅宗實錄 十五年(1689) 正月 숙종실록_11501016_002 此, 則其言不足責耳。” 上曰: “罪緯漢已深, 復有繼緯漢者, 當重繩之。” 壽興曰: “日者尹趾完言及明德皇后子章帝事。 今中宮於元子, 雖不親鞠養, 而慈愛無間,...
    출처전거肅宗實錄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6 B034226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英祖實錄 四十三年(1767) 三月 영조실록_14303004_002 ○承旨入侍, 命召入四學譯官, 試講施賞。 冬至使先來軍官二人, 譯官一人, 幷命散配於湖南海島, 以軍官則落後於嘉山ㆍ郭山譯官則僅到高陽也。 한국역사상 도서(섬)...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7 B034227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英祖實錄 三十七年(1761) 九月 영조실록_13709021_001 ... 李廷喆ㆍ宋瑩中, 竝命罷職不敍, 其時入直春坊輔德柳思欽、文學鄭昌聖、兼文學嚴璘、幷施削職之典, 中官徐泰恒。 吳允恒, 命勿限年巨濟府定配, 朴文興、金佑章...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경상남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4228 B034228 남해도 南海島 도서 경상남도 英祖實錄 二十七年(1751) 二月 영조실록_12702021_004 ○湖南均稅使李上湖南海島圖, 奏曰: “島中居民繁盛, 生理優足, 勝於陸民。 次次深入, 則有登、萊州相望處矣, 蓋島民無非犯科逃避, 或私奴隱避者矣。” 上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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