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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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통례원의 정5품 관직. [내용] 정원은 1인이다. 통례원은 예의를 맡아보던 관아로서 1392년(태조 1) 7월에 고려의 제를 이어받아 합문(閤門)을 설치하여 조회‧의례를 맡아보았다. 그 뒤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통례...
- 찬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말기의 관직. [내용] 1902년 설치된 박문원(博文院) 소속의 관직으로서 칙임대우 2인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국내외 고금의 서적‧신문‧잡지 등을 보관하기 위하여 설치된 기관이다. 찬의의 상위직에 칙임관이나 주임관(奏任官)의 ...
- 찬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주방용 식기 및 음식물을 넣어두는 가구. [내용] 그 유래를 정확히 고증하기는 힘드나, 구조적인 장(欌)의 형식이 갖추어지기 시작한 조선시대 중기 이후로 추정되며, 19세기 전반에 찬술된 ≪임원경제지≫에는 ‘찬장’ 대신 ‘찬주(饌櫥)’라...
- 찬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말기 의정부(議政府)의 관직. [내용] 1896년부터 1905년까지의 의정부 소속 직원(회의원)이다. 1896년 9월 신설되었고 전임찬정과 각부 대신이 당연직으로 겸임하는 찬정 두 종류가 있다. 전임찬정은 5인이고 겸임찬정은 ...
- 찬집청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문헌자료의 찬집을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서. [내용] 상설기구가 아니었으므로 중요한 문헌을 찬집할 때만 설치되고 끝나면 폐지되었다. 처음 설치된 시기는 1513년(중종 8)으로『연산군일기』를 찬집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 찬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주방에서 식기를 올려놓거나 보관하기 위하여 시렁공간을 많이 만든 가구. [내용] 표준치수 높이 120∼158㎝, 앞면 너비 90∼150㎝, 옆면 너비 32∼45㎝. 언뜻 보기에 현대의 책탁자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데서 현대인들이 서재에...
- 찬합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반찬을 여러 층의 그릇에 담아 포개어 간수하거나 운반할 수 있게 만든 용기. [내용] 3∼5층을 포개고 이것을 다시 목궤(木櫃)에 넣어서 운반하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것이 있고, 서랍 몇 개를 포개어 바로 들 수 있게 제작한 것이 있다. ...
- 찰리변위도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 말기에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내용] 1318년(충숙왕 5) 호세가(豪勢家)들이 불법으로 점유한 토지와 노비를 그 본주인에게 환원시키기 위하여 설치된 것으로, 노비의 부적(簿籍)과 결송(決訟)을 관장하는 도관(都官)과 밀...
- 찰리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군무(軍務)로 지방에 출사할 때 3품직의 재신(宰臣)에게 붙이는 임시 관직. [내용] 주임무는 적의 정세에 변화가 있을 때 그 사정을 살피는 것이었다. 대표적인 경우로 1601년(선조 34) 곽재우(郭再祐)와 1787년(정조 11...
- 찰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찹쌀로 지은 밥. [내용] 곡식은 찰기에 따라 크게 경(粳)과 나(糯) 나누어진다. 경미는 멥쌀, 나미는 찹쌀이고 경속은 메조, 나속은 차조이다. 찹쌀은 끈기가 있어 인절미처럼 늘어지는 성미가 있기에 이러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즐겨 먹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62,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