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구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입 안이 헐고 터지는 병. 弟近以口疳 可謂委席 自悶奈何, 강진(姜晉), 4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맡아서 다스리고 검사함. 開窟之事 追悔奈何 專由無狀不能句檢管轄 以致顚倒 雖.罪諸將 曷及, 최경회(崔慶會), 12-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부터 내려오던 관례(慣例). 故仍舊貫 只禁其太甚矣, 어윤중(魚允中), 35-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아이처럼 징징거림. 弟本情弱 甚難堪耐子女之相離而旣無室家之後 情懷尤無聊賴 每每有嘔嘔之態 兄必.之矣, 한배하(韓配夏), 5-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송구스러움. 俯饋諸品 每荷.注 翹感之至 旋又瞿瞿於中, 김정희(金正喜), 33-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화가 치밂. 布草依到 布則姪女之無裳者解. 草亦堪定嘔氣矣何幸, 작자 미상, 2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구허날무(構虛捏無). 없는 것을 있는 듯이 꾸며냄. 就此呈小紙 覽可諒悉矣 初無分衿之事 而忽地構捏於不當者 已是寃抑事 係至親家, 송래희(宋來熙), 26-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담당함, 조치함. 勅擾想熏惱 果善勾當否, 민영목(閔泳穆), 44-2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무나 사건 등을 담당함. 不審服體連護萬重 咸哀昆季支保 其爲地切迫 無非座下句當 何以堪遣於衰境耶, 이장오(李章五), 3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구완대(輕裘緩帶).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허리띠를 풀고서 여유 있게 지내는 것을 말함. 記下生身上粗安 而冬務頗繁冗 殊無裘帶之趣耳, 신위(申緯), 39-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