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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봄. 頃因奴便奉一書矣 其能關照否, 박세채(朴世采), 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관청의 주방(廚房)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곳. 이곳에서 수령과 그 가족들의 식생활을 비롯한 빈객의 접대를 맡았다. 官廚所儲 汁與滓 各惠如干 則誠緊於用 荷賜多矣, 김광현(金光炫) 47-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균관(成均館). 就中 館中切有大段査正之事 而不可人人而當, 이제(李濟), 21(禮)-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아치의 근무지. 卽聞行.入城 雖未卽奉 第切欣慰 未知留洛幾日 當還官次耶, 조태로(趙泰老), 21(禮)-3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청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받아 봄. 頃因趙斗應之便 修付鄙狀 不審以時關聽耶, 이안도(李安道), 44-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청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익히 들음. 又仰今年令藥價 比前二倍 想關聽 而弟之貿藥 比前尤大 此則愚事, 김성규(金性圭), 37-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에 둠. 東堂得失 雖不足關懷 旅窓無人 空○有月 千里思鄕 兩.添霜 此時懷抱, 김부륜(金富倫),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괘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누만괘일(漏萬掛一). 한 가지 일만 적고 나머지 많은 사연은 적지 않음. 편지 끝에 사용하는 상투적인 말. 餘萬便忙○多 僅此掛漏 不備照, 박필주(朴弼周), 23-1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 생활. 但所率來婢入京 留數三日逃走 僑居甚艱窘 可慮, 금난수(琴蘭秀), 21(仁)-1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타향살이. 侍生粗安僑寓 知荷遠庇 近無西行耶 迎拜是企, 이경억(李慶億), 23-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구. 交知零替 無復在世 獨生至今不死, 이원익(李元翼), 3-1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가 중간에 분실됨을 말함. 『세설신어(世說新語)』「임탄(任誕)」에, “은홍교가 예장군 태수가 되어 부임지로 가려고 하자 고향 사람들이 그에게 백 여 통의 편지를 주면서 전달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석두에 당도하자 그는 모든 편지를 물 속에 던지면서 말했다. 잠길 놈은...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작고 못난 마음. 자신을 겸손하게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第審水土所傷 體履愆度之中 又遭悼姬之慘 驚嘆憂慮 不任區區, 장선징(張善徵), 21(義)-424 示事 家姪.傳盛意 而區區.以爲不然 有所筵白矣, 조문명(趙文命), 21(禮)-4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구. 癸七月八日 舊記 翔, 이상(李翔), 22-1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구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구. 乙三月初六 舊弟 光煜, 김광욱(金光煜),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궁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찾아 뵘. 差晩當以躬候, 조한영(曺漢英), 4-173 久待躬候 .訊亦至稽延 罪歎何言, 이이근(李.根), 23-2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권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안 식구. 伏惟孝履起居一向多勝 眷庇均宜 仰慰無任, 이위수(李宜秀), 3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권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집안 식구. 惟篤老節 菫免別添 眷聚無別事 是可幸耶, 이장호(李章濩), 53-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근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한 말이나 부탁을 높여 이르는 말. 兄之不得相問 何待勤敎而知之 頃對元亮 問兄安否 必因此言 而發衍語也, 임전(林 山+專), 21(義)-313 主木廣求累處 終不得好品 似未副勤敎, 이지백(李之栢),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기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전이 근무하는 방. 상대방을 직접 가리키지 않고 밑에서 일하는 아전을 가리켜 상대방을 높이는 표현. 泌營 記室 入納, 이광려(李匡呂), 21(智)-60 自言未嘗與記室有雅 而同道之誼 必勝於逆旅孤宿 故請得一書 以款.者 如此所托, 신유한(申維翰), 32-145 옛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난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쁘게 적음. 萬萬暫偸簿隙亂草 不宣 姑希雅亮 謹上謝狀, 송규렴(宋奎濂), 23-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내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 늙은이. 자신을 지칭하는 말. 편지 수신자와 서로 편한 사이일 때 쓰는 말. 治下德興社華山里 士人金啓性 卽同宗間 而與乃翁誼同一室以過矣 不幸四五年前作故 而今其子不遠千里來訪矣 其意固可感 而悶悶問候於令兄云 若燭弟之同宗 則似不恝待, 김규홍(金圭弘), 35-91 彧郞...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능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간이 짧음. 급함. 日前奉晤 尙恨凌遽未穩 卽承.牘 稍慰未.之餘, 서유구(徐有.), 21(智)-214 餘因入京便 凌遽艸謝 不旣 伏惟台照 狀上, 이덕수(李德壽), 21(禮)-3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대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이 없는 선비를 높여 부르는 말. 주로 젊은 선비에게 사용함. 金大士 淸案, 박태관(朴泰觀), 49-115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 계절에. 이 때에. 春日向暄 伏惟此時巡體起居對序益珍, 이인소(李寅.), 5-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대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 때에. 이 계절에. 餘伏希 體候對時益護 姑不備, 정상순(鄭尙淳), 21(智)-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만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든 일이 평안함. 안부를 물을 때 쓰는 상투적 표현. ‘상(相)’은 ‘신상(神相 : 신의 도움)’이라는 뜻. 第緣便阻 尙闕修謝 伏切恨歎 卽惟起居萬相傾慰傾慰, 이경억(李慶億), 23-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맥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리나 밀이 익을 무렵인 4월. 간혹 5월을 이르기도 함. 卽承審麥凉政候萬衛 仰慰仰慰, 이최응(李最應), 44-217 榴熱麥凉 早晩異候際伏拜惠書 謹審比熱 令政體事萬旺 福星所照 百度隨順 仰慰賀萬千, 신정희(申正熙), 21(智)-4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묘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들의 근무시간. 묘유(卯酉). 묘사유파(卯仕酉罷). 『경국대전(經國大典)』「이전(吏典)」고과조(考課條)에, “제사(諸司)의 관원은 묘시(卯時: 오전 5시∼7시)에 출근하여 유시(酉時: 오후 5시∼7시)에 퇴근한다. 해가 짧은 때에는 진시(辰時:오전 7∼9시)에 출근...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계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닭 모양으로 만든 등. 사월초팔일에 학, 오리, 거북이 등의 다양한 모양의 짐승모습을 한 등을 걸었다고 한다. 少小徵逐 結契殊深 書舍鷄燈 歷歷如昨日事, 이기정(李基定), 40-2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아의 문서를 전달하는 인편. 今又因安義官遞 承見華翰 滿幅辭意 可見情篤 感荷何量, 정인승(鄭寅昇), 41-1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물의 내용을 알아차림. 간취(看取). 孤哀平生無可觀取故易誣而難解 無非素所自樹使然,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문[關]을 보내 타이르고 경계함. 昨見道伯 .卽關飭 未知聞知耶, 정조(正祖), 26-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아의 심부름꾼. 鄙奴之還 官伻之來 續承華翰 就審秋凉 旬宣起.萬重 伏慰不已, 권중경(權重經), 21(禮)-2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청에서 보내는 인편(人便). 各有職事 末由面. 曷勝悲.適逢官便 略此替慰, 민응수(閔應洙), 6-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변경의 산하. 秋盡關河 詹.益勞, 민영위(閔泳緯), 44-2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하수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산과 강이 멀고 막힘. 此來 關河修阻 雖欲寄聲 亦無由, 김성일(金誠一), 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향주(香酒)를 땅에 붓고 제수(祭需)를 올려 제사 지냄. 樊爺終祥 .忽已過 悲感何言 以老兄平日情誼 遠在嶺外 無以周旋於.獻之際 想愴悼交切, 이가환(李家煥), 32-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 생활을 하며 지내는 상황. 弟粗保官況 而山外旱.比山內尤酷 民憂莫知所屆, 민진장(閔鎭長), 23-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성의 두터움. 向人款厚 何至此耶, 김경문(金敬文), 3-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관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밀. 친절. 前者雖夜 奉晤款洽 因加眷戀, 양성지(梁誠之),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괄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이 많아 남의 뜻을 어지럽히는 모양. 重惹了一場聒聒傳聞之說 令人皇恐, 홍석주(洪奭周), 3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괄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홀히 함. 李靈岩則編於博川 去時似過營下 親知之間奈何恝然 亦一頭痛處也, 이재의(李載毅), 44-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을 찾아봐 달라는 말. 歲底未敢望 兄來開初 必賜光顧幸甚 來時帶筆又望, 김문옥(金文鈺), 41-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색을 냄. 且蒙下惠各種米饌 非但窮人上下飽喫喜躍 又以米升魚尾 分與隣人 誇示盛眷 光動邑里, 홍무적(洪茂績), 22-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규(常規)를 벗어나 마음대로 함. 嘗聞晩翁世目之以狂散 ..乎方外之倫, 황현(黃玹), 37-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세이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상에 드문 특별한 예우. 昨於榻前又爲面達則又令於上下番外別例入侍 此則乃是曠世異數 尤不敢承當 艱得力辭苦爭而免, 정경세(鄭經世), 45-3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넙치. 廣魚二尾, 이운근(李雲根), 35-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여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랜만에. 弟特蒙恩諒 調病便意 仍承由暇 曠餘省展 到底鴻造 榮感無比, 권돈인(權敦仁), 44-1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여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리를 비워둔 나머지. 族從卄八日赴衙 曠餘邑務 果難.. 此爲可悶可悶, 김원식(金元植), 4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며칠을 허비함. 於今月望間 自外曠日而歸 則一幅華緘 落在塵案 已旬有餘日矣, 유만식(柳萬植), 44-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광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이 끊김. 南北音信 動輒曠阻 愚村淸境 發於夢想而已也, 박태관(朴泰觀), 49-2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괘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원망이나 원한을 삼. 其外則一無掛觖於世路,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괘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가지 일만 적고 나머지 많은 사연은 적지 않음. 尾錄者自持 胎錄者分與 卽歲饌名色也 撥撓掛一 卽欠, 정조(正祖), 26-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괘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언급함. 입에 올림. 至於弟之小科 迫於篤老侍下情地 勉强從權 而情禮俱違 何足受人賀語 而亦自掛齒耶, 정대림(丁大林), 48-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괘타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른 사람의 눈에 띄게 하지 말라. 자신이 쓴 글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말라는 뜻. 二絶句 自述也 幸勿掛他眼若何, 송태회(宋泰會), 37-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이를 세는 단위로 두루마리 100권을 말함. 狀白紙 各色紙眞墨 若不滿塊 則得之 如不得 須量此優惠, 김상석(金相奭), 6-1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에 장원 급제함. 昨又聞孫兒魁科之報 衰弊之家 有此過分之慶 無非祖先之餘蔭 而窮泰之際大遽 誠不任瞿瞿也, 이충익(李忠翊), 7-1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끄러운 마음으로 따름. 誨意愧屈 只恨鬼事非人也 至言當灌手而讀之 敢留之, 윤문거(尹文擧), 3-1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 날짜. 당나라의 수도 장안(長安) 거리에 심어진 회화나무의 꽃이 피는 7월에 예부(禮部)의 시험이 있어서 "회화나무 꽃이 노랗게 피니 과거시험 응시자들이 바쁘네(槐花黃 擧子忙)"라는 말에서 유래함. 槐期迫近 而了無樂赴之況 何能振擺於此中 競先年少之兄哉, 이원봉(...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에 장원 급제함. 侍生 幸承大監宅吹噓緊托 前冬公科 得捷魁榜, 한상현(韓象鉉), 41-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끄러움. 兄雖可以俯諒 而弟心愧負 尙何可言, 유척기(兪拓基), 6-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헤어져 흩어짐. 方幸麗澤之相益 忽此乖散 歎恨不已, 이황(李滉), 3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죄송함. 專恃眷厚 有此區區 愧悚愧悚,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괴이하게 여기고 깜짝 놀람. 其爲人也 必多駭絶之行怪愕之辯有如驚世越俗, 황현(黃玹), 37-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땅함을 잃음. 정상적이지 않음. 春候乖宜 伏惟兄體連享萬安, 김진화(金鎭華), 32-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두커니 앉아 있음. 홀로 있음. 重栖舊第 觸目愴感 反不如塊坐.舍 兩忘身世之日也, 남이성(南二星), 5-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원 급제한 사람의 대책문. 柳沈居魁策 倂惠付, 김수일(金守一), 21(仁)-1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홀로 거처함. 僕塊處於家 眼昏不能看字 只心存主靜夜氣章而已 自歎精力之衰耗於古人 書字不能詳考 以資固陋耳, 이서(李.), 8-2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칩거함. 弟塊蟄空谷 秋思益覺.慄 奈何, 신광수(申光洙), 44-3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정원(承政院)의 인사평가. .此匪據 脫免未易 將欲不參 槐貶以爲居下之計, 신정(申晸), 22-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끄러움으로 땀이 남. 선물을 보낼 때 쓰는 상투적인 표현. 數件付呈 愧汗, 구인기(具仁.), 26-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여서 부른 말. 瑰緘 寔感先施盛意, 정희(鄭.), 4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정원의 상황. 昨答當視矣 槐況如何, 작자 미상, 22-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날짜. 당나라의 수도 장안(長安) 거리에 심어진 회화나무의 꽃이 피는 7월에 예부(禮部)의 시험이 있어서 당시 사람들이 “회화나무에 노란 꽃이 피면 과거 응시생들이 바쁘다(槐花. 擧子忙)”고 한 데서 유래함. 槐黃卜在中秋幸須勤做 期奮移南之翼也, 이성동(李成童),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괴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상 기후. 便來獲拜惠翰 謹頌乖候 令政體萬祺, 어윤중(魚允中), 35-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깊이 감사드림. 俯饋諸品 每荷.注 翹感之至 旋又瞿瞿於中, 김정희(金正喜), 33-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장을 교환함. 지방관의 업무 인수인계를 말함. 新使方在鄕陳疏 交龜似遲 旣遞久. 甚是憫事 奈何, 홍중하(洪重夏), 21(禮)-3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간절하게 기다림. 還朝之期 當在不遠 屈指奉拜 只切翹企, 홍만용(洪萬容), 5-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랑과 신부가 마주보고 절을 함. 혼례를 가리킴. 若於數日內 得減漸 則不得不依本日 .擧交拜之儀 但一衾亦恐不得成耳, 유도원(柳道源), 32-1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마와 가마꾼. ‘복(卜)’은 ‘복(僕)’과 같은 말. 子婦行明春 果能得轎卜駿.耶, 한영광(韓靈光), 6-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절(符節)을 교체함. 사직하는 지방관이 후임 지방관에게 부절을 넘기고 임무를 교대함. 前聞數日間將啓京駕 而今則想難.參候班 卽爲卷還以爲城外交符之地 如何如何, 정원용(鄭元容), 26-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마꾼. 若得一轎夫 則日間委進, 정학연(丁學淵), 22-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비(旅費). 日間將陪還鄕第 而到今驕費亦難辦 來頭生活苦無津涯 只自飮泣 悠悠蒼天 此何人斯, 정헌시(鄭憲時), 35-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비지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팔을 서로 끼고 지내다가 상대를 잃어버림. 교비실지(交臂失之). 『장자』「전자방(田子方)」 “내가 평생토록 너와 한 팔을 끼고 지내도 결국 서로 잃게 되리니 슬프지 않겠는가(吾終身與汝交一臂而失之 可不哀與)”에서 나온 말. 作宰同道 旣阻面敍 今又解歸 遂成交臂之失, 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시로 거처하는 집. 弟得一僑舍 昨始還頓城西 自此稍定棲息 可圖一分攻業耳, 박태관(朴泰觀), 49-2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운 마음. 기다리는 마음. 只冀杖.儼臨 慰我翹思, 이서구(李書九), 21(智)-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翹誦方切 卽拜惠翰 恪審榴熱轉. 湯節漸至翔. 仰慰拱賀, 미상, 4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머리를 듦. 歲暮霜雪 嶺路.. 矯首東南望 不堪夢想愁絶 忽承令遠札 不.若拜受拱璧, 심희수(沈喜壽), 45-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개를 들고 바라봄. 간절히 바란다는 말. 歲華已. 朔風正高 翹首瞻想 只切耿耿, 정인승(鄭寅昇), 35-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구(新舊) 관리가 임무를 교대하는 일. 何由得補台之交承耶, 서명응(徐命膺),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한 무더위. 微雨初晴 驕炎乍退, 이최응(李最應), 44-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남. 遠役旣旋 洛下知舊諸公 無不面面迎勞 惟兄滯在嶠外 無由承誨, 이상황(李相璜), 21(智)-2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무에 매여 바쁨. 此間膠撓 殆無已時 老少皆不能堪伏伏悶悶, 송주석(宋疇錫), 21(禮)-2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지러운 모양. 『장자』「천도(天道)」에, “번거롭게 했군요. 그대는 하늘에 합치되고, 나는 사람에 합치됩니다(膠膠擾擾乎 子天之合也 我人之合也)”라고 하였음. 景在 積務膠擾 熏惱多端 且以宿.見狀.., 이경재(李景在), 3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르쳐 이끎. 故不知者 直疑孤哀之敎誘 其知者 不欲以汚.加我 輒謂俊民欺我也,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말하거나 부탁한 것을 이르는 말. 敎意已有成諾於人 從當隨.周旋耳, 윤순(尹淳), 3-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물이) 두 뺨에 흐름. 梅翁集三卷拜讀 而曠焉若前世事杳邈 難攀無從之涕 .然交頤 廢書發嘆 嗚咽不能已已也, 조진규(趙晉奎), 37-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향교의 학생 명부. 這中高同贅家豚犬 聞督簿校籍以出 果否, 최산두(崔山斗), 9-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교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환절기. 弟.病當交節例有呻..蟄 了無佳緖 奈何, 윤심형(尹心衡), 6-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