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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삿갓가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초상중에 상제가 타는 가마. [내용] 초교(草轎)라고도 한다. 가마의 가장자리에 흰 휘장을 두르고, 위에 큰 삿갓을 덮은 것처럼 꾸몄다. 옛날 대갓집에서는 초상이 나면 살아 있는 사람이 삿갓가마를 타고 상여 뒤를 따른다. 상중에 외출을 할...
    이칭별칭초교(草轎)
  • 삿갓지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사면의 처마로부터 중앙의 정상부를 향하고 솟아 오르게 구조된 지붕. [내용] 그 모습이 마치 삿갓처럼 생겼다고 해서 삿갓지붕이라 부른다. 기와지붕으로의 삿갓지붕은 정방형 평면의 정자나 육모ㆍ팔모의 평면 위에 조성된 것인데, 이들은 건축용어...
    이칭별칭사모지붕|육모지붕|팔모지붕
  • 삿무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짚 등으로 짠 삿자리[繩蓆]의 겉면을 찍어낸 흔적같이 나타낸 장식 무늬. [내용] ‘승석문’이라고도 한다. 이 무늬는 원삼국시대(原三國時代)에 주로 나타나는 것으로, 진흙으로 토기(土器)를 만들 때 새끼 등을 감은 두들개[拍子]로 두드림으...
    이칭별칭승석문(繩蓆文)
  • 삿무늬토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토기 표면에 두들개를 이용해 돗자리무늬가 시문되어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토기. [내용] 만들 때 안으로는 자갈돌 같은 받침을 대고 밖으로부터 노끈을 감거나 노끈무늬‧격자무늬를 새긴 방망이로 두드려 표면에 노끈무늬‧격자무늬를 나타나게 한 다음...
    이칭별칭승석문토기(繩蓆文土器)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물건을 놓거나 물건을 얹어 사용하기 위하여 밑에 받치도록 만든 기물을 일컫는 말. [내용] 소반‧평상‧연상‧걸상‧책상‧제상 등을 통틀어 지칭한다. 중국 문물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고려나 조선 후기의 상류층에서는 상이란 신체와 직접...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진행‧완료와 같은 동작의 양상이 일정한 활용형태로 표시되는 문법범주. [내용] 동작상(動作相)이라고도 한다. 본래는 슬라브어 문법에서 동작의 완료와 비완료를 표시하는 문법형태에 대해 쓰여왔다. 다른 언어에도 이런 문법현상이 존재한...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시대와 조선 전기 아악에서 쓰인 북. [내용] 일명 상고(相鼓)‧무상(撫相)이라고도 한다. 악기분류법에 의하면 혁부(革部) 또는 체명(體鳴)악기에 속하며, 음악의 계통에 의한 분류로는 아부(雅部)에 속한다. 형상은 기병(騎兵)이...
    이칭별칭상고(相鼓)|무상(撫相) | 연계항목상(裳)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위만조선의 관직. [내용] 『사기』 조선전(朝鮮傳)과 『한서』조선전에 보인다. 우거왕(右渠王) 당시 가장 높은 지위의 행정관직 중의 하나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그 벼슬에 있던 자로는 조선상(朝鮮相) 역계경(曆谿卿), 조선상 노인(路...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때 왕 이하 문무관리들이 예복에 착용하던 치마 형태의 옷. [내용] 상고시대의 상은 군(裙)의 원형이었다. ≪설문≫에 보면 상은 하군(下裙)이라 하고 군(裙)은 하상(下裳)이라 하여 그 뜻을 거의 구별하지 않고 있다. ≪석명 釋...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잘한 일을 격려, 칭찬하고 그 일을 장려하기 위하여 주는 물질적 표현. [내용] 선행‧공적‧미기(美技)‧실력‧능력 등을 칭찬하고 사회에 장려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상은 사회공공적이고 교육적인 성격을 띤다. 국가가 어느 개인이나 집단에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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