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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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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확인하고 받음. 比何況 獸柯烏柴 準帖考領也, 정조(正祖), 26-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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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가 죽고 의지할 데 없는 신세를 나타내는 말. 服弟家門不幸 前月念日 奄遭伯兄之喪 孤露之後 依仰如父 一朝遽遭此變 慟.之極 直欲.然此中, 이광사(李匡師), 21(智)-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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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륜신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엉덩이를 수레로, 정신을 말로 함. 몸이 마음에 따라 변화하여 대자연 속에서 자유자재하며 노닌다는 의미. 『장자(莊子)』 「대종사(大宗師)」에 "나의 꽁무니를 차츰 바꾸어서 수레바퀴를 만들고, 정신을 말로 바꾸어 그것을 타고 다닌다(浸假而化予之尻以爲輪 以神爲馬 予因而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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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힘을 다해 말림.‘고(苦)’는 극력(極力)과 같은 뜻. 必須苦挽 待其快差 .無中路狼狽之患 如何, 허적(許積), 5-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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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을 높여 부르는 말. 昨見明丈兄弟書 力止陳卞之擧 語意俱出至誠 乃與良 初意符合 玆欲姑止 以觀朝家處分 前頭事機 而以定動靜 未知高明 以爲如何, 나양좌(羅良佐), 21(禮)-1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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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리(下吏), 유사(有司), 승려 등 신분이 낮은 사람이 양반에게 보내는 것으로, 내용은 단순히 안부를 전하는 것부터 청탁이나 보고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이두를 사용한 일정한 투식이 있다. 車武已自告目云, 이세백(李世白), 4-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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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금도∼이 없음. 重以家間病憂連綿 苦無佳緖 奈何, 송준길(宋浚吉), 3-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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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은둔처를 마련함. 『시경(詩經)』「위풍(衛風)」고반(考槃)의 “은둔처를 마련하여 산골 물가에 있으니 대인의 너그러운 마음이로다(考槃在澗 碩人之寬)”에서 나온 말. 自家則雖有考槃之樂 同社之人 實不禁巷無居之歎, 조운철(趙雲澈), 31-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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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있는 집을 높여 부른 말. 十日前 造拜高屛 .者阻之 題鳳而還, 성문준(成文濬),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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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럭저럭 보냄. 査生昏省姑保 而兒輩姑無顯警 以是伏幸耳, 정봉수(鄭鳳洙), 43-2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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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김. 卽宜扶衰運奔 與共於練冠.號之席 而適得眩暈之症 不免依馬旋停 不惟無以效共事之. 而亦所以孤負夙昔眷敎之厚也, 김도화(金道和), 32-1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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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기대를 저버리다. 어기다. 溫溪仲氏令公宅 亦未一.相問 辜負幽明 益深.醜, 권응정(權應挺), 39-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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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 『장자(莊子)』「지락(至樂)」의 “장자 아내가 죽어 혜자가 조문을 갔다. 장자는 두 다리를 쭉 뻗고서 동이를 두드리며 노래를 불렀다(莊子妻死 惠子弔之 莊子則方箕踞 鼓盆而歌)”에서 유래한 말. 叩盆之悲 不勝驚甚 此事非徒老年中年之不可爲 少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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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호랑이가죽. 호랑이가죽에 앉아 강학(講學)한 데서 스승의 자리를 가리킴. 雖欲.年數 朴輩行親執弟子之禮於皐比之下 亦不可得言之 奈何奈何, 심희수(沈喜壽), 45-2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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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상적으로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경우에, 임시로 관을 바깥에 두고 이엉 같은 것으로 덮어두는 일. 畢竟雲叔長逝 藁殯於千里他山, 조형(趙珩), 2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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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머리를 조아리며 사례함. 各種歲儀 依領眷情 南望叩謝, 민종도(閔宗道), 44-2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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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건어물상. 不然則西江之波 恐無補於枯肆 千萬千萬.念, 이충익(李忠翊), 21(智)-1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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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향 袗明向故山 俟還拜悉, 유진(柳袗), 3-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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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천간(天干)을 일(日)로 삼고 지지(地支)를 신(辰)으로 삼아 육갑(六甲)을 따지면 천간과 짝을 이루지 않는 지지가 나오게 되는데, 이를 '고신'이라 하여 흉하게 여겼다. 예를 들어 갑자(甲子)로 시작하는 열흘의 경우에는 술(戌)과 해(亥)가 없으니, 이 술과 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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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높은 책상. 상대방의 책상을 높인 말. .院文集 以物力之殘薄 雖未廣布 一帙之粧送高案 此本院士林之意也, 옥진호(玉振頀),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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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애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부모(祖父母)를 여읜 사람이 상중(喪中)의 자기를 가리키는 말. 門下孤哀孫 李箕疇 疏上, 이기홍(李箕洪), 22-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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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애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두 여의어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가리키는 말. 고자(孤子)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경우이고, 애자(哀子)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경우임. 孤哀子尹舜擧 稽.再拜言上,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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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린 생선. 下惠三色紙及.魚 依領珍謝, 권상하(權尙夏), 29-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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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린 생선. 春日和暢 字履萬重 馳慰馳慰 卽蒙兩種枯魚之惠 爲感爲感, 윤휘(尹暉), 21(義)-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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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하지 않고 은거하여 사는 것을 말함. 진(晉) 나라 사안(謝安)이 몇 차례나 조정의 부름에 응하지 않은 채 동산에 높이 누워[高臥東山] 지냈던 고사(『진서(晉書)』「사안전(謝安傳)」)에서 유래. 想得高臥風軒 足爲吏隱 比諸終日牒訴無暇寢食者 苦樂如何 只切健羨而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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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향. 鄙人羸病日添 白○滿. 故園歸計 未易○得, 유성룡(柳成龍), 3-1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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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월(瓜月). 관리의 임기. 仍念臨歲之官 每..然 復値苽月正滿 或日滾忙 每夜深無寐 想想可否, 엄세영(嚴世永), 44-2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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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높은 인품이나 덕망. 聞老兄高誼 欲奔走下風 以遂平生附驥之志, 황정욱(黃廷彧), 21(仁)-1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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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버지가 돌아가신 경우에 자신을 가리키는 말. 어머니가 돌아가신 경우에는 애자(哀子)라고 하고,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경우에는 고애자(孤哀子)라고 함. 孤子尹鳳朝 疏上, 윤봉조(尹鳳朝), 22-2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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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글의 오류를 바로잡음. 고정(考訂). 典禮全書 初意其攷訂已精密 只○一二付籤處仰稟, 권필(權.), 22-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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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볏짚이나 보리짚‧귀리 등의 단섬유로 만든 종이. 섬유가 짧아 이들 재료만으로는 종이를 만들지 못하고 닥이나 마‧뽕나무 등 장섬유의 재료와 혼합해서 사용하였다. 북부지방에서 귀리짚으로 만든 종이를 북지(北紙), 북황지(北黃紙)라고도 하였다. 金紙藁精書中 較優彼此 則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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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도와줌. 隨事顧濟 以生光輝 如何, 이덕성(李德成), 3-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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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족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혼례식에 쓰이는 다리가 높은 상. 同牢宴所用高足床 不能得之 宅中 或有之否 前冬參軍宅婚禮時 亦於何取用 .蒙爲之周旋則 明日欲專人取來 伏乞指敎何, 민우수(閔遇洙), 21(禮)-5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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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죽이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죽군(孤竹君)의 두 아들인 백이(伯夷)와 숙제(叔齊). 弟之所指點 可.孤竹二子謀矣 台果有分華之願 則當留一半以待矣, 이민서(李敏.),22-1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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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베낀 부본을 원본과 대조함. 手定諸書句讀 一時呼筆 次次轉 謄 必多訛. 玆送二函 細加考準 彼此如有舛誤處 付籤紙頭爲可, 정조(正祖), 26-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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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리움이 간절하던 차에. 不意苦中逢着司果 古之人雖其友之所與者 如其友焉 況其一體而分者耶 .若更對兄之十年前面目也, 김시온(金是.), 21(義)-2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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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녁에 명중시킨다는 뜻으로, 과거(科擧)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는 것을 말함. 聞見選於昨今兩年公都會云 南邑宰可謂能有眼也 以公論言之則覆試高中 捨此非也, 김성좌(金聖佐), 49-2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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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우수하게 급제함. 式年則文武初試高. 可雪無聊 會試講經 皆不足 預慮預慮, 이문정(李聞政), 7-2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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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과(大科)에 급제 함. 季氏兄高捷 而不能躬賀, 박태보(朴泰輔), 29-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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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지식함. 上曰 應對之際 遲鈍而固滯者 則不可爲也 又命擇曉解華語者以從賀, 전식(全湜), 45-2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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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날씨가 맑아 하늘이 높은 중추(仲秋), 곧 음력(陰曆) 8월. 심추(深秋)라고도 함. 流火奄過 高秋已屆 此時兄道體如何 只切馳遡, 이수언(李秀彦), 23-1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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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살진 꿩. 室人病患 今似向蘇 而不能飮食 所思者 大口卵. 及膏雉 卵非市上所有 而雉亦吾鄕所罕 令宅有儲 則必不惜相分 敢此煩稟耳, 송민고(宋民古), 21(義)-2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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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빼어난 사람을 비유하는 말. 또는 상대방에 대한 존칭. 頃因鄕姪入京 得聞高標來坐 守報恩席上 而叔平校理亦與焉, 심희수(沈喜壽), 45-2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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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상한 풍모. 상대를 높여 부르는 말. 用正白 此去仙庄不滿宿. 每仰高風 思一識荊 而朱墨牽. .未遂誠, 권용정(權用正), 39-2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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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다 떨어져 감. ‘고(告)’는 관습적인 용법으로 별 뜻이 없음 略干携來者 今幾告乏 他無可乞處 玆以仰煩 幸伏望隨有下惠如何, 정상순(鄭尙淳), 21(智)-1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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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고 기한(保辜期限)의 준말. 맞은 사람의 사생(死生)이 판명될 때까지 때린 범인의 처벌을 보류하는 기간을 말함. 今聞其子 以毆人事被囚云 事之曲直 姑舍勿論 辜限已過 卽宜.釋 至今仍囚 恐非法意 望據法卽放 如何如何, 이광덕(李匡德), 7-1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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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있는 집을 높여 부른 말. 約會於高軒 以爲鼎.之地爲好 如何如何, 이기홍(李箕洪), 23-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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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편지. 頃有叩候 想先關照何, 김정희(金正喜), 33-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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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돌보아줌. 睦家葬事 旣蒙顧恤 感德良深,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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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침. 汝之本生祥. 次第告訖 想廓然靡逮 爲之悲念悲念, 김정희(金正喜), 33-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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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못 이해함. 尊之無書 或因曲較 而安信 則大槪承聞, 이종상(李鍾祥),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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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상하게 조치함. 此君方躬進.敎 可知其萬萬迫急 更須矜憐而曲圖之 幸甚, 이재(李縡), 22-2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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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돌사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굴뚝을 구부러지게 내고 땔나무를 멀리 옮김. 재화(災禍)를 미연에 방지함. 『한서(漢書)』「곽광전(藿光傳)」에 나온다. 순우곤(淳于.)이 이웃집의 굴뚝이 곧고 그 옆에 땔나무가 쌓여 있는 것을 보고 불이 날 것이니 굴뚝을 구부러지게 내고 땔나무를 옮기라고 했는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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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니와 난새. 훌륭한 선비나 자손을 가리킴. 向日所愼諸. 已復常度 鵠鸞門庭 課讀如一否, 미상, 41-2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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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니처럼 목을 길게 빼고 섬. 조심스럽고 두려워 경계하며 서 있는 모습. 不病者 亦不病而病 盡皆鵠立 望八之年 非所自期,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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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국상(國喪) 때에 궁중에서 곡하는 관리의 반열. 向者 哭班之拜 草草莫甚 .切耿., 신유(申濡), 47-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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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상하게 처리함. 此中別錄 乃亡子妾家事 更須破例曲施 千萬切望切望, 김류(金.), 2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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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누룩. 欲送魚. 而官庫如洗 如曲子油淸等物 或貿或貸於營庫而用之, 이인병(李寅炳), 10-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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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상하게 보살펴 줌. 到底曲造 感祝而已, 권돈인(權敦仁), 21(智)-2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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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굽어 살펴 불쌍히 여김. 累人罪名至重 投荒猶輕 而聖慈曲軫 特借便近地 恩數曠絶 感泣罔極, 민진원(閔鎭遠), 6-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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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세히 들음. 幸招見曲採所訴 假以一號令 專得遂願而歸 如何, 김수항(金壽恒), 21(禮)-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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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즐거운 모임. 錢文十兩呈去 領作歲時曲會之資 而諸知舊處以不能各書,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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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끝없이 이어지는 모양. 곤곤(滾滾). 袞袞阻懷 路. 人不相値固不可憑書也, 박상(朴祥), 9-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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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몹시 바쁨. 弟狀滾汨 無以自振 今夕當面敍也, 신재식(申在植), 31-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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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피곤함이 매우 심함. 近自省丘墓處 困劇而返 杜門疲臥, 이황(李滉), 30-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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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피곤함. 僕稅.以來 至今困頓 午窓.數葉書 煤.閱數板史 亦難充課, 황현(黃玹), 37-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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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계속해서 힘들고 바쁨. 弟省狀依昨 而公役 稠 殊覺滾碌,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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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사(兵使)나 수사(水使)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新秋益有阻思 卽承遠存 以審.熱 梱履增勝 欣慰可旣, 권돈인(權敦仁), 21(智)-2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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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지방 안, 곧 집안. 梱裏尊幼各安吉否 不任耿.之至, 김흥락(金興洛), 32-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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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집안 식구. 謹惟此時 尊體震艮萬穆 梱庇均迪, 장석룡(張錫龍),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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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후를 높여 부르는 말. 坤聖禮陟之痛 遐邇惟均 因山已過 臣民之攀慕靡逮 尤何可言也, 윤지완(尹趾完), 29-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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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몹시 바쁨. 弟耐病供劇 一味滾撓 而向來孤侄科名 尙今榮愴交切耳, 조인영(趙寅永), 44-3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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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잡다한 일. 淨界從容 爲願已素 而袞冗之. 奈何,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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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골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바쁨. 業欲遣人探候 而汨汨未暇, 채지홍(蔡之洪), 23-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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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골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이 들거나 몸이 허약한 모양. 吾則疲於做讀 未有若近日之汨汨 蓋課讀必欲成功 序藁必欲.限, 정조(正祖), 26-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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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순진함. 닉(溺)은 약(弱)의 뜻으로 쓰임.『노자(老子)』“뼈는 약하고 근육은 부드러운데 쥐는 힘은 강하다(骨溺筋柔而握固)”에서 나옴. 순수한 어린이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 銓郞骨溺之計 又添嫌端 左右抵. 豈不苦哉, 윤순(尹淳), 44-1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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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지러울 정도로 바쁨. 下諒之燭 伏望伏望 方以出送汨擾不備達, 김석용(金錫龍), 31-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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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무. 今因公幹進去營下 幸須.加厚遇, 이덕성(李德成), 3-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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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 과거 공부를 공거업(公車業)이라고도 한다. 한 대(漢代)에 공가(公家)의 거마(車馬)로 응정(應征)하는 사람을 운반한 것에서 유래함. 自顧一介俗物 薄修擧業 奔走場屋 旣乃被黜公車 冒進蔭塗 謬承芻牧之任, 권용정(權用正), 39-2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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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무(公務). 歲前後公故 人事 略略了堪 而坐無所寂 全廢 出入 埋處養.而已, 신좌모(申佐模), 43-1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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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우매한 자. 자신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此等處 以高明之見 當不煩講評 而乃以俯詢於空空 眞所謂以多問寡 不憚下問 感嘆之極 不敢不盡愚耳, 정경세(鄭經世), 45-4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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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무(公務)로 바쁨. 生扶病供劇 筋力盡矣 公私悶嘆, 김창집(金昌集), 21(禮)-2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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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바쁨. 營務孔劇 病狀難强 屢次乞遞 未蒙恩諒 .自悚悶, 김윤식(金允植), 35-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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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급함. 但千里之外 一言以定者 實出情義相孚 方此艱虞孔棘 慮有意外之患二三同處, 심광수(沈光洙), 8-1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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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려됨. 第臨歲百務此時爲期 仰想惱撓百端 爲之控念, 서유훈(徐有薰), 26-1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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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걱정함. 第値勅擾 費惱百端 已是貢念, 김대근(金大根), 44-1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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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억눌러 제어함. 戚從 日昨遭.慽 泡火風燈 雖任司命控搏而哀懷易. 亦復奈何, 민영목(閔泳穆), 31-1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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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람이면 누구나 예외 없이 다 겪는 일. 査弟衰.添齒惟是公道耶, 정창협(丁昌夾), 41-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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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걱정이 됨. .無鎖直聯公之損耶 旋庸拱慮, 안병탁(安秉鐸), 41-1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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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걱정함. 卽承情問 憑審違和甚重 貢慮無已, 남노성(南老星), 5-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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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시험 공부. 只知功令之曲藝小伎 未聞大道者 可以.然知戒, 김정희(金正喜), 33-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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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통행하는 사람이 많은 큰 길. 중국(中國) 사신(使臣)이 왕래하는 서울에서 의주에 이르는 길을 가리킴. 孔路弊局 應接旁午 能不關惱否, 권돈인(權敦仁), 21(智)-2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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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물로 바치는 말. 曾敎奴婢等 嚴治其盜買者 推徵貢馬以送, 이시방(李時昉),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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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노비의 신공(身貢)으로 바치는 면포. 奴婢於處貢木 使久卜一一捧來幸甚, 미상, 43-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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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다스림으로) 교화된 백성. 仰惟城主年在强壯 誠意篤至 初雖難處 畢竟收殺 則自可游辦恢恢 民則爲公民 賀不暇爲城主憂也., 박문수(朴文秀), 6-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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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돈. 둥근 동전에 네모난 구멍이 있어 생긴 명칭. 孔方七兩 以助行資略少, 오명항(吳命恒), 21(禮)-3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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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두 손으로 감쌀 만큼 커다란 옥(玉). 또는 진귀한 물건을 이르는 말. 歲暮霜雪 嶺路.. 矯首東南望 不堪夢想愁絶 忽承令遠札 不.若拜受拱璧, 심희수(沈喜壽), 45-2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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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례(喪禮)에서 상주가 입던 대공복(大功服)과 소공복(小功服)을 아울러 일컫는 말. 대공복은 상기(喪期) 9개월에 소공복보다 거친 옷감을 씀. 소공복은 상기 5개월에 대공복보다 가는 옷감을 씀. 功服弟 聲根 拜, 김성근(金聲根), 22-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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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무(公務). 聞國有大慶 以增科定奪云 公簿之餘 時能整理舊業否, 윤봉오(尹鳳五), 6-2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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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살이. 承拜尊問札 從審政履萬勝 如獲奉晤 仰慰十分 鄙.支供仕 餘無足喩, 이합(李.), 5-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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