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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후를 높여 부르는 말. 坤聖禮陟之痛 遐邇惟均 因山已過 臣民之攀慕靡逮 尤何可言也, 윤지완(尹趾完), 29-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곤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바쁨. 弟耐病供劇 一味滾撓 而向來孤侄科名 尙今榮愴交切耳, 조인영(趙寅永), 44-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곤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잡다한 일. 淨界從容 爲願已素 而袞冗之. 奈何,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골골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쁨. 業欲遣人探候 而汨汨未暇, 채지홍(蔡之洪), 23-2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골골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들거나 몸이 허약한 모양. 吾則疲於做讀 未有若近日之汨汨 蓋課讀必欲成功 序藁必欲.限, 정조(正祖), 26-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골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순진함. 닉(溺)은 약(弱)의 뜻으로 쓰임.『노자(老子)』“뼈는 약하고 근육은 부드러운데 쥐는 힘은 강하다(骨溺筋柔而握固)”에서 나옴. 순수한 어린이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 銓郞骨溺之計 又添嫌端 左右抵. 豈不苦哉, 윤순(尹淳), 44-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골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지러울 정도로 바쁨. 下諒之燭 伏望伏望 方以出送汨擾不備達, 김석용(金錫龍), 31-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무. 今因公幹進去營下 幸須.加厚遇, 이덕성(李德成), 3-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과거 공부를 공거업(公車業)이라고도 한다. 한 대(漢代)에 공가(公家)의 거마(車馬)로 응정(應征)하는 사람을 운반한 것에서 유래함. 自顧一介俗物 薄修擧業 奔走場屋 旣乃被黜公車 冒進蔭塗 謬承芻牧之任, 권용정(權用正), 39-2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공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무(公務). 歲前後公故 人事 略略了堪 而坐無所寂 全廢 出入 埋處養.而已, 신좌모(申佐模), 43-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