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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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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寅嶺外過年 倍切京國之戀 而病情一味無損 悶人悶人, 조인영(趙寅永), 44-1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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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 다스림. 경영함. 처리함. 緬奉 仰想感舊爾切 而何以經紀耶 爲之獻念耳, 이상현(李象顯), 41-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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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속에 있는 것을 남김없이 말함. 又懼其僻處下土 而聞見之未詳也 擧前後可考文字 而傾倒以出之 使免於不知而妄作, 홍석주(洪奭周), 31-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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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잊지 않고 기도함. 伏審 侍餘服中體韻 一例旺護 區區伏慰 深符耿禱, 권응기(權應夔), 31-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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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란지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고(訃告). 당나라 문장가 한유(韓愈)의 하인 중에 경란(耿蘭)이란 자가 부고를 전한 데서 유래함. 未聞視疾之寄 遽承耿蘭之報 緬惟僉孝思號. 何以堪處, 유연박(柳淵博), 40-2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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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서(經書)를 공부하는 이의 안부. 以審.床經履衛重, 장복추(張福樞), 44-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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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소식. 以京毛言之 則別無可聞可見之機, 김봉술(金鳳述), 49-2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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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소식. 京耗 左台被無限醜辱出城 尙未造朝 江留又投疏伸救宣卜 而批旨嚴峻云矣, 김보택(金普澤), 22-2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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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궁금함. 婦阿荷庇無擾否 姑切傾聞, 유도헌(柳道獻),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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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축하 인사. 頃奉咫尺之書 修致慶問 .計已獲關聽矣, 정극상(丁克相), 41-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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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보내준 것에 보답함. 『시경(詩經)』「위풍(.風)」[목과(木瓜)]의 “나에게 모과를 던져 주었는데, 아름다운 옥으로 보답하였네. 보답했노라고 여기지 않음은 길이 우호를 하고자 해서이네(投我以木瓜 報之以瓊. 匪報也 永以爲好也)”에서 나온 말. 屢荷珍. 愧乏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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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복난수(更僕難數)의 줄임말. 시중드는 사람을 교대시킬 만큼 오래 걸려도 다할수 없을 정도로 매우 많음을 형용함. 世間萬事 眞無所不有 正使相對更僕 猶且說不盡 況可以筆札道耶 直須付之忘言而已, 정경세(鄭經世), 45-4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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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仰觀辰極 當差幾度 而無儀器可測 風氣大異於京師.乎 吾東疆域爲中國縮本也, 신석우(申錫愚), 26-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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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시장. 敎五味子 昨年此物全不結 例納數斛 無一.所捧 幼女染.之須 買來於京肆, 채팽윤(蔡彭胤), 21(禮)-3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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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에서 보내온 편지. 此道之虎 今已上去云耶 昨見京書兩南之外 諸道之虎 皆已還朝云耳, 이장영(李長英), 7-2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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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복더위 卽伏惟庚暑 兄仕履神相 第阻音徽只自.慕, 나양좌(羅良佐) 47-1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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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사를 축하하는 자리. 주로 과거 합격을 축하하는 잔치. 悚稟 侍生家慶席 將行於十八日 而侍生方鎖直廬 同僚又將呈告 唱榜之前 無脫出之路 伏悶如何, 김좌명(金佐明), 6-1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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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목소리에 대한 미칭(美稱). 際玆華函入手 拭靑圭復 .如接芝宇而聽瓊屑, 김두흠(金斗欽), 31-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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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곤륜산에 산다는 전설적인 나무로 그 꽃을 먹으면 장수한다고 한다. 상대방의 인격이 고결함을 비유할 때 자주 쓰이며, 보통 상대방을 의미함. 思竭瓊樹 歲又改矣 忽承手翰 差慰鬱結, 조경(趙絅), 39-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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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영에 착수함. 示意謹悉 値此歲儉 經始巨役 如有請起之擧 豈無顧助之道乎, 이인엽(李寅燁), 21(禮)-28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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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우러러 그리워함. 卽伏聞 行軒來住花谷 聲光密邇 傾仰何量, 이세필(李世弼), 5-1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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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우러러 그리워함. 『시경(詩經)』「소아(小雅)」거할(車.)의 “높은 산을 우러러 보며 큰 도를 행하도다(高山仰止 景行行止)”에서 나온 말. 伏惟際玆窮律 文體百福 靜裏視玩 想多有人所不及知之樂 遠外之嚮風斂. 實勞景仰之摯, 허찬(許.), 31-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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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복 더위. 庚熱宦學兩優 以副遠望, 김성일(金誠一), 3-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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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복 더위. 庚炎比酷 常以侍奉起居爲慮 卽承書問 仍審歡侍萬安 良用慰豁, 이경여(李慶輿), 23-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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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과 지방. 差祭事 今番京外各處 獻官員數甚多 分排極難而 旣聞實有病患 卽欲變通 但單子已入啓 無如何矣, 이광좌(李光佐), 21(禮)-4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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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후련함과 위로됨. ‘경(傾)’은 답답함을 쏟아버려 가슴이 후련하다는 뜻. 瞻.中 卽奉.札 備審炎. 字履起居有相 傾慰倍品 .若披霧, 이후산(李後山), 21(義)-2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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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난번. 頃日承主簿之邀 進參賢姪慶席 悲喜兩極, 작자 미상, 22-3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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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타인의 시문(詩文)에 대한 미칭(美稱). 第所.瓊章 累累盈幅 故不揆才盡 妄擬釜和 僅就一篇 終不能成章 所以幷書也, 황현(黃玹), 37-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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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전지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래 싸움의 새우라는 말로, 강자들이 다투는 틈에 끼인 약자를 일컬음. 但毛將領兵向義州 必欲窺捕虜兵之.後者 我國恐或爲鯨戰之蝦 此則吾之私憂也, 정경세(鄭經世), 45-40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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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쇠 모양으로 허리를 굽혀 절함. 상대방을 공경함. 民雖病蹇 方磬折習拜 起以待下車 其時如無大段事故 當趨命, 김안국(金安國), 21(仁)-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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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건너뛰어 앞서나감. 傳又云 莫知其苗之碩 到得苗碩之後 更督允君 不可以徑庭, 김정희(金正喜), 33-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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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심한 차이. 惟今之計 固當急備財力 買置墓田 兼治石物 以識士大夫家墳山 而諸孫貧窮 無他出力之路 勢當斥賣奴婢 以成兩件事 而彼此事情 不無逕庭携異之勢, 강찬(姜.), 41-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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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동갑내기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己卯除夕 庚弟 慶後頓, 박경후(朴慶後), 21(禮)-2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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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한대(漢代)에 장안(長安)을 경조(京兆)ㆍ풍익(馮翊)ㆍ부풍(扶風) 세 구역으로 나누었던 데서 나온 말임. 示意覽詳 而五日京兆 尙不可爲官 況兼官乎, 이상학(李象學), 4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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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서(經書)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겉봉에 쓰는 말. 王斯文粹煥氏 經座下 回納 朴權二兄斯文 亦雷覽如何, 하겸진(河謙鎭), 37-144(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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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리워함. 每念昔日 逢迎欣倒之時 未嘗不..傾注,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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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저리(京邸吏). 고려‧조선 시대에, 중앙과 지방 관아의 연락 사무를 담당하기 위하여 지방 수령이 서울에 파견하던 향리(鄕吏). 頃日到咸陽 適逢去便付書 傳否 如或未傳 送人問于京主人 推見爲可, 이진급(李眞伋), 7-2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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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큰 복. 春事珍衛淸和 三政可以妥順 景祉吉祥, 이하응(李昰應), 35-7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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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도목정사(都目政事) 戚弟服人 久據重任 .行京察 擬又陳懇 .祝恩諒耳, 정기세(鄭基世), 44-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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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주단자(四柱單子). 辱及盛意 玆庸敢請 令抱庚帖回示伏望, 이순의(李淳儀), 43-2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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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서(經書)을 공부하는 사람의 안부. 伏惟重.萬壽事加護 定餘經體萬衛, 권세연(權世淵), 32-1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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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바다. 鯨海渺茫 消息難知 抑或如崔溥之久而後得返者耶, 미상, 3-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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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을 향한 그리움. 卽聞從御臨止興院, 道體崇毖 益令人傾響, 권진응(權震應), 22-2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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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을 존중하고 인정함. 萬之於兄 傾許者久 而荷眷亦隆矣, 유만식(柳萬植), 44-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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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리워함. 班聯暫展 經時耿懸, 김정희(金正喜), 3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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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번화한 서울. 渠之所讀 四書詩書 文理亦稍生 而但在山中 不可不早見正於台執.. 兼看京華諸節耳, 김낙현(金洛鉉), 22-3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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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서(經書)를 공부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 拜上農山兄經幌下, 이직현(李直鉉), 40-2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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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서(經書)를 공부하는 사람의 안부. 伏惟西風.慄 經候萬重 衛道有相 允玉侍學俱勝, 송준필(宋浚弼), 40-1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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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씀 드림. 알림. 侍敎生尹澄之再拜啓, 윤징지(尹澄之), 4-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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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을 떠남. 출발함. 伏惟此時尊履神相 嶠南行. 想啓在邇日 區區哀溯不能弛也, 이세구(李世龜), 3-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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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뜻이 맞는 사이. 仲季兩契前 ..不別有書 可同照, 신석번(申碩蕃), 22-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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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을 떠남. 稽. 啓駕後 驟凉旋熱 翹往.謹, 민규호(閔奎鎬), 44-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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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조해 본 결과 일치하여 마감함. 別紙皆奉覽 大體契勘甚幸, 김양행(金亮行), 23-2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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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中間再書 訖用慰荷 第此昏憊 不克有所奉報也 遠惟履端雅履啓居萬重, 박세채(朴世采), 23-1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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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아우를 높여 이르는 말. 季君歲前喪.以來 不可自任內幹 故率去柳妹 而任家, 김봉규(金鳳奎), 40-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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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붉은 색 또는 검은 색 비단으로 싼 창. 행차 중의 병사(兵使)나 수사(水使)를 가리키는 말. 棨戟之發 適有采薪之憂 不得拜別 .用罪恨, 박태순(朴泰淳), 21(禮)-2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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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계빈(啓殯)할 날짜. 즉 발인하여 장지로 떠나는 날짜. 『의례(儀禮)』 ‘기석례(旣夕禮)’에 ‘유사가 주인에게 계빈(啓殯)을 할 날짜를 물어서 빈객에게 그 날짜를 고해 준다(請啓期 告于賓)’라는 구절이 있다. 客年至月初 因光陽便 得承令阮丈訃告 及襄禮啓期 卽當蒲伏趨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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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에게 의견을 아룀. 向來筵中都憲 啓達之語 生亦親聞於都憲 雖似峻斥 而無非籠絡之計 令兄近日疲困多矣 可笑可笑, 이시발(李時發), 45-3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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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종이. 중국 섬계(剡溪)에서 나는 등나무로 종이를 만든 데서 유래함. 且捐好溪藤 畵大鶴一雙 使之傅壁 .作病裏山齋之玩, 송준길(宋浚吉), 22-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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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지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한 계란. 복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기회를 만나도 덕을 보지 못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 계란유골(鷄卵有骨). 『송남잡지(松南雜識)』5 방언류(方言類)에, “계란유골은 민간에 전하기를, 황방촌(黃尨村)이 비록 지위는 재상이었지만, 음식이 부족하여 늘 굶주려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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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을 떠남. 況紆以嘉約 何.如之 未知今明果啓路不, 김종후(金鍾厚), 23-2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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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에게 글을 올려 보고함. 今正啓聞 未知結末之如何耳, 김집(金集), 22-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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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역(役)과 세(稅)를 면제 받고, 아전들이 쓰는 경비를 계를 모아서 조달하는 마을. 혹은 그런 관계를 비유적으로 쓰기도 함. 계방(契房). 所欲面討者非一 而今已緯. 前期又杳. 無論彼此 非平日情誼所當然者 後日恐不可復論吾輩契坊矣, 이태중(李台重), 21(禮)-504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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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훌륭한 동생. 보통 다른 사람의 동생을 일컫는 말. 『세설신어(世說新語)』「덕행(德行)」에, 진심(陳諶)은 후한(後漢) 때 사람으로 형 진기(陳紀)와 함께 명망이 높았다. 진기의 아들 군(群)과 진심의 아들 충(忠)이 서로 자기 아버지의 공덕이 더 높다고 우기다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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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선 시대 때 왕세자의 시위(侍衛)를 맡아보던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를 이름. 歲元正出膺洗馬啣 仍上直桂坊, 정병조(鄭丙朝), 35-1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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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달의 이칭(異稱). 暄氣初收 瓊.淸. 雲.天末 桂魄揚輝 可尋宿約 以申娛玩 玆爲送. 其能惠然 之子期宿來 孤琴候蘿逕 正爲今日道也, 윤선도(尹善道), 8-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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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이 늦음. 尙且稽覆 雖緣賤家私故 不敏之罪 不敢自恕, 안종학(安鍾鶴), 37-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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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이 늦음. .拜寵帖 稽復爲., 오희상(吳熙常), 22-3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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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신하가 정무(政務)에 관하여 국왕에게 상주(上奏)하는 문서. 啓本時恨未及見 然想必斟酌得宜 豈有輕率之理, 김익희(金益熙), 22-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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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교분. 聞座與靈岩.契分甚厚 其地居崔也處 所推一數銅卽地督捧 以送如何, 김성근(金聲根), 42-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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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빈소를 열다. 葬期卜在那日 頃於啓殯之際 適有負薪之憂 未得相. 若負平昔 愴歎如何, 이세구(李世龜), 21(禮)-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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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논죄(論罪)에 관하여 임금에게 올리던 글. 또는 벼슬을 임명받거나 어떤 물건을 내어 준 데 대하여 임금에게 글을 올려서 사양하던 일. 久中以啓辭 明日不發 三四日後行發, 미상, 43-4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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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이 늦음. 季秋惠訊 適値遑遽 稽謝至今 悚仄良多, 박문호(朴文鎬), 37-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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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을 일컫는 말. ‘계(契)’는 의기가 투합한다는 뜻. 略此不備 謝上 癸丑仲秋朔日 天嶺 契生 盧普鉉 拜覆, 노보현(盧普鉉), 37-1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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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닭을 잡아 국을 끓이고 기장으로 밥을 지어 특별히 융숭하게 대접하는 것을 이름. 『논어』「미자(微子)」에 하조장인(荷.丈人)이 공자의 제자 자로(子路)를 만류하여 묵게 하면서 “닭을 잡고 기장밥을 지어 대접하였다(殺鷄爲黍而食之)”는 내용에서 유래함. 向.仙鄕 猥蒙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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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늦어짐. 久待躬候 .訊亦至稽延 罪歎何言, 이이근(李.根), 23-2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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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의 물가가 비싸다는 말. 계옥지지(桂玉之地)는 서울을 이름. 땔감은 계수나무 값과 같고 쌀 값은 옥처럼 비싸다는 데서 온 말. 非不浩然賦歸 依舊寒素 桂玉關心, 신재식(申在植), 22-3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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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미루다가 늦어짐. 先銘 尙未.筆 合下文拙 又値應接之煩稽緩至此 愧悚愧悚, 송달수(宋達洙), 25-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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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자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계란 노른자. 喘急上氣之時 薑汁竹瀝和鷄子黃五六介 多進爲妙, 김성일(金誠一), 12-1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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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과 급제의 방목(榜目). 과거에 합격한 것을, “이름이 계적(桂籍)에 오른다.” 고함. 侍生枯木形骸 依舊僅存 而伯兒策名桂籍 認是平日眷庇之澤 仰謝盛德, 안흠(安欽), 41-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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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을 떠남. 前冬行蓋之啓程也 追往門外 則駕.發矣, 홍주원(洪柱元), 22-1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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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끼니를 이어감. 使君之邑 雖云殘薄 而亦足以繼廚無乏 尤可賀也,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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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與世之意灰盡 而彼之疆土 尤不欲掛我舌頭 而我懿親之所棲屑也 念念其水土如何 風霜如何 啓處如何焉 則又不可須臾不忘之地也, 이기형(李基馨), 40-2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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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뒤로 미룸. 經營未免稽滯 曷勝歎恨, 이경석(李景奭), 4-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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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에게 올리는 계문(啓文)의 초고(草稿). 下示啓草 謹悉仰荷,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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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를 드러내고 웃음. 孫兒去年秋 幸産男兒 比見其孩笑日進差慰 窮寂自有此物以來 其祖母自多啓齒之時 .有人家生意矣, 이광려(李匡呂), 7-18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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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계(狀啓)를 올리는 인편. 此狀依昔而已 餘因啓便 略此 不宣, 미상, 10-1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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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에게 계문(啓聞)하여 재가(裁可)를 받음. 不得已又有此啓 啓下之後 唯在廟堂之稟處, 이만웅(李萬雄), 21(禮)-1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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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교분이 좋음. 舊感自發 而況說及契好處 尤令人動得眞淚..也, 유필영(柳必永), 44-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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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계. 吾本不顧生産 而今坐糊口計闊齟齬 眞堪冷., 최산두(崔山斗), 9-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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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 인사를 지체함. 自聞御者渡灣 企予日深 擾汨稽候方以爲恨, 신재식(申在植), 31-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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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린아이. 弟餘殃未艾 行到半途 又喪遺呱 痛哭歸庭, 노수신(盧守愼),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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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행차를 높여서 이르는 말. 今番科時 意謂奉展而高駕停止 一時.蘊 亦未容易, 이치억(李致億), 42-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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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돌보아줌. 牧伯凡事 極力顧見 優送糧饌 雖或過夏於此, 吾當繼糧云, 민진량(閔晋亮), 5-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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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전혀. 苦苦無暇 又緣家間病患避寓 中路憂苦度日 不得一相問 .., 이정구(李廷龜), 23-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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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품삯을 주고 임시로 고용한 노동자. 金剛諸刹 僧徒之難支專有藍輿雇軍之費 此若有別般軫弊之道 卽好矣, 강노(姜.), 44-1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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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확인하고 받음. .院文集 以物力之殘薄 雖未廣布 一帙之粧送高案 此本院士林之意也 欲使弟遞傳 故仍便奉付 考納如何, 옥진호(玉振頀),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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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려. 小人情勢之.. 更加一層 尤異於前 意謂大監必有以顧念 今見下示 大失所望 將置此身於何地耶, 여성제(呂聖齊), 5-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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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지당함. 儒宮無.孫之說 實是十分高當 十分切至,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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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등어. 送古刀魚各二及甘藿各一同耳 不具, 이옥(李沃), 14-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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