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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작년. 承拜客歲問札 兼受三種歲儀 拜荷情餉 無以爲謝, 유상운(柳尙運), 44-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님이 많아 분주함. 多少客撓 不成狀, 정호(鄭澔), 21(禮)-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님이 많아 분주함. 餘適有客擾 不宣 伏惟崇照 拜謝狀上, 김성탁(金聖鐸), 44-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난 달. 客月三叔姪兩次枉問 .今感佩 但因此擾甚 乘暮送別 自顧誠薄之歎 尙爾未已, 안창제(安昌濟), 40-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난 가을. 客秋擬一攀仙. 亦病不從心 恨歎而已, 한창수(韓昌洙), 31-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 생활. 生病餘作客 客榻凉甚 決難堪支 可悶可悶, 이시직(李時稷), 21(義)-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客地). 타향. 弟客土逢新 親庭消息 無由得聞, 이징구(李徵龜), 4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객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에 있는 사람의 안부. 卽問令客候何如 懸懸不已, 이경석(李景奭), 3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갱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시 편지를 보냄. 餘在更叩 姑不備式 甲戌人日 服弟 成運頓, 성운(成運), 5-1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간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매. 弟之平生主意 不欲干涉於婚姻居間等事,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간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간에서. 頃因鄭都事聞之 則仲氏丈 以居間傳說之多爽致疑于戚下之內弟云, 홍석주(洪奭周), 3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살이. 果然新除降矣 居官徑還 固知公私多. 而見處想又甚矣 未知如何, 정원용(鄭元容), 26-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농어. 거구세린(巨口細鱗)의 준말. 소식(蘇軾)의 〈후적벽부(後赤壁賦)〉에 “오늘 저물녘에 그물로 고기를 잡았는데, 입은 크고 비늘은 가는 것이 송강의 농어처럼 생겼네(今者薄暮 擧網得魚 巨口細鱗 狀如松江之.)”라는 구절이 있다. 惠來簡幅巨口 依領仰謝, 이건명(李健命...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정(朝廷) 또는 서울을 떠남. 蒼黃去國 無計拜別 政爾瞻., 조석윤(趙錫胤), 22-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의 근원을 제거하다. .處及色澤 雖似稍軟 而祛根然後 可 無他慮 牛糞之尙不附貼 或過加重愼 而有此..耶., 정조(正祖), 26-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과에 급제함. 윤두수(尹斗壽), 48-27 其間又擧大 則何等仰慰且賀之至>거빈(去.) 임금이 난리를 피하기 위해 서울을 떠남. 몽진(蒙塵). 주 태왕(周太王)이 빈(.)>땅에 있을 때, 오랑캐의 침입을 받아 기산(岐山) 아래로 옮겨 간 고사에서 유래.(『사기>(史記)...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고 없는 사람의 존재를 간절히 생각함. 此中去思 可謂中流之失. 昔於東.之役 鄭錦南專管衆務 一日病臥 行中不知所爲 今之追詠於君 奚.一日之病臥耶,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소. 每欲進拜軒下 而汨沒未果 居常罪恨, 김굉(金紘),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고을. 巨省弊局 有非.才堪承 而巧値慘. 接濟已昧籌劃矯整 何望, 조강하(趙康夏), 53-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난해. 거년(去年). 去歲權上舍中敏在金泉時 數次來訪講, 이의조(李宜朝), 22-2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에서 수석을 차지함. 翌日柑製取百人 居首及第二之人賜第, 신좌모(申佐模), 43-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억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꺽정이. 민물고기의 이름. 行年七十 不知所謂老松是檜 所謂.木是松所謂居億貞是.魚, 정약용(丁若鏞), 48-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공부. 自顧一介俗物 薄修擧業 奔走場屋, 권용정(權用正), 39-2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느덧. 黃葉.紛 居然秋色 垂老感物興懷 有倍常品伏惟道.主靜萬旺 寶眷均慶否 仰慕區區溯.之至, 소휘면(蘇輝冕), 21(智)-3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갑자기. 거연(遽然). 省下遠離 誠切煎悶 然亦不當遽爾圖免矣 深諒, 민영환(閔泳煥), 22-3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응시생. 擧子閔見龍 將以悶迫事呈疏 伏望留念生光, 정협(鄭協), 39-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해와 달을 이르는 말. 시간이나 세월의 비유. 『시경(詩經)』「패풍(.風)」백주(柏舟)의 “해와 달이여 어찌 번갈아 이지러지는가(日居月諸 胡迭而微)”에서 유래함. ‘거(居)’와 ‘저(諸)’는 모두 조사임. 居諸易逝 荏苒之間 遽經叔父祥期 慟割益新, 명걸(命杰), 02...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의 근무 성적 평가인 전최(殿最)에서 낮은 등급을 받음. 本州半刺似有居殿之奇 如此則正月內必難發去, 김성일(金誠一),16-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귀양간 사람이 머물러 있는 곳. 此系居停緊懇 故不得已如是提醒 幸可.記曲施否, 이영익(李令翊), 7-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치함. 今日擧措 實百世扶道之大段, 정광필(鄭光弼), 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일. 창(創)은 '슬프다'의 뜻. 보통 상(喪)을 당했을 때 씀. 才遭巨創 家事壺落 實無聊遣之道, 이만성(李晩成), 23-1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을 밝히는 홰와 초 就煩 家間有祀事炬燭幸可覓惠耶, 심지명(沈之溟), 21(義)-3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의 근무 성적 평가인 전최(殿最)에서 상등(上等)인 ‘최(最)’를 받았음을 말함. 褒貶居最云 善治則常事 而亦幸矣, 김용열(金用說), 49-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거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벌을 받거나 전최(殿最)에서 낮은 성적을 받는 것. 伯氏兄居土 不須爲歎 而旣已大歸 又未免還歸官次 塊處空衙 想少興味 是可慮念, 민종도(閔宗道), 44-2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낸 물건의 목록. 都在更幅 而考見件記 則二月大宅祀需中 脯則懸以追付 燭則初不入件 抑何故耶, 미상, 41-131미상, 41-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편치 않음. 몸이 아픈 것을 조심스럽게 표현하는 말. 第審水土所傷 體履愆度之中 又遭悼姬之慘 驚嘆憂慮 不任區區, 장선징(張善徵), 21(義)-4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몰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빠지다. 몰두하다. 飯顆山氣味 雖使濃淡合格 聲律俱工 不過成就.衫條帶而已 曷若一鞭馳出 放浪於山水間也 第恐兄輩乾沒於穿硯塚筆之間未能辦此耳., 이보온(李普溫), 21(智)-1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몰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세에 따라 부침하다. 弟春夏不讀一卷書 日益乾沒 每思得一僻靜處 靜坐看字 欲免爲一生虛過之人 而計與心違 輒無所就 誠用悶憐, 박태관(朴泰觀), 49-2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함. 庶品昭. 綠陰日厚 此來渾履隨晏 仲節健相, 김정희(金正喜), 33-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부러워함. 건(健)은 심(甚)의 뜻. 弟役役於待漏之役緬想鈴齋淸便 .切健羨而已 盛惠節. 感荷無已, 김만기(金萬基), 23-1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수를 함. 記下 間.寒感 廢巾洗者 今爲十許日, 유진원(兪進源), 41-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내세울만한 일. 弟衰頹日甚 無所建樹 公私俱悶, 김윤식(金允植), 35-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수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린 숭어. 聞島中無石首魚及乾水魚云, 송시길(宋時吉),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린 죽순. 然病患所須 不敢不奉施 玆以.本乾筍三兩門冬 仰呈耳, 송광연(宋光淵), 16-1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기(陽氣)가 지나치게 성하다는 말로, 겨울의 이상난동(異常暖冬)을 이름.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소공(昭公) 4년조에, 성인이 나라를 다스릴 때는 겨울에는 건양이 없고, 여름에는 복음(伏陰)이 없었다는 내용이 있음. 愆陽至作霖. 此亦非瑞應也, 정경세(鄭經世),...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건이나 책 등을 담아 두는 작은 상자. 今以送李信叔序一度草呈 而合封於上從氏兄札中 若作刊所之行 納於巾衍中 是望是望耳, 이직현(李直鉉), 40-2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편치 않음. 弟僅免疾痛 而家兄遠役之餘 仍有愆節兒子所患 根.不輕 其餘憂惱多端 苦未有佳況也, 유장원(柳長源), 32-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린 꿩 고기. 惠送乾.二貼 乾雉三首 靑魚一冬音 依領, 정재숭(鄭載嵩), 44-2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편치 않음. 玆承委札 始審內況愆和 今已向佳 驚慮且慰, 김상헌(金尙憲), 36-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건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이 좋지 않음. 玆承委札 始審內況愆和 今已向佳 驚慮且慰, 민유중(閔維重), 22-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걸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면직해 주기를 애걸함. 今.呈司乞免 此願若遂 則春間可以往歸泮舍,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걸면문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직상소(辭職上疏) 數日後欲入乞免文字 而疏紙他無求處 如有餘儲 覓惠如何, 이기홍(李箕洪), 23-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걸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에서 해임시켜 주기를 요청함. 谷相被洪御使力. 移病引入 如得乞解 亦幸也, 김상헌(金尙憲), 36-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걸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퇴직을 청함. 걸해골(乞骸骨)의 줄임말. 해골을 고향에 묻겠다는 뜻임. 誠意淺薄 尙未遂乞骸之至願 悶惱度日 悶惱度日, 심희수(沈喜壽), 45-2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검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흉년. 侍生南來以後 親候每多欠和 悶煎中又當儉年 接濟之方 茫然沒策, 우기정(禹冀鼎), 41-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검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흉년. 儉歲民憂 將何以接濟 想多貽惱 旋用慮仰, 정기세(鄭基世), 44-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검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검토함. 猶庭唱.之暇 惠連聯床之際 相與叩發名理 .押禮法 其樂當何如哉, 유인식(柳寅植), 44-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겁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 험한 세상. 劫界餘生 .挫於塵臼 沒汨於苦海 片隙無間暇 此所謂報佛者緣業耶, 강은거(姜殷擧), 4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겁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액운. 海營劫運以後 萬念俱灰 況又時象漸潰 未知來頭 將何以調活 憂悶萬萬, 정헌시(鄭憲時), 35-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겁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커다란 재난을 뜻함. 이 세계가 멸할 때에 일어난다는 큰 불, 즉 겁화(劫火)의 타고 남은 재. 吾近以泄症腹痛滯症 比前尤甚 可悶 吳兩人及趙也 屢日困辱 若經劫灰 此何身命也, 이언순(李彦淳), 44-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격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슴이 답답한 증세. 宿證膈氣 終年委頓 病憂又如此長時悲苦悶惱 實難支當 不如身滅無省亦爲安也, 이광려(李匡呂), 7-1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격화일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을 신은 채 발을 긁음. 즉 만족스럽거나 시원하지 못하다는 뜻. 每因李君敬禹 略探候信 而終若隔靴一爬 未足慰耿.之萬一矣, 홍우길(洪祐吉), 29-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람이 타거나 짐이 실린 말을 끌던 마부. 去馬嚴飭牽軍卽卽回程 無或暫時留滯如何, 김용순(金龍淳), 50-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에) 낙방함. 舍兄見屈 一家缺望 何可言狀 子安兄得捷雖云人事之意外 實是科場之例也 本非怪事 栢悅萬萬, 윤의미(尹義美), 8-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견권(繾綣) 忽承故人遣眷之問 不任欣感 忙作一書 以致慇懃耳, 미상, 6-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마지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견마치(犬馬齒). 자기 나이의 겸칭. 賤狀區區犬馬之齒 已享退陶之壽 而積病積衰 百世人人 已極苦悶, 최학길(崔鶴吉), 40-3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례(喪禮)를 지냄. 상례 지내는 이의 몸가짐. 『예기(禮記)』「옥조(玉藻)」에“상을 치르는 태도는 낙심한 듯하니, 얼굴은 걱정스러운 듯, 눈길은 놀라 황급한 듯, 말씨는 힘이 없는 듯하다(喪容.. 色容顚顚 視容瞿瞿梅梅 言容繭繭)”라고 하였음. 謹伏請哀體護持 繭梅諸...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탈없이 그럭저럭 지냄. 聖鐸奉老遣免 所.職名 亦已遞解 自此愚分 庶幾粗安, 김성탁(金聖鐸), 44-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벽청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법의 하나로, 성벽을 견고히 하고, 들판의 작물을 거두고 가옥을 철거하여 적에게 양식이나 숙사(宿舍)의 편의를 주지 않음. 與其藉寇而齎粮 孰如堅壁淸野之爲愈乎, 채지홍(蔡之洪), 22-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을 그만 둔 사람을 심사하여 복직시킴. 近況珍迪 當.適難 甄復尙遲 悶甚, 정조(正祖), 26-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을 구사함. 雖以區區愚憤之激 不顧其他 而遣辭失當, 이유태(李惟泰), 4-1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내는 형편. 査下新年遣狀 猶似去年 而但恨年光添一志氣漸衰, 안희원(安禧遠), 53-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겨냥’의 취음(取音). 견본. 網巾見樣 付于伯玄 明春上來 持來如何, 이유승(李裕承), 42-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 사람에 앞뒤에서 메는 가마. 跋涉固不敢望 雖肩輿代步 未可一動耶, 이상룡(李相龍), 40-2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견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로 임용됨. 近間何況 見任須待守也之出脚 同其去就也, 정조(正祖), 26-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토지에 대한 조세액. 貴邑木結價 已酌定云耶, 이상학(李象學), 4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섭섭함. 關山遠別 固爲朋.之缺缺 況兄情理又切者乎, 이경휘(李慶徽), 23-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소 판결을 받음. 其中一婢在於新溪 有崔姓稱名者 託以買得 不爲出給 故訟於本縣 已爲決得 而崔漢本以頑悍百姓 仍執不出 幸望治其決後仍執之罪 如何如何, 정시성(鄭始成), 16-1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결세(結稅; 토지세)에 덧붙여 돈이나 곡식을 거둬들이는 일. 第勅行卄五六日間抵京 而結斂條上送, 김종한(金宗漢), 31-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실망스러움. 聞又生女 殊爲缺望 然無事分娩爲幸, 김양행(金亮行), 23-2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타까움. 아쉬움. 第秋夕在近 .君之去 無物稱情 爲之缺然, 우구하(禹龜夏), 41-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타까움. 섭섭함. 其在遠情 殊極缺歎, 나만갑(羅萬甲), 4-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타까움. 섭섭함. 遠外想多缺恨, 김양택(金陽澤), 25-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결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섭섭함. 아쉬움. 江界令兄 不肯過臨 缺懷萬萬, 이명한(李明漢), 23-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겸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 가지 이상의 직무를 겸함. 겸임(兼任). 但以兼帶爲未安 欲陳情乞免 期以必遞耳., 미상, 45-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겸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겸(鉗)은 쇠집게, 추(鎚)는 쇠망치다. 모두 쇠를 단련하는 도구로 공부하는 자들이 열심히 공부하도록 엄하게 훈련시킨다는 말. 賢允課程 日受鉗鎚村內大都候平安 聖.華卿 想文思日進矣, 강건(姜楗), 41-1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성(漢城). 餘因入京便 凌遽艸謝 不旣 伏惟台照 狀上, 이덕수(李德壽), 21(禮)-3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북경(北京). 卽因來价 得審兄候萬重 仰慰仰慰 弟自京還 又得傷寒 苦苦度日 悶極, 이완(李浣), 21(義)-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 뚝섬에서 양화도(楊花渡) 사이의 한강을 이르는 말. 末醬數石 自安東來置郡奴鳳鳴家 曾看郡船 春夏間則例載米粮到京江 伏希特敎該吏載送否耶, 작자 미상, 22-3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연히 길에서 서로 만나 수레를 나란히 몰고 가면서 대화를 나누려니 두 일산(日傘)이 서로 맞대어 아래로 기울어진다는 뜻. 곧 서로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말. 兄長枕之樂 傾盖之歡 自失於弟 而有供於兄 然不久弟當往 而攘還矣, 김동삼(金東三), 40-58 옛 편지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액운을 겪음. 甲戌經劫之後 尙未抱孫 萬念熏灼 頓沒生人意, 이장오(李章五), 3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 속에 맺혀 사라지지 않는 것. 그리움. 別懷耿結 殆今作惡 意外承拜令札 憑審視篆起居珍相 感慰無已, 이관명(李觀命), 23-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불안하고 걱정이 됨. 궁금함. 그리움. 잊지 못함. 寸心耿耿 每嘆再會之難 此承惠翰 多愧先施, 김창흡(金昌翕), 21(禮)-254 .臨 未得迎拜 耿耿于中, 이원익(李元翼), 23-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황. 吾病遇寒益甚 已無望爲完人 而旣遞還. 心恙大發終當陷於罪而後已 悶迫如何如何 室人所患 亦非細云 旅懷尤難耐遣 此境界 誠非人所可堪也, 권유(權愈), 21(禮)-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계지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흉년에 식량 조달에 대한 걱정. 경(庚)은 서방(西方)으로 곡식을 주관하고, 계(癸)는 북방(北方)으로 물을 주관하기 때문에 양식과 음료의 뜻으로 사용됨. 庚癸之憂 轉以相逼 假貸道絶 賣買亦塞 天將劉我 奈何奈何, 윤두서(尹斗緖), 48-1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주 더운 날씨. 卽者庚鼓 仕履起居連得神相否,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에 경사(慶事)가 있을 때 실시하는 과거 시험. 聞慶科以增廣 當行明春 亦可同苦如今夏耶, 김창업(金昌業), 21(禮)-3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에 대한 미칭. 伏聞君子謙謙自修 而相距數百里 未能獲承耿光 自.虛負一生也, 왕수환(王粹煥) 등, 37-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 續承令遠札 伏審入夏來 令體履萬福 浣慰不已 京口粗免 而處處喪患 可驚, 미상, 22-3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경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삼가 아룀. 편지 끝에 쓰는 말. 敬具 滄菴生 朴魯重 拜手, 박노중(朴魯重), 37-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