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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소나 물소와 같은 짐승의 뿔을 이용해 만든 잔. [개설] 혹은 흙이나 금속을 이용해 만든 쇠뿔처럼 생긴 그릇. ‘각배(角杯)’라고도 한다. 짐승의 뿔을 이용해 만든 뿔잔은 쉽게 썩기 때문에 그 실물이 전해지는 경우가 거의 없으나 흙이나 금...
    이칭별칭각배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한글 자모의 일곱 째 글자. [내용] ‘시옷’이라 읽는다. 국어의 자음 가운데, 목젖으로 콧길을 막고 앞혓바닥을 입천장의 앞바닥에 닿을락 말락할 정도로 올려서 그 사이로 날숨이 갈면서 나가게 하여 내는 무성마찰치경음(無聲摩擦齒莖音)을 표기...
    이칭별칭시옷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한문문체의 하나. [개설] 사는 ‘초사(楚辭)’ 혹은 ‘소(騷)’라는 명칭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초나라 땅에서 지어져 초사라고 불렀고, 굴원(屈原)의 「이소(離騷)」가 대표적인 사이기 때문에 소라고도 하였던 것이다. 이들 명칭이 너무 협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한문문체의 하나. 당대에 발생하여 송대에 성행하였던 시와는 다른 형식과 풍격을 지닌 운문이다. 사는 넓은 의미에서 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가 음악과 완전히 분리된 뒤에 노래가사로서 새로 생겨난 것이 사이므로 곡자(曲子)라고 불렀다. [내용...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발을 성기게 짠 얇고 가벼운 견직물. [내용] 오늘날 늦은 봄, 여름, 이른 가을철의 한복감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숙고사‧국사‧갑사‧생고사 등의 얇고 가벼운 직물이다. 사는 중국의 ≪급취편 急就篇≫‧≪설문 說文≫ 등 한나라 때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신라시대의 관직. [내용] 중앙의 제1급 행정관청의 5등관으로 사지(舍知) 바로 아래에 있었다. 그 밖의 관청에서도 대개 말단의 행정 실무를 맡았으나, 아주 작은 관청인 경우 그 아래 종사지(從舍知)가 배치되는 경우도 있었다. 집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시대의 서리직(胥吏職). [내용] 신라 집사성(執事省)의 말단관직인 사(史)를 이어 고려 초기부터 서경(西京) 및 개경(開京)의 관직체계의 가장 보편적인 말단 이속직(吏屬職)의 하나로 존재하였다. 기사자(記事者)로서의 도필지임(...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시대의 관직. [개설] 중앙과 지방에 고루 설치되어 있었으며, 판사(判事) 아래에 있기도 했으나, 하급관청일수록 최고관직에 해당하는 예가 많았다. 품계와 정원은 관청에 따라 다르다. [[내용 및 변천] 목종 때 처음으로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대도호부(大都護府)ㆍ도호부ㆍ목(牧) 등에 각각 파견되었던 관직. [내용] 주로 지방의 대도호부ㆍ도호부ㆍ목 등의 큰 행정구역에 각각 파견되었다. 조선초에 대도호부사는 정3품 외관직으로 각 도에 모두 4인이 파견되었으나 조선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려‧조선시대 함경도지역에서 칭해졌던 특수행정구역단위의 칭호. [내용] 다른 지역의 이(里)에 상당한다. 지방행정구역으로서의 사는 ≪주례 周禮≫에서 25가(家)를 사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원(元)에서는 50가를 1사로 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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