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감자국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감자를 넣고 끓인 국. [내용] 국물은 멸치국물을 쓰기도 하고 쇠고기 또는 돼지갈비를 곤 국물을 쓰기도 한다. 보통은 감자를 썰어 넣고 국을 끓이나 강원도에서는 감자를 간 것으로 완자를 만들어 끓인다. 강원도의 감자국...
- 감자떡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감자로 만든 떡. [내용] 강원도지방 향토음식의 하나이다. 강원도 감자는 독특하여 전분이 많이 나고 질척거리지 않아서 맛이 좋다. 예전에는 구황식품이던 것이 근래에는 향토의 별미음식이 된 것으로 여겨진다. 만드는 법은, 감자의...
- 감자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멥쌀에 감자를 섞어 지은 밥. [내용] 감자는 본래 북저(北藷) 또는 북감저(北甘藷)란 이름으로 우리 나라에 전래되었다. 그 시기는 ≪오주연문장전산고 五洲衍文長箋散稿≫ 북저변증설(北藷辨 證說)에, “북저는 일명 토감저(土甘藷)라 하는데 ...
- 감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려시대의 서리직. [내용] 입사직(入仕職)에 해당되었으며, 공작(工作) 관계의 일을 담당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장작감(將作監)에 6인, 도교서(都校署)에 4인, 액정국(掖庭局)에 1인을 두었다. 『고...
- 감저경장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연대‧작자 미상의 고구마 재배에 관하여 기술한 책. [내용] 뒷부분에는 ‘구황보유방(救荒補遺方)’이라는 제목 아래 ≪구황촬요 救荒撮要≫와 ≪구황보유방≫ 중에서 적절히 초록한 것이 첨기되어 있다. 일설에는 이 책은 ≪종저방 種藷方≫과...
- 감저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766년(영조 42) 강필리(姜必履)가 고구마의 재배ㆍ이용법에 관하여 기술한 책. [내용] 우리 나라 최초로 고구마의 재배ㆍ이용법을 기술한 책이다. 조선 후기 문헌에 인용되고 있는 『강씨감저보(姜氏甘藷譜)』를 가리킨다. 유중림(柳...
- 감저신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813년(순조 13) 김장순(金長淳)이 편찬한 고구마의 재배ㆍ이용법에 관한 책. [내용] 1책(19장). 목활자본.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흔히 ‘김씨감저보(金氏甘藷譜)’로 소개되고 있는데, 선종한(宣宗漢)을 그 공저자로 하여야 한다는 견...
- 감저종식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고구마의 재배‧이용‧저장 등에 관한 기술서. [내용] 1책. 필사본. 저자를 강필리(姜必履)라고 주장하는 측도 있으나, 이 책은 표지의 제목이 지워져 있어 원래의 책이름을 알 길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서문과 발문도 없기 때문에 저자와 편찬...
- 감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신라시대의 관서. [내용] 궁중의 제사관계와 의례 때 주악(奏樂)을 담당하던 곳으로 추측되고 있다. 소속되어 있는 관원으로는 대사(大舍) 2인, 사지(舍知) 2인, 사(史) 4인, 도관(都官) 4인, 종사지(從舍知) 2인 등을 두었으며,...
- 감정이있는심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한무숙(韓戊淑)이 지은 단편소설. [내용] 한무숙(韓戊淑)이 지은 단편소설. 1957년 ≪문학예술 文學藝術≫ 1‧2합병호에 발표되었고, 이 작품으로 자유문학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발간된 두 번째 창작집의 표제 작품이기도 하다. 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62,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