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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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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괘관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과 병곡면에 걸쳐 있는 산. [내용] 높이 1,252m. 소백산맥에 속하는 높은 산으로 남강 상류의 지류가 시작된다. 서쪽으로 유명한 백운산이 마주 솟아 있다. 북동쪽 산록에는 영남과 호남을 잇는 지방도로...
  • 괘궁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함경남도(북한의 행정구역상 양강도) 혜산군 혜산읍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각. [내용]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익공식(翼工式) 합각지붕건물이다. 둘레에는 10개의 긴 기둥을 세워 1‧2층 기둥을 겸하게 하였고, 가운데는 기둥을 세우지...
  • 괘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전각(殿閣)‧누각(樓閣) 또는 주택의 들보나 추녀 끝에 다는 등기. [내용] 철사(鐵絲)‧동사(銅絲)‧나무‧대나무로 골격을 하고, 깁[紗]‧종이‧유리‧뿔을 씌우며, 내부에는 초나 등잔을 넣어 불을 밝혔다. 재료나 형태 또는 용도에 따라 사...
  • 괘불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불교에서 부처의 그림인 괘불(걸어둘 수 있도록 두루마리 형태로 된 불화)을 바깥에 내걸고 야외에서 베푸는 의식. [내용] 야외에 내걸 수 있는 불화를 통칭하여 괘불이라 한다. 괘불은 단순히 불보살상만을 그려놓은 것도 있으나, 대체로 법회...
  • 괘불탱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야외에서 법회를 할 때 걸어 놓고 예배하는 의식용 불화. [내용] 일반적으로 탱화는 법당의 주존불(主尊佛) 뒤에 후불탱화(後佛幀畫)로 걸어 놓고 예배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큰 재(齋)나 초파일과 같이 대중이 운집하는 날에는 의식용의...
  • 괘상봉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함경북도 경성군과 무산군에 걸쳐 있는 산. [내용] 높이 2,136m. 함경산맥의 중앙부에 속하는 화강암산지로서 두류산(頭流山)‧만탑산(萬塔山)‧설령(雪嶺)‧관모봉(冠帽峯) 등과 더불어 ‘한국의 알프스’라 불린다. 동쪽...
  • 괘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남을 비방하거나 민심을 선동하기 위하여 여러 사람이 보는 곳에 몰래 붙이는 게시물. [내용] 벽서라고도 한다. 이름을 숨기고 은밀하게 남을 모함하기 위한 투서형식의 익명서도 공개된 장소에 게시한 것이면 이에 해당한다. 개인 사이의 사적인 ...
    이칭별칭벽서
  • 괘씸한서양되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가사. [구성 및 형식] 원제목은 ‘○심한 西洋(서양) 되놈’이다. 병인양요(1866)후에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짧은 가사로 신재효 판소리 필사 원본에 수록되어 있다. 같은 책의 단잡가(短雜歌)에도 제...
  • 괘편당실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이영(李榮)의 실기. [내용] 3권 1책. 목활자본. 1902년 그의 외손 곽종철(郭鍾澈)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상두(李相斗)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세계(世...
  • 괭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흙을 파고 고르는 데 쓰는 연장. 조선 초기 하위지(河緯地)의 유서에는 ‘괘이(卦伊)’로 표기되었으며, ≪고사신서 攷事新書≫ 농포문(農圃門)의 ‘노작(魯斫)’도 괭이를 가리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농정촬요 農政撮要≫에는 ‘송곳광이’‧‘곳광이’‧‘가?갓튼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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