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76,8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51145 B051145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憲宗 12年 7月 14日_025 ○義禁府照目帖連, 忠淸前水使鄭宅善矣本府議啓內, 邊情何等嚴重, 而島民問答之何語, 樻[櫃]中所在之何物, 初不坼見, 其所修啓, 極爲疎漏。 處事之乖當, 已無可言, 揆以法意, 難免重勘, 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46 B051146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憲宗 12年 7月 15日_019 屑, 閭巷之間, 邪說頗多, 此專由於不見其書, 而有此疑眩也。 伏願亟下其書, 使人人見之, 然後自可以釋疑矣。 上曰, 予意則奏聞, 似好。 壬辰年, 以U+20E04咭唎事, 有奏聞之擧, 與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47 B051147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景宗 2年 9月 21日_036 定送軍人于刈所, 負出以給站船, 使之及時運納矣。 始自上年, 畿營變通, 各邑軍人, 勿爲定送, 負出價米, 依繕工監草薍例, 每束三勺式, 自惠廳劃給站船, 募軍負出。 蓋繕工薍束, 圓徑二圍,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48 B051148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景宗 4年 8月 3日_021 ○敎京畿水軍節度〈使〉兼三道統禦使喬桐府使李翊漢書。 掌旌節於一方, 責任旣重, 統舟師於三路, 才具寔難。 用卿夫豈徒然? 所托顧亦重耳。 眷玆喬鎭, 實惟鉅防。 東南鎖鑰之形, 跨海隅而捍京邑, 表裏...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49 B051149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景宗 1年 閏6月 16日_027 ○又以司宰監言啓曰, 濟州上納灰全鰒, 在前則監察捧上入庫, 每於供上時, 請臺上下, 名之曰臺庫矣。 癸巳年濟州牧使, 以灰鰒捧上之際, 多用情債, 島民不堪其苦之意, 論報備局, 使戶曹郞廳及本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50 B051150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景宗 3年 4月 19日_016 ○吳命恒啓曰, 臣纔以濟州民事, 縷縷仰達矣。 卽伏見濟州牧使崔烷狀啓, 則湖南移粟, 尙不入去, 島民塡壑之慘, 迫在朝夕, 且羅里舖米先到, 而磨造不精云, 賑米之麤糲不精, 已極可駭, 發船甚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51 B051151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景宗 2年 6月 29日_032 ... 不失詩·書家規模。 爲性醇柔, 痛洗鞬櫜兒習, 氣盡堯咨, 致養之孝久著, 鄕黨之嘖稱懷。 慶忌惜忠之誠, 不畏權奸之威逼, 至如廉操武略之素具, 固知劇邑雄閫之皆宜。 佩符諸州, 幾致聲績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52 B051152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景宗 3年 9月 9日_023 ○又以司僕寺官員, 以一提調意言啓曰, 羅老島萬戶旣罷之後, 所屬四島牧馬及場內收稅, 依前例還置別將, 別爲擇差, 使之句管矣。 萬戶纔罷, 自本邑, 已爲斂聚魚物於島民, 決難支堪, 自監營, 分定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53 B051153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景宗 3年 9月 9日_023 ○又以司僕寺官員, 以一提調意言啓曰, 羅老島萬戶旣罷之後, 所屬四島牧馬及場內收稅, 依前例還置別將, 別爲擇差, 使之句管矣。 萬戶纔罷, 自本邑, 已爲斂聚魚物於島民, 決難支堪, 自監營, 分定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1154 B051154 도민 島民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景宗 3年 4月 19日_016 ○吳命恒啓曰, 臣纔以濟州民事, 縷縷仰達矣。 卽伏見濟州牧使崔烷狀啓, 則湖南移粟, 尙不入去, 島民塡壑之慘, 迫在朝夕, 且羅里舖米先到, 而磨造不精云, 賑米之麤糲不精, 已極可駭, 發船甚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페이지 / 76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