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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중국 오대(五代) 때 양주(梁主) 주온(朱溫)이 진주(晉主) 이극용(李克用)의 죽음을 틈타서 진나라를 치다가 극용의 아들에게 크게 패하자, “자식을 낳으려면 이와 같아야 한다. 이씨는 멸망하지 않겠구나. 내 아들들은 돼지나 개다.(生子當...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돈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전혀 없음. 僕長在床. 日事呻痛 頓無復起爲人之望, 정도전(鄭道傳), 21(仁)-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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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피로하여 지침. 弟一月銀臺之役 筋力頓謝 加以宿眩復發 長在昏.中 私悶可喩, 한태동(韓泰東), 21(禮)-2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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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머리를 조아림. 편지를 올린다는 뜻. 李珥 頓首, 이이(李珥), 23-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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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수재배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머리는 조아려 두 번 절하고 아룀. 조문편지의 첫머리에 쓰는 상투적인 말. 상주가 답장을 보낼 때는 계상재배언(稽.再拜言)이라고 함. 翊隆頓首再拜言 不意凶變 先慈. 奄棄榮養 承訃驚. 不能已已, 신익륭(申翊隆), 21(義)-2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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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말. 돈식(豚息). 豚兒輩迷甚 敎導之責亦不在僉賢耶, 미상, 22-3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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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인(匠人)을 감독함. 弟敦匠積.之餘 又作.接之行千里往還 僅免顚. 莫非王靈攸., 이창의(李昌誼), 21(智)-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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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 근심, 고생 따위로 힘이 들어 수척한 모양. 族從親候之頓悴猶前 麥盡已久 而新穀尙遠 艱食有甚於窮春 情私憂迫 不知何時果能展開眉頭也, 이면백(李勉伯), 7-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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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공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뜻을 잃고 홀로 한탄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 돌돌서공(咄咄書空). 진(晉)의 은호(殷浩)가 벼슬에서 쫓겨난 뒤 날마다 부질없이 허공에 ‘돌돌괴사(咄咄怪事)’ 네 글자만을 썼다는 데서 유래한 말. 表從孤露餘生 又此添齒 惟有咄空之書而已, 이종상(李鍾祥), 27-213 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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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쯧쯧. 탄식하는 소리. 弟依保舊狀 而..之態 一日難堪 有是咄咄而已, 이시매(李時.), 5-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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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한탄하다. 弟有何厄會 謗言猶甚 方請反庫 尙未決 咄歎奈何爾, 이산뢰(李山賚), 3-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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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먹을 세는 단위로 먹 열 자루를 말함. 伏承專价惠書 不勝仰感之至 況兩同陳玄 適到於.乏之時 仰謝無已, 김집(金集), 21(義)-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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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땔감을 세는 단위. 柴炭二百同及十包 向已領到 其餘柴三百同 今方鱗次輸來, 홍건주(洪健周), 44-3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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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동헌. 公山東閣 下史, 김만중(金萬重), 22-193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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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을 사양하고 시골에 은거함. 후한(後漢) 주섭(周燮)의 고사에서 유래했다. 『후한서(後漢書)』「주황서강신도열전(周黃徐姜申屠列傳)」에 “덕을 닦음은 나라를 위함이고 선조로부터 대대로 고관을 지냈는데 군은 무엇 때문에 동쪽 산등성이 언덕을 지키고 있는가?(夫修德立行 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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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린아이의 생각과 같이 얕은 견식. 童觀如僕 龜縮塵埃 恨不得從遊是間 細玩天心耳, 이상의(李尙毅), 45-2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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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착하는 곳이 같음. 또는 일치함. 又稍乾淨 京外相知者 或反以爲可羨 然則其將如是究竟 與木石同歸而已乎, 이건창(李建昌), 35-1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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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향으로 돌아감. 今日之氣頗爽 人意似穩 但秋風颯然 益起東歸之興, 유성룡(柳成龍), 22-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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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금상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흉금(胸襟)을 함께하며 친밀하게 지내는 사이를 일컬음. 正愚再拜 同襟相照 奚間乎面與不面 而川陸落落 會合無期 則寧弗.然興懷耶, 최정우(崔正愚), 53-2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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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같은 마을에 살았던 사람으로서 서로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이인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을 가리키는 말. 甲寅元月十日 洞記 .頓, 이합(李.), 5-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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