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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 김광일을 잡아들여 포흠한 1900년 공전의 납입을 독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本郡 전 군수 朴基昌의 청원서에 따르면, 本郡 1900년 公錢 중 差人 李寬周분 579兩 5戔은 담당 서기 金光一이 포흠한 것이니 잡아들여 그 납입을 독촉해 달라 했는데, 이 청원서를 보고 그 내막을 살펴보면 소위 差人 李寬周가 만약에 서기 金光一의 차명이 아니라면 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량전비를 함창군 공전 중에서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지계아문 조회에 의거하여 量田費 20,000兩을 咸昌郡 公錢 중으로 획정하고 훈령하니, 이를 지급하고 영수증을 받아서 보고하라는 내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황기윤이 가지고 달아난 비안군 상납전을 받을 수 있도록 차지를 독촉하는 등 방법을 강구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延豊君民 朴在淳의 소장에 따르면, 3월에 比安郡 栗谷에 사는 黃基潤이 본인의 집에 와서는 “벼슬자리를 구해 상경하니 比安郡 結錢 600兩을 換給해 줄 것”을 간청했는데, 이에 맡겨서 上京한 후에 상납을 받아낼 계획이었음. 그런데 오호 저 黃哥가 달아나버려 막중한 公錢이...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곤양군 공전 외획 중 대궐에서 사용할 물품 구입비 30,000량은 실시하지 말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지급하도록 획정한 진남대비는 실시하지 말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본군으로 획정한 鎭南隊費 3,000元은 실시하지 말고, 이를 획정한 훈령은 즉시 돌려보내어 증빙으로 삼게 하라는 내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양식 구입을 위한 태가를 파원 안중기에게 즉시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양식을 구입하도록 획정된 돈은 다른 것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통의 換劃과는 비교할 수 없는데, 때문에 당초 훈령을 냈을 때에 이미 駄価와 함께 내어 주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으니, 본군에서도 필시 알고 있었을 것임. 그런데 어찌 이를 지급하지 않아 파원 安重基가 오로...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사천군 공전 외획 중 평양대비는 시행하지 말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泗川郡 公錢 外劃 중 平壤隊費 20,000兩은 시행하지 말고, 앞서 보낸 훈령은 즉시 돌려보내어 증빙으로 삼게 하라는 내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사천군으로 외획한 평양대비를 즉시 지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平壤隊費 泗川郡 外劃錢 20,000兩과 관련해서 泗川郡의 結戶錢이 부족하여 外劃의 수를 채우지 못하고 있으니 泗川郡으로 독촉해 달라는 군부의 조회를 받았음. 이에 탁지부 장부를 살펴보니, 泗川郡에서 납입할 것은 外劃을 대적하고도 오히려 충분한데, 이를 채우지 못한다 하...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색리 정상선 등을 잡아 가두고 상업자금으로 사용한 남해군 결전을 서둘러 상납하도록 독촉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京城 사는 李熙昇의 청원서에 따르면, 본인의 부친 秉翊은 1902년 3월에 처음 南海郡守로 서임되었다가 12월에 교체되었는데, 1902년의 結錢 168,600兩을 거두어 4명의 色吏와 4명의 保人에게 상납하도록 侤音을 받고 주었으나, 이들이 公錢의 중요함을 생각하지 않...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 세무색 김태석을 잡아 가두고 건몰한 공전을 거두어 즉시 상납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본군 전 稅務色 金台奭이 乾沒한 公錢 건과 관련해서는 이미 지시했으나 여러 해가 지나도록 아무런 말이 없다는 것은 매우 해괴한 일임. 훈령이 도착하면 金台奭을 잡아 가둔 후 엄히 다스리고, 乾沒한 公錢 4,000兩을 독촉해 거두어 즉시 상납하되, 만약 또 다시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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